후코이단의 과거와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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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코이단은 세계적으로 1,000여 편이 넘는 논문, 일본의 여러 학회를 비롯한 수회의 학회발표, 20여권의 관련 서적, 일본 공영방송 NHK를 비롯한 후지 TV, 간사이 TV 등의 특집방송, 현재 구글(google.com)에서는 무려 23만여개, 야후(yahoo.co.jp)에서는 10만여개의 후코이단 관련 사이트를 검색할 수 있을 만큼 선진국에서는 일반화 되어가는 물질입니다. 우리나라는 대량추출에 성공한지 몇 년 되지 않았고 후코이단이란 성분이 기능성인정 절차를 아직 안받았기 때문에 현재는 일반식품 분류 중 기타가공식품의 한 부류인 수산물가공품의 식품유형으로 제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최근 미국에서는 대체의료 연구에 국가 예산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1998년 미국 의회는 국립 위생연구소(NIH)의 대체의료 사무국(OAM)에 5000만달러의 예산을 책정하여 투자했고, 또 현재 하버드대학, 콜럼비아대학, 스탠퍼드대학 등 전미 10여개소에 대체요법 연구센터가 설립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후코이단은 대체요법을 위한 건강식품 중의 하나로서, 일본이나 미국에 한정되지 않고, 지금 전세계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후코이단의 원재료 : 미역귀(미역포자엽)]

1991년 ‘러시아 예방의학센터’를 비롯한 5개 기관에서는 5년 이상 실시한 각종 실험연구를 통해 세계 최초로 후코이단을 인정하고, 유용한 건강식품으로 추천하였습니다. 일본에서는 1996년 의학관련학회에 발표된 논문으로 세계적으로 학계에 특별한 관심을 받았으며, 지금도 후코이단에 대한 다양한 연구가 선진 각국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전개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후코이단은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갖고 있는 성분임에 분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