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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나는 안나을까? - 의사 스탠리 베이스
한국후코이단 조회수:223
2019-08-08 17:34:00

 나는 안 나을까? - 의사 스탠리 베이스

 

면역(영양)요법과 조율현상들 - "세포정화작용"

1.육체적 정신적 피로가 사라진다.
바른 식사와 함께 면역(영양제)를 사용하였을 때 인체에는 건강을 위한 생리변화가 일어 난다. 이런 변화들 중 첫째, 기분이 상쾌해 지고 아침에 일어나면 머리가 맑아지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이 들어 신경질적이거나 우울한 기분들이 사라진다. 다음으로 육체적 정신적 피로감이 사라지고 활력을 느끼게  된다.

 

2.조율현상들이 나타날  있다. 
면역(영양제)를 섭취하면 세포의 교신이 회복되고 그 결과 생화학적 변화가 일어나면서 면역력이 강화되어 여러가지 조율현상들이 나타나게 된다. 경우에 따라서는 열, 발진, 두드러기, 가스, 콧물, 두통, 불면증, 신경질, 뼈, 관절, 근육통, 임파선 부종 등이 일어 날 수도 있다.

      
이런 현상들은 신체가 건강을 회복하기 위하여 변화를 겪고 있는 과정에서 나타난다.
 예) ①간이 나쁠 때: 몸에 열이 많이 생김.
      ②눈이 나쁠 때: 눈곱이 많아지고 눈에 통증이 생김.
      ③장이 나쁠 때: 설사를 심하게 한다.
      ④위가 나쁠 때: 구토와 설사를 심하게 한다.
      ⑤신장이 나쁠 때: 소변횟수가 빈번하고 소변 냄새와 거품이 더 심해지는 현상.
      ⑥아토피: 증상이 사라지다가 더 일어나는 일을 반복적으로 겪는다.
      ⑦비염: 더 막히는 현상이 일시적으로 발생.
      ⑧당뇨: 당수치가 상승 하강을 반복한다. 붓는 현상도 나타남.
      ⑨고혈압: 혈압 일시적으로 더 상승.
      ⑩자폐증: 혀가 풀리면서 침 분비가 많아짐.
      ⑪관절염: 연골이 생성되면서 뼈가 벌어질 때 오는 통증이 수반됨.
      ⑫갈증현상: 섭취자 모두에게 일어나는 현상, 8컵 이상 충분한 물을 섭취.

 

3.조율현상이 일어나는 이유
신체가 부적당한 식사 등으로 인한 영양결핍이나 오염된 물이나 공기 또는 정신적 스트레스는 신체의 면역기능을 약화시킨다. 그러나 면역(영양제)를 섭취하면 간이나, 신장, 폐, 피부 등에 축적된 독소들이 제거되기 시작하고 면역기능이 회복 되어 가면, 독감을 앓은 반응들이 나타나기도 하고 때때로 식욕감퇴, 구토, 두드러기 등 위에 언급한 반응들이 일어날 수도 있다. 이런 현상은 면역기능이 약할수록, 영양의 결핍이 심할수록 더 증가하기도 한다.

 

4.조율현상에 대한 대처
대부분 조율현상은 일주일 전후로 소멸되지만 사람에 따라서는 더 오래 갈 수도 있다. 그럴지라도, 시간이 지나면 안정되므로 너무 걱정할 필요가 없다. 조율현상에 대한 간단한 대처법을 아래와 같이 참고하여 생활하면 된다.
 1) 생수나 생과일즙 혹은 녹차 등을 자주 마신다.(1일 2리터 정도)
 2) 과일이나 생야채를 많이 먹는다.

 

 나는  나을까?
                                                         - 의사 스탠리 베이스

왜 나는 안 나을까?
 
더 좋은 음식 먹을 때 더 아픈 것처럼 느껴지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래 얘기하는 원리를 잘 이해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더 나은 질의 음식이란 것은 소화되기가 쉽고, 포화지방 함유량이 낮거나 적은 것 등을 들 수가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본다면 돼지고기보다는 쇠고기가, 쇠고기보다는 참새고기가, 참새고기보다는 생선이 더 나은 질의 음식입니다. 왜냐하면 더 신속하게 소화될 수 있으며, 포화지방 함유량이 더 낮기 때문입니다. 채소와 함께 통곡류를 먹는다면 굉장히 좋은 것이지요. 또한 천연상태에 가까울수록 그 질은 더 뛰어납니다.
 
생것일 때 모든 효소가 완벽하게 자리잡고 있고, 아미노산은 가장 미세한 형태를 취합니다. 무기질, 비타민, 미량원소, 탄수화물, 그리고 ‘생명력’이 거기 있습니다. 생명력이란 건강한 조직을 생성하게 합니다. 단백질을 두고 말한 위의 말들은 탄수화물, 지방, 무기질이 풍성한 음식들에도 적용됩니다.
 
질적인 영양프로그램은 커피, 차, 초콜릿, 담배, 소금, 고추와 같은 독성 물질들을 제거하는 것도 포함됩니다. 높은 질의 음식을 먹으면 질병으로부터의 회복도 빠릅니다. 몇 가지 더 첨가할 것이 있다면 음식의 배합, 식사 시에 먹는 음식의 차례, 예를 들면 가장 잘 소화되는 음식을 먼저 먹어야 하고, 복잡한 것을 그 다음에, 그리고 가장 농축된 것을 나중에 먹어야 합니다. 또한 식사 시에 정확한 양의 음식, 바른 시간에 먹는 것(시계에 따른 것이 아니라 배고플 때)도 중요한 점입니다.
 
자, 이제 높은 질의 음식이 몸으로 들어올 때 몸은 새롭고 더 건강한 조직을 만들려고 들어오는 높은 질의 음식을 받아들이기 위해 낮은 질의 조직과 물질들을 없애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천연계에서와 인체에서 일어나는 일입니다. 인체는 늘 더 나은 건강 증진을 목표로 일하며, 매우 선택적으로 일합니다. 우리가 너무 심하게 방해하지 않는 한 인체는 늘 건강한 몸이 되려고 애씁니다. 인체의 그러한 노력을 방해할 때 인체는 질병에 걸리게 되는 것이지요. 감기, 열, 창상, 종창 등은 무언가가 방해하지만 않는다면 늘 건강을 향해 끝없이 전진하는 자가치료의 일환이라 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처음에 더 낮은 질의 음식을 치우고 더 나은 질의 음식, 그러니까 지금까지 먹던 것보다 더 천연에 가깝고 살아있는 음식을 먹을 때 우리 몸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대개의 경우 3일 안에 증상이 사라지고 더 튼튼해지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더 낮은 질의 음식은 더 많은 조리과정을 거칩니다. 양념과 소금, 그리고 다른 것들을 집어넣어 조리한 음식은 조리과정을 덜 거치고, 날 것에 더 가까운 음식보다 더 자극적입니다.
 
고기, 생선 등의 육식은 견과류나 식물성 단백질 보다 더 자극적입니다. 결국 동물성 음식 섭취를 단념함으로써 자극이 없어지면 심장이 휴지기에 들어서며 서서히 활동하게 됩니다. 두뇌는 그러한 상태를 이완 혹은 에너지 감소로 해석합니다. 이런 현상은 10일 혹은 그 이상 지속되다가 기력이 점점 회복되고, 스트레스가 줄어들며, 더 건강해진 느낌을 갖게 됩니다.

 

이렇게 세포들이 재생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증상들을 겪으면서 3일이나 일주일간 더 나은 질의 음식을 먹던 사람이 “옛날 먹던 것이 더 낫네. 이거 좋다고 먹었더니 더 아프고 쑤시네”라고 말하며 옛날 음식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사람은 자기 몸이 회복을 경험하려는 적응의 기회를 놓치는 것입니다. 조금만 더 기다린다면 시작 전보다 더 나은 느낌을 갖기 시작할 텐데 말입니다.
 
이 처음 회복기(보통은 10일, 어떤 사람은 여러 주) 동안 근육과 피부와 같은 말초 혹은 몸의 외부에 사용되던 에너지가 인체의 중요한 내부기관들로 이동하여 재건축을 시작합니다. 에너지가 내부 장기를 건축하는 데 사용되니까 근육은 힘을 잃으며, 두뇌는 그것을 약해진 걸로 해석합니다. 실제로 힘은 늘어난 것이지만 그 대부분의 힘은 인체 내부의 더 중요한 장기들의 재건을 위해 사용되고, 근육을 위해서는 별로 사용되지 않는 것입니다. 이 시점에 느껴지는 어떤 종류의 약해진 느낌이라도 진짜로 약해진 것이 아니라 힘을 더 중요한 내부기관에 사용하는 것 때문에 느껴지는 증상입니다. 
 
이 시점에서 그 사람은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고 더 많이 쉬며 더 많이 잠자야 합니다. 만일 그가 어떤 종류의 자극제를 쓴다면 인체가 하는 재생 과정의 실패를 맛보게 하는 것이 됩니다. 인내와 믿음을 가지고 기다리면 이런 음식을 먹기 시작하기 전보다 훨씬 큰 힘이 생기는 것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건강 회복이나 호전에 있어서의 성공은 인체가 그 힘을 별로 중요하지 않은 외부 근육에 낭비하기보다 더 중요한 내부 작업을 하는 데 쓰는 것이란 점을 잘 이해하는 데 있습니다. 그저 인체가 하라는 대로 푸욱 쉬십시오.
 
이제 더 나은 음식, 더 높은 질의 음식을 계속 먹을 때 흥미로운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인체는 재방송(retracing)이라는 과정을 시작합니다. “자, 이제 이 낡은 쓰레기는 없애고 아름답고 새로운 집을 건축할 기회가 왔다. 즉시 시작하자. 이 불필요하게 많은 담즙도 간과 담낭에서 쫓아버려 창자가 다 처분해 버리게 하자. 이거 동맥, 정맥, 모세혈관에 붙어 있는 이 지저분한 것도 처분해 버리자.


이 냄새 나고, 가스가 충만한, 그리고 뇌를 꽉 채운 이 덩어리들도 여기 너무 오래 있었는데, 이놈들도 없애 버리자! 관절에 낀 이 관절염을 일으키는 것들도 청소해버려. 이 깔짝거리는 방부제들, 아스피린, 수면제도, 우리 인생을 기운 없게 만들고 짐을 지웠던 다른 지방 덩어리들과 함께 확 쫓아버려. 일을 마칠 때까지, 아름다운 집을 완성할 때까지, 그래서 우리가 아주 이상적이고도 아름다운 모델 하우스를 만들 때까지 계속 해보자고.”


제거 혹은 조직의 붕괴에 초점을 맞추는 첫번째 단계(catabolism이라 부름)동안 인체는 집 청소를 합니다. 간단히 말해 모든 조직에 끼여 있는 쓰레기들을 제거합니다. 이 기간 동안 인체는 아궁이에서 재를 치우는 것과도 같습니다. 그래서 더 잘 타는 아궁이를 만드는 것이지요. 커다란 덩어리나 직접적으로 인체의 기능을 막는 것들에 초점을 맞춥니다. 새 조직이 만들어지는 것보다 더 빨리 노폐물들을 처분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몸무게가 줍니다.
 
한동안 그 과정이 계속 되다가 두 번째 단계(stabilization)가 뒤따릅니다. 이제는 몸무게가 다소 안정됩니다. 이 단계 동안 날마다 처분되던 노폐물의 양은 더 새롭고도 생명력 있는 식품에 의해 형성되거나 대체되는 조직의 양과 맞먹게 됩니다. 이 일은 조직 내에 막혔던 과도한 물질을 처분한 뒤에 일어납니다.

 

그런 일이 있은 후 세 번째 단계인 완성기간(build-up period ; anabolism)으로 들어서게 됩니다. 음식이 전보다 칼로리가 적어도 몸무게가 오르기 시작합니다. 이 시점에서 방해되던 노폐물들은 이미 대부분 제거된 다음입니다. 더 높은 질의 음식이 들어간 이래로 형성된 조직들은 쉽게 붕괴되지 않으며 더 견고해집니다. 또한 새로운 조직들은 이제 더 빨리 형성됩니다. 이것은 잘못된 식품 배합을 멈춤으로써 일어나는 호전된 동화작용때문입니다. 보통 량의 식품에 대한 인체의 필요는 감소합니다. 
 
우리는 더 적은 음식으로 우리의 몸무게와 증가된 활력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은 하루 두 끼를 먹으면서도 매우 능률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됩니다. 인체가 능률이 점점 증가하고 운동 시에 조직의 붕괴가 적어지면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음식의 필요도 적어지게 됩니다. 날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많을수록 조직의 퇴폐화도 느려집니다. 병든 인체는 사람이 100% 조리하지 않은 음식으로 살아갈 수 있는 단계가 될 때까지 점차적으로 작업해 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더 나은 질의 음식을 먹을 때 일어나는 증상으로 돌아가서 사람들은 두드러기나 발진을 종종 경험합니다. 피부를 통해서 독과 해로운 약 성분을 제거하기 위함이지요. 그런데 이때 이런 과정을 잘 모르는 의사에게 가면 알레르기라고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아니, 어째 내가 전보다 더 잘 먹는데 이렇게 나빠졌을까?”합니다. 재방송 현상을 잘 몰라서 하는 소리지요. 피부는 더 쌩쌩하고 활동적이 됩니다. 더 많은 독을 더 빨리 내보내려는 노력을 하지요. 
 
만일 제거되고 있는 이런 독들을 더 오래 놔둔다면 간염, 신장질환, 혈액질환, 심장질환, 관절염, 신경의 퇴행성질환 혹은 암 같은 질병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이제 독들이 빠져 나가고 있으니까 축하해야 할 일이 아닌가요! 기뻐하십시오. 어떤 사람은 오랫동안 걸리지 않았던 감기에 걸리기도 하고 열이 오르기도 합니다. 이것은 집 청소를 하려는 천연계의 노력입니다. 이것이 그 순간엔 불유쾌한 것일지라도 건설적인 것이란 사실을 이해하십시오.
 
 
이 증상들을 어떤 약을 사용함으로 멈추게 하려 하지 마십시오. 심지어는 많은 양의 비타민을 사용해서라도 증상을 멈추게 하려 하지 마십시오. 많은 양의 비타민도 농축되어서 약으로 작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증상들은 치유 과정입니다. 치유를 치료하려 들지 마십시오. 음식의 질과 양과 시간과 배합에서 잘못된 것이 아니라면 이 증상들은 결핍 증상도 알레르기 증상도 아닙니다. 바로 이 시점이 경험 많은 조언이 큰 가치를 발휘하는 때입니다. 불행히도 오늘날 일반 독자에게 충분한 안내를 해주는 책자나 기사가 거의 없습니다. 
 
과거에 좋은 음식을 과식하지 않고 먹어온 사람들에게는 거의 증상이 없거나 약간 불편을 느낄 정도의 증상만 있을 수 있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 간이나 신장 혹은 다른 중요한 배설기관에 손상을 입은 사람들은 심한 증상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제 그들도 정상적인 기능을 되찾게 되면 더 이상 증상이 나타나지 않게 될 것입니다. 처음에 두통이 생길지도 모릅니다. 열이 나고 감기 증상 같은 것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피부가 근질거리고, 설사나 변비가 있을 수도 있고, 피곤함이나 무력감, 전혀 운동을 하고 싶지 않은 마음, 신경증, 조급함, 부정적인 마음 혹은 정신적 우울증, 자주 소변을 보게 되는 것 등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은 자신들이 경험하는 반응이 참을 만하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며, 좀 참도록 격려를 받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이미 굉장한 호전과정에 있고 날마다 그 과정은 신속하게 진행되고 있으니까 그런 증상들이 나타나는 것을 기뻐해야 합니다. 제거되고 있는 물질이 무엇이냐에 따라 증상은 달라집니다. 배설하는 데 관여한 기관의 상태와 남아 있는 활력의 양에 따라서 말입니다. 증상이 나타날 때 더 많이 쉬거나 잠자면 증상은 약해지며, 더 빨리 증상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됩니다.  결국은 통증과 질병을 가져올 노폐물들을 더 많이 내다버림으로써 당신의 인체가 매일 더 젊어지고 건강해지고 있다는 것을 깊이 인식하십시오. 가장 심각한 증상을 경험하면서도 잘 참고 이겨내는 사람들은, 자신들이 계속 부주의하게 먹는 습관을 버리지 않을 때 경험하게 될 가장 심각한 질병들을 피하게 되는 겁니다. 
 
인체가 완벽하게 될 때까지 더 높은 질의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날마다 더 좋은 느낌을 갖게 된다는 생각은 버리십시오. 인체는 자연적으로 사이클을 탑니다. 점차 내려가는 곡선도 있습니다. 예를 들어 좋은 음식을 먹으니 한동안 훨씬 좋아진 느낌을 경험했는데, 조금 있다 보니까 한 증상이 나타납니다. 토하고 싶고, 지독한 냄새가 나는 설사를 합니다. 하루가 지난 후엔 전보다 훨씬 기분이 좋습니다.
 
그렇게 한동안 가다가 갑자기 감기에 걸리고, 오한을 느끼며 식욕을 잃게 됩니다. 아무 약을 먹지도 않았는데 2~3일 지난 후에 갑자기 회복되어 전보다 더 나은 느낌을 갖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두 달 정도 지냈다 합시다. 갑자기 피부발진이 생기고 가렵습니다. 특별히 무슨 치료를 하지 않습니다. 발진이 점점 심해져 10일간 계속되었다가 갑자기 사라집니다. 이후에 즉시 당신은 간염이 나은 것을 알게 되고 활력은 이전보다 더 증가합니다. 피부발진은 간에 있는 독을 몰아내는 출구가 된 것입니다. 
 
회복은 마치 다우존스와도 같습니다. 기분이 좋다가 잠시 동안 증상이 생깁니다. 회복된 후엔 더 좋아집니다. 그러다가 증상이 또 생깁니다. 전보다는 약한 증상이. 또 회복되고 나면 더 좋은 느낌을 갖습니다. 그런 식으로 회복되어 가면서 매번 증상은 전보다 약합니다. 인체는 순수해집니다. 매번 반응은 전보다 더 짧고, 기분 좋은 기간은 더 길어집니다. 활력 있는 건강을 누릴 때까지 말입니다. 그래서 점차 질병 없는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천연계의 법칙에 순종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단순하고도 깨끗한 천연식품들을 먹되, 적절하게 조리되고 배합된 음식을 먹을 때 우리 인체는 우리 삶에 있어서 섭취한 온갖 독들을 쫓아내 버리게 됩니다. 인체의 신비, 천연계의 작용, 천연계 가운데 작용하는 생명력은 현재 우리의 지력으로는 잘 이해할 수 없는 것들입니다. 천연계의 경이에 겸손하게 순종하는 모든 위대한 의사들이나 과학자들은 놀랍니다. 예, 우리는 ‘신묘막측’ 하게 지음 받은 존재들입니다.
 
 
-이 글은 닥터 스탠리 베이스(Dr. Stanley S. Bass)가 쓴 글을 요약 편집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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