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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디 부인은 암으로 죽지 않았습니다. 항암제 부작용으로 사망했습니다.]
한국후코이단 조회수:159
2020-08-30 17:24:00

[케네디 부인은 암으로 죽지 않았습니다. 항암제 부작용으로 사망했습니다.]

 

 암으로 부터 해방되는 그날(끝장 내는 방식, 주로 종합병원 방식) 보다는 현실적으로 암과 함께 내 몸의 건강관리를 잘함으로 해서 평생 편한 마음으로 평균수명보다 오래 사는 방법을 고민한다면 답은 쉽게 내릴 수 있습니다. 조금의 티끌(암 세포나 자국 또는 암이 있을지 모를 가능성)도 용납 못하고, 보여지는 건 무조건 없애야 직성이 풀리는 방식이, 궁극적으로는 더욱 안 좋은 결과(생존기간 2년이 2개월로 줄어드는 식)를 내는걸 후코이단을 다루는 17년여 동안 많이도 보아 왔습니다.

 

 오히려, 어차피 내 몸 안에서 암세포는 발생된 것이고, 남들과 달리 왜 나에게 암이 생겼을까 고민을 하고 분석을 해서 그 근본 원인을 해결하려는 노력을 하는 분들이 더 적극적이고, 더 희망적이고 아직도 일반인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건강한 삶을 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암환자가 쓴 자연요법관련 책도 서점에 많이 나와 있지 않습니까?) 암은 유전적인 것도 있지만 후천적으로 나의 잘못된 생활습관이나 스트레스 해소방법이 잘못되서 발생한 것이고, 암세포는 몸 전반적으로 안좋다는 신호 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사진으로 보이는 암세포(근본을 고치고 원인을 해결하라는 신호)를 수술(잘라내고)이나 항암(암세포를 독살시키고), 방사선(태워 죽임)으로 없앴다고해서 보이는 것이 하나도 없으니 안심해도 된다고 생각하면 오산입니다.

 

 사진에 근거해서 보여지는 안좋은 몸의 신호에 불과한 암세포를 죽여 주는게 종합병원의 대처 방식이고, 이 방식의 결과에 따라 울고 웃는 분들이 암환자와 가족인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리 위에 앉은 파리(왕파리도 아닌 하루사리 같이 작은 파리)를 잡기 위해(그냥 놔두더라도 인생을 살아나가는데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정도라면) 커다란 쇠망치(수술, 항암, 방사선, 흰색병실, 암환자라 죽을 병 걸린 사람 취급, 잘못된 병원 식단 등)로 유리 위(내 몸)을 치면 당연히 깨지게 되어 있습니다. 다소 약해졌을 따름인 유리였는데요. 파리를 날리거나 파리에 먹이 주면서 유리 위에 살게 해도 되고, 사는데 큰 불편함이 없었을 수 있습니다. 최소한 유리가 깨지는 것과 같은 최악의 상황은 피했을 것입니다. 놔두면 수년이나 수십년 후에 파리 똥이나 다른 파리들이 너무 많이 달려들어 유리가 견디지 못해(한마리의 파리가 그냥 날라가 버릴 가능성도 물론 아주 높죠?) 저절로 깨질 수도 있는 것을 수개월 내에 너무나 빨리 깨지는 상황을 저희는 많이도 지켜보았습니다.

 

 암은 근본이 해결 안되고, 원인을 파악해서 원인을 해결하려고 노력할 때 뿌리가 보입니다. 눈에 보여지는 암세포나 암수치는 신호에 불과 합니다. 일시적으로 신호를 없앴다 해서 근본이 다 해결되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병원 처방(수술, 항암, 방사선) 후 참 많은 분들이 수개월 또는 수년만에 다시 재발을 반복하는 이유가 바로 근본 원인이 해결되지 않고 위험 신호인 암조직만 없애고 치료를 마무리 하기 때문입니다.(생활습관 등 기존 습관을 바꾸어야 하는데 말이죠) 이점 반드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너무나 일찍 더 악화되어(그렇지 않은 분들도 있기는 하지만 저희의 경험적 확률적 개념에 근거해서) 후회하시는 환자나 가족분들과의 대화를 통해 얻은 저희의 결론입니다.

 

 항암요법 등에 보완대체요법을 병행하시면 항암요법 등의 무서운 부작용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암에 이미 진 암환자의 면역력'을 다시 자연스럽게 올리기는 쉽지 않기 때문에, 뭔가의 면역력 회복 도구가 필요합니다. 건강식품, 식이요법 등의 보완대체요법이 그 해결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항암요법으로 인해 내 몸의 면역력, 즉 백혈구 수치가 떨어지면(부작용) 항암요법도 진행을 못하고 부작용의 폐해(면역력 저하)가 사라질 때까지(백혈구 수치가 항암요법이 가능한 범위로 돌아올 때까지) 기다려야만 할 정도로 부작용 극복과 내 몸의 면역력 유지는 환자 본인이 해결해야만 합니다.

 

 의사분들은 의과대학, 인턴, 레지던트 생활(20~30년) 내내 오로지 서양의학에 기초한 수술이나 약물 등의 학문과 실기를 체험한 지식을 바탕으로 환자를 대하기 때문에 건강식품을 포함한 보완대체요법 자체를 잘 모르기도 하고, 건강식품에 대한 정보와 지식이 부족한 입장에서 의사분 본인이 잘 알지도 못하는 분야에 대해서, 당연히 무조건적으로 병원처방 외에는 반대하는 입장에 있게 됩니다. 최근 보완대체요법에 관심있는 의사분들에 의해 조금씩 서양의학의 한계와 단점을 극복하려는 움직임은 보이지만 현재까지는 5%도 안되며, 현재의 의학계는 전체적으로 건강식품요법 등 보완대체요법에 대해 부정적인 시각이 많음을 직시하시고 항암요법과 병행해야 할 건강식품 등에 대해 의사분에게 말씀드리고 좋은 대답을 기대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환자와 가족분들의 현명한 판단이 운명을 갈라놓습니다. (소중한 내 몸은 남이 고쳐주는 것이 아니라 지혜롭고 현명한 판단을 통해 내가 지킨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아래 정보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제목은 '전쟁보다 무서운 의료사고'입니다. 몇년 전에 읽었던 미국 의사의 베스트셀러 책인데, 책의 많은 내용 중 특히 아래 부분이 이 질문을 하신 분에게 도움이 될까해서 소개하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현대의학에 대해 장점은 취하되 맹신은 금물이라는 차원에서 아래 내용 공유합니다.

 

----------- 아래 ------------  

 

 제목 : 전쟁보다 무서운 의료사고

 

 충격적인 내용의 건강지침서 '죽은 의사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Dead Doctors Don't Lie!)' 중 내용 일부

 

 

저자 ; 닥터 조엘 월릭

 

약력 ; 1991년도 의학 부문 노벨상 수상 후보로 지명

          75종의 과학 논문을 썼고 8개의 공동 집필 교과서와 1권의

          1,000페이지 짜리 단독 집필 교과서 출판

          미국 전역을 돌며 수 만 명의 청중들과 의사들에게 1년에 300회 이상 강연

 

1) 6번째 단락 ; '전쟁보다 무서운 의료 사고'

120세나 140세를 살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두 가지 해야할 일이 있습니다.

 

 첫째는 군대에 갔다 온 분은 다 아시겠지만 지뢰를 밟아 폭사하는 것처럼 무모하게 죽지 말아야 합니다. 이렇게 무모한 죽음은 예를 들어 권총으로 러시안 룰랙 게임을 한다거나 담배나 술을 지나치게 많이 한다거나 검정 옷을 입고 새벽 2시에 고속도로 한복판을 달리거나 차에 치어 죽는다던가 하는 어리석은 짓들입니다. 미국에는 이렇게 어리석은 짓을 하다 죽는 사람이 1년에 수 만명에 달하고 있습니다. 지뢰를 피하듯 무모하게 죽지 않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의사에게 가는 것을 피하라>는 겁니다. 왜냐하면 의사가 여러분을 죽일 확률이 반반이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대단히 격렬한 표현인데 구체적으로 입증해 드리겠습니다.

 

 저의 많은 절친한 친구들이 의사이며, 제 아내 역시 외과 의사이기 때문에 말조심을 해야 되겠습니다. 그래서 저는 꼭 사실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993년 1월 13일 소비자 보호 단체인 '랄프 네다' 그룹에서 미국 병원에서의 사망원인을 3년에 걸쳐 연구한 끝에 1,500페이지에 달하는 연구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시간 관계상 그 내용을 다 말씀드릴 수는 없고 결론만 말씀드려도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가 클 것입니다.소비자 보호 주의자인 '랄프 네다' 가 말하는 결론만을 여기에 인용한다면 병원에서만 매년 미국인 30만 명을 의료 태만 행위로 죽입니다. 너무나 큰 숫자이기 때문에 다시 한번 읽어 드리겠습니다. 병원에서만 매년 미국인 30만 명을 의료 태만 행위로 죽입니다. X-ray를 기다리는 동안 어느 구석에 방치되어 조용히 숨졌다던가 하는 것이 아니고, '죽이다'라는 단어를 쓴 것입니다. '죽이다' 라는 단어를 쓴 것은 의사가 의료행위를 할 때 과오를 범하는 것을 뜻합니다.

 

 다시 말해서 약을 잘못 처방하기도 하고 소수점 등을 잘못 찍어 약의 용량을 잘못 줌으로써 의사들은 1년에 30만 명이나 사람을 죽입니다.(822명/일) 30만 명이 얼마나 많은 사람인지를 한번 생각해 보겠습니다. 월남전에서 10년 간 인명 살상용으로 소총, 대포, 폭발물 등을 가지고 싸우는 전쟁터에서 우리 미군의 손실이 56,000명으로 1년에 5,600명 꼴이었습니다. 그로 인해 수 백만 명의 사람들이 거리로 몰려나와 반전 대모를 했으며, 종전 3년 간은 정치적 무정부 상태가 되었습니다. 학생들은 총과 폭발물을 가지고 대학을 점거했으며 오하이오 펜스테이트 대학에서는 주 방위군이 학생들에게 발포를 했습니다. 1년에 5,600명의 군인 때문에 대통령도 그 직에서 밀리고 말았습니다.

 

 몇 분이나 '베스트 일레이문(여기자)'을 기억하십니까? 미국에서 두번째로 큰 신문인 보스턴 글로벌 지의 의학부 기자로서 플리쳐상을 수상한 바 있습니다. 그 여기자가 유방암에 걸렸습니다. 세계 모든 암치료 병원의 안전 기록을 검토해 보았습니다. 치료 성공률과 누가 유방암의 새로운 첨단 의술을 갖고 있는가를 면밀히 검토해 본 후 보스톤에 있는 데이나파머 암 연구소를 택했습니다. 그녀가 그 병원에 입원하자마자 키모테라피(항암제)를 16배나 많은 양을 주어 즉시 그를 죽여버리고 말았습니다. 퓰리쳐상을 받은 유명한 기자이기 때문에 타임지에서 기사화 했고, 미국의 모든 신문들이 1면 기사로 다루었습니다.

 

 여기 이 사진의 여자 분 기억하시죠? 예, '제키 케네디 오나시스(케네디 전 대통령 부인)' 맞습니다. 이 사진은 이곳 뉴욕에 있는 의료 센터로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키모테라피 (항암제) 치료를 받기 위해 입원하기 사흘 전에 찍은 것입니다. 죽기 6개월 전에 비호지킨성 임파육종이라는 진단을 받았는데 이런 종류의 암은 10년, 12년, 15년을 생존할 수 있고 췌장암, 위암 또는 간암과 달라 비교적 고통이 적습니다. 이 사진에는 말기 암환자처럼 보이지도 않습니다. 오늘 같은 상쾌한 날씨에 친구와 함께 센트럴 파크를 거닐고 있는 모습입니다.

 

 그 주 금요일 밤에 그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키모테라피(항암제)를 받았습니다. 그는 앞으로 10년, 12년,15년을 더 살 수 있기 때문에 임종할 사람도 곁에 없었습니다. 암이라는 진단이 난 뒤에도 6개월 간이나 치료를 미룰 정도로 급한 게 아니었습니다. 금요일 밤에 들어가 화요일에 죽었는데 '제키 케네디는 암으로 죽었다' 고 모두들 믿고 있습니다. 그는 암으로 죽지 않았습니다. 제키 케네디도 베스트 일레이문처럼 키모테라피(항암제) 과잉 투여로 죽었는데 한 사람도 의사 면허를 빼앗기지도 않았고 진료소도 폐쇄되지 않았습니다. 하물며 길거리의 보통 사람들이야 말해 뭣 하겠습니까? 여러분의 확률은 어떻다고 생각하십니까? 

 

2) 본 책의 108페이지 내용 중 일부

오늘날 의사가 당뇨병 환자 한사람을 받게 되면 무릎을 꿇고 "하나님 감사합니다." 하고는 벌떡 일어나 전화통으로 달려가 부동산 중개인을 불러댑니다. 당뇨병 환자 한사람을 받을 적마다 의사는 매번 20, 30, 40년에 걸쳐 250,000불(한화 2억 5천만원)을 벌어들이기 때문입니다. 의사는 환자가 결국 이만한 돈을 벌어줄 것을 알기 때문에 부동산업자를 불러 새로 지은 아파트나 조그마한 농장을 하나 보자고 합니다. 그래서 의사들은 더욱 더 자기말만 믿으라고 고집을 하지요. 그래서 당뇨병 환자들은 다른 식품복용을 할 때에도 반드시 의사에게 물어보고 판단을 한다는 사람이 많습니다. 그러면 의사는 옳거니 좋다고 다른 식품이나 약품을 권할 수 있을까요? 자기한테 돈 안되는 일을 권할 수 있을까요?

 

3) 본 책의 표지 글

- 왜 매년 30만명의 미국인이 병원에서 죽어나가는가? 인간의 주어진 수명을 끝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대안은 무엇인가? 현대의학에 던지는 닥터 월렉의 충격의 도전장!!

 

- "오늘 드리는 말씀을 10%만 집에 가져가신다면, 많은 불필요한 고통을 피할 수 있으며, 돈도 많이 절약할 수 있고, 사실상 건강한 몸으로 오래 살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건강하게 살지도 못하고, 장수도 못하고, 주어진 수명도 다 살지 못합니다."

 

- "현재 미국인의 평균 수명이 75.5세 인데 비해, 미국 의사의 수명은 57.6세입니다. 통계상 한 20년을 더 살려면 의과대학을 가지 말아야 할 것 같습니다."

 

- "차라리 하루에 50센트 혹은 1불 어치의 잉여 비타민과 미네랄을 소변으로 내보내는 편이 훨씬 값 싼 보험에 드는 것이 아닐까요? 하루에 단돈 1불어치의 비타민과 미네랄을 자신의 건강을 위해 쓰지 않는다면, 결국 어느 의사의 고급생활양식을 뒷바라지 해주는 꼴이 되고 맙니다."

 

- '의사의 주머니 속 채우기' 라는 제목의 기사 ; '의사에게 가면 당신을 돈 짜내는 암소로 보지말고 한 사람의 환자로 보아주기를 바랄 것' (1992년 11월 2일자 <워싱턴 포스트지>)

 

- '의사들은 당신들의 돈을 다 짜내서 말려 버린다"  (New England Journal of Medicine)

 

- "보조영양제 섭취 없이 운동을 하는 것은 자살행위입니다. 이유는 땀을 흘릴 때 60가지의 필수 미네랄을 모두 함께 내보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80년 걸릴 것을 운동선수들은 30년 이상을 땀을 흘립니다. 단지 칼륨만 내보내는 것이 아니고 모든 셀레늄도 땀과 함께 내보내는데, 이들을 보조영양제로 보충하지 않으면 심근증에 의한 심장마비에 걸릴 위험이 큽니다.  보조영양제를 섭취하지 않고 운동을 하면 죽습니다."

 

- "우리의 농토에는 더 이상 미네랄이 남아있지 않기 때문에 우리의 건강관리로 1년에 1조 2천억불씩 들어갑니다. 우리는 미네랄을 의식적으로 섭취해야 하며, 건강을 지키는 것은 우리 자신의 책임입니다. 개는 40가지의 미네랄을 먹고, 쥐는 28가지를 먹는데, 우리 아기들은 11가지를 먹습니다. 이게 정말 옳은 일입니까?"

 

- 적잖은 충격을 준 건강지침서입니다. 저자가 시체 부검을 많이 했다 하지요? 동물에서 사람까지, 특히 의사의 죽음에 더 비중을 많이 두고 부검을 했다 합니다. 자연사의 경우 대부분이 영양부족이 원인이었다 합니다. 좋은 음식을 많이 먹고 영양과잉으로 비만이 늘어나고 있는데 무슨 영양부족이냐는 말을 할 수도 있을 겁니다. 정말 필요한 영양분을 못 먹고, 칼로리로 보충을 하고 있다는 말과 똑같을 것입니다.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의 상담을 통해 환자 개인별 맞춤상담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환자나 가족의 입장에서 믿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의학적 요법을 받는 것이 안받는 것 보다는 낫다는 개념으로 항암제(항암주사, 항암약)를 오남용 하지 말기를 바라며, 환자에게는 환자 한분 한분의 특성을 고려하여 꼼꼼하게 챙기는 의사분의 처방과 정성어린 관심을 받을 권리가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다가 참고 하시라고 일부 내용을 발췌하여 올린 것이오니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한말씀 더 드리면, 보통 큰 종합병원에서의 암환자 특진의 경우 예약을 하면 많아야 10분 정도의 시간 내에 상담이 끝나며, 유명한 의사분일 수록 그 상담시간은 줄어듭니다. 따라서 환자 개개인의 특징, 즉 왜 암에 걸렸고, 어떠한 원인이 오늘의 결과를 만들어 냈으며, 앞으로 가장 적합한 현대의학적 요법이 무엇인지를 신중의 신중을 거듭한끝에 판단하기 에는 너무나 많은 전국의 암환자들이 서울의 종합병원으로 몰려오고 있습니다. 당연히 혹시 있을 수 있는 가능성까지 체크하는 환자에 대한 수십가지의 판단 자료를 충분히 검토하기가 현실적으로 힘들기 때문에 경험적 처방과 환자의 사진 등에 많이 의지한 판단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환자 한분 한분의 차트와 몸을 체크하고, 환자에게 가장 적합한 요법(수술, 항암, 방사선요법 횟수)을 선택하여 진행하고 있는 의사분의 의견을 존중하되, 환자와 가족은 꼼꼼하고 신중하게 판단하고 결정해야 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무조건적인 맹신은 금물입니다.

 

 환자의 입장에서 보면, 감기에 걸려서 병원에 가면 감기 바이러스는 내 몸의 면역력으로 충분히 억제가 되고 시간이 해결해 주기 때문에, 감기 증상만 보고 그냥 가라는 양심적인 의사분의 의견에 오히려 주사(항생제)라도 한대 놔주고, 약을 처방해 달하고 요구하는 마인드도 이제는 버리셔야 합니다. 약이나 주사는 가급적 내 몸에 좋은 쪽으로만 작용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부작용)을 아시고, 면역력 회복을 위한 자연요법적인 방법을 통해 결국 내 몸의 병은 약이 고치는 것이 아니라 내 몸의 면역력이 회복되면 자연스럽게 고쳐진다는 진리를 깨달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즉, 내 몸의 병은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인해 면역력이 떨어지면서 시작되었고, 이를 고칠 수 있는 것은 생활습관을 바꾸고, 집중적인 자연요법을 통한 면역력 회복이라 생각합니다.

  저희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02-722-1852)와 위와 같은 내용의 모든 것에 대해 상담하시면 환자 개인에 맞는 맞춤정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많이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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