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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소란 무엇인가? 채식과 녹즙이 필요한 이유
한국후코이단 조회수:185
2020-08-17 22:27:00

효소란 무엇인가?

 

 채소와 과일 생즙에는 비타민을 비롯한 미네랄과 아미노산, 섬유질 등이 많이 들어 있지만 무엇보다 가장 풍부하게 들어 있는 영양소가 바로 효소다.

 

 효소는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의 생명활동을 촉매하는 생리활성물질이다. 만일 우리 몸속에 효소가 없다거나 효소가 한 순간이라도 그 작용을 멈춘다면 그 즉시 생명활동도 멈춘다. 효소야말로 우리 인간의 육체적 건강과 활동, 노화, 수명을 좌우하는 가장 중요한 영양소이다.

 

 효소는 우리 몸속의 조직과 기관에서 먹고, 마시고, 소화하고, 흡수하고, 에너지를 만들고, 영양소를 다른 성분으로 전환하고, 새로운 세포와 피와 근육, 뼈를 만드는 등 모든 대사 과정의 촉매로 작용한다. 명령은 물론 유전자, 핵산이 내리지만 소화 흡수 작용과 신진대사를 수행하는 효소가 없다면 아무런 활동이 이뤄지지 않는다.

 

 우리가 3대 영양소인 탄수화물과 지방, 단백질 식품을 아무리 많이 섭취해도 입 속에서부터 위, 장을 거치는 동안 각각의 기관마다 필요한 효소가 없으면 무의미하다.

 

 살아 있는 생물들이 다 그런 것처럼 우리 인간들 역시도 에서 자체적으로 효소가 만들어지고싱싱한 음식물을 섭취함으로써 외부로부터도 효소를 끊임없이 제공받는다. 그런데 급증하는 성인병과  같은 난치병이 이 효소의 부족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다.

 

 효소는 크게 우리 몸에서 스스로 만들어내는 체내효소와 음식물을 통해서들어노는 체외효소로 나눌 수 있다.(몸에 공급되어 지는 출처에 따른 분류)

 

 체내효소는 이 비타민과 미네랄을 합성해서 만든다. 그렇기 때문에 비타민과 미네랄이 부족하면 효소를 만들지 못한다. 우리의 간은 생명을 유지하고 발전시키는 일종의 화학공장인데 여기서 만들어지는 것이 바로 25,000여 종 이상의 효소이다. 효소를 잘 만들어내지 못하면 각종 대사성 질병들과 이름도 알 수 없는 수많은 질병에 걸리게 될 확률이 높아진다. (암도 마찬가지다) 그래서 '사람이 천 냥이면 간이 구백 냥'이라는 말이 있는 것이다.

 

 간에서 효소가 잘 만들어지려면 첫째, 간 기능이 좋아야 하고, 둘째는 효소의 원료가 되는 살아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필요하다.

 

 안타깝게도 많은 사람들이 태어날 때부터 허약한 간 기능을 가지고 태어난다. 그 이유는 부모 중에서 특히, 식생활이 좋지 않은 어머니의 간을 물려받았기 때문이다. 또한 자라면서 어머니와 같은 식생활을 갖게 되고 서구화된 음식문화에 익숙해지면 간 기능이 떨어진다. 이러한 상태에서는 간 기능이 회복될 방법이 없고, 재료가 충분해도 효소를 만들 간 기능은 부족한 것이다. (더군다나) 여기에 살아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이 많은 채소를 삶거나 데쳐서 모든 영양소를 파괴하고(영양소는 열에 약함), (유기물을 석회처럼) 무기질화해서 먹기 때문에, 인체 내부는로 효소의 재료인 비타민과 미네랄이 들어가지 않게 된다.(효소 합성의 부족현상 지속)

 

 수천 명의 난치병 환자들을 치료한 노먼 워커 박사도 그의 저서에서 채소나 씨앗을 가열하면 그 속에 들어 있는 탄수화물 이외의 영양분은 거의 파괴되어서 쓸모없어진다고 밝힌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죽은 불활성 미네랄은 돌이 되어 우리 몸속에 혈관을 막는 원인이 된다.(암환자는 채소나 씨앗을 가열하거나 조리하지 말고 생채나 즙으로 드셔야 하는 이유)

 

 질병이 없었던 사람들도 나이가 들면 간 기능이 떨어지고 더불어 효소를 생산하는 능력도 저하되어서 소화하는 데에 문제가 생기고(소화가 잘 안되는 분은 위염인지 확인해볼 필요가 있다) 자주 피곤해지며 에너지가 예전만 못함을 느끼게 된다. 

 

 우리 몸속의 효소는 소화기간에서 일하는 소화효소와 각종 신진대사과정을 주도하는 대사효소로 나누어진다.(효소의 역할에 따른 분류) 현대 의학이나 현대 영양학, 현대 생물학에서는 우리 몸에서 이 소화효소와 대사효소를 필요한 양만큼 잘 만들어낸다고 주장하지만, '효소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미국의 에드워드 하웰(Edword Howell) 박사는 과거에 비해 현대인들에게 이 효소가 많이 부족하다며 효소의 중요성을 다시금 강조하고 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인간은 나이가 들수록 몸속의 효소가 크게 감소할 것이다. 80대의 노인은 20대의 젊은이에 비해 전분을 분해하는 소화효소인 아밀라아제가 적게는 2배, 많게는 30배까지 부족하다고 한다. 또 일본 의사들의 논문에서도 노년기에 있는 사람들은 소화효소뿐만 아니라 신진대사에 쓰이는 대사효소가 젊은이들보다 30배 정도 낮게 나타난다고 한다. 즉, 나이가 들고 건강이 좋지 않으면 우리 몸에서 효소를 만드는 능력이 저하되고 그로 인해 효소가 부족하게 되므로 우리가 먹은 음식물을 소화하는 데 어려움이 생기며(소화효소 부족) 신진대사도 크게 떨어진다(대사효소 부족)는 결론을 얻을 수 있다.(한국후코이단 멘트 ; 따라서 나이가 들수록 외부에서 효소를 공급받도록 신경써서 먹어야 하며, 특히 암에 걸린 사람들은 효소가 많이 부족하므로 더욱 열심히 챙겨 먹음으로써 소화기능과 더불어 대사기능이 회복되어 면역력 등 복구의 노력을 해야 한다)

 

 

채식과 녹즙이 필요한 이유

 

 실제로 과거에 비해 현대인들에게 효소가 크게 부족해진 데에는 그 이유가 있다. 오늘날 현대인들의 식생활은 90% 이상이 익혀서 먹는 화식(火食)으로, 이 화식이 우리 몸속에서 효소의 부족 현상을 이끌어 내는 주범이다. 그렇다면 왜 화식이 효소의 부족을 가져오는 것일까?

 

 단백질로 이뤄져 있는 생리활성물질인 효소는 온도가 섭씨 50도 이상 올라가면 영양분이 파괴되어서 그 활성을 잃는다. 그러므로 재료를 익혀서 먹을 때 체외효소(채소, 곡식)는 영양분이 100% 파괴되어서 음식물 자체에 들어 있던 효소는 우리 몸에 들어가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한다. 그렇다면 음식물을 소화하고 대사시키기 위해 필요한 효소들은 전적으로 우리 몸 안에서 다 만들어야 하는데, 현대인들의 약한 간 기능과 익힌 음식으로 인하여 활성비타민과 미네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태가 된다. 

 

 잡식을 하는 사람의 췌장 크기는 풀만 먹는 쵝동물의 췌장보다 2~3배나 크다는 연구결과가 있는데 이는 화식과 잡식을 즐기는 인간이 초식동물에 비해 인슐린의 수요가 그만큼 크다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우리가 식생활을 채식 위주로 바꾸고 이왕이면 녹즙을 많이 마셔야 하는 이유가 된다.

 

 살아 있는 모든 생명체에는 효소가 존재한다. 우리가 채소나 과일, 씨앗 등을 날것으로 먹으면 그 속에 들어 있는 효소와 우리 몸속에서 만들어지는 소화효소가 합작해서 음식물을 분해, 소화시키고 그것을 영양분으로 만들어 몸에 저장한다.

 

 그러나 효소가 살아 있는 날것이 아니라 불에 익힌 화식이 들어오면 우리 몸속에서 만들어진 효소만으로는 소화하기가 힘들다. 거기다 시도 때도 없이 수시로 음식물을 섭취(이래서 식사 외의 시간에 공복은 필요하다. 장기의 쉼을 위해서도) 하고, 대량의 효소를 필요로 하는 정크식품(햄버거 등)을 많이 섭취하면 그나마 적은 효소로 소화하는 것도 더욱 힘들어진다. 음식물이 들어온 이상 우리 몸은 어떻게든 소화를 시켜야 한다. 만일에 음식물을 소화 시키지 않으면 소화되지 못한 음식물이 장으로 내려가서 유해균의 먹이가 되고, 이로 인해 생긴 가스와 독이 각종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암 의 원인) 

 

 음식물을 소화하기 위해서 다급해진 우리 몸은 어쩔 수 없이 신진대사에 쓰여야 할 대사효소(위의 역할에 따른 분류에서 소화효소와 대사효소로 나뉜다 했음)를 끌어다가 음식물을 소화하는 데 쓰게 된다. 부족한 소화효소 대신에 이처럼 대사효소를 끌어다 쓰면 어떻게 될까? 당연히 신진대사가 원활하지 못하고 장애가 생기며 각 장기와 조직, 세포 등이 퇴행하게 된다.(암화)

 

 현대 의학은 이러한 사실을 간과한 채 아직도 현대인의 몸속에 효소가 부족하다는 사실과 이러한 효소의 부족이 암 등 각종 만성질병의 발생에 깊은 관련이 있다는 주장을 쉽게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과거에 생식만을 고집했던 많은 사람들이 질병에 쉽게 걸리지 않았다는 점과 있던 질병도 깨끗하게 사라진 사례들은 찾아보면 얼마든지 있다. 이것은 살아 있는 비타민과 미네랄, 효소를 섭취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증명하는 것이며, 암 등 퇴행성 질환이 현대인들에게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이유를 보여주는 것이다.

 

출처 ; 난치병 혁명, 생즙 (이문현 지음, 청림뜰)

 

* 한국후코이단 멘트 ; 암 예방을 위해서 채식이 중요하지만 기왕 암이 생기신 분이라면 이제부터라도 채식과 즙 짜드시는 식생활을 하시면 몸에 부족함이 확실한 효소(소화효소와 대사효소)의 보충이 잘 이루어져 회복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불어 채식과 즙으로 드시기 어려운 영양, 즉 아미노산(단백질)과 미네랄의 보물창고 '스피루리나', 비타민 등이 풍부한 '알로에 베라', 쌀눈을 발효시켜 나오는 특별한 성분 '미배아발효 추출물(GABA)'을 저희 분말 제품 '펄후코이단 골드'를 통해 공급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당연히 바다의 선물 '후코이단'이 이 제품에 고함량 함유되어 있으니 후코이단의 혜택도 동시에 보시게 되겠습니다. 문의 02-722-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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