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하는질문(F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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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해 되어야 후코이단 성분을 인체에 흡수할 수 있는데 그게 안되므로, 해조류를 직접 섭취하는 것은 후코이단 등 유효성분을 전혀 흡수 못하고 배설해 낼 뿐입니다.(전복, 소라 등은 해조류를 소화시킬 수 있는 효소가 있기 때문에, 이것의 내장 등에 있는 소화된 후코이단을 간접적으로 인간이 섭취할 수가 있었고, 그로인해 전복죽을 먹으면 몸이 한결 좋아지기 때문에 전복요리가 비싼 이유인 것 같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변비에 좋다는 다시마환 등은 해조류 자체를 단순 가공을 통해 환으로 만든 것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 한국후코이단 2014-06-20 조회수:1876

    국내법상 효능이나 작용 표시를 할 수 없으며, 야후재팬이나 미국의 각종 검색어에 수십만 개의 사이트를 통해 내용을 검토해야 합니다. 국내 검색사이트에서도 후코이단에 대해 다룬 사이트가 점점 많아지고 있으니 이를 참고하십시오.

  • 한국후코이단 2014-06-20 조회수:1554

    다시마나 미역포자엽(미역의 뿌리근처에서 나는 잎), 큰실말 등의 해조류에는 특유의 끈적끈적한 성분이 있습니다.

    이러한 끈적끈적한 성분에는 후코이단이라는 점질다당이 들어 있습니다. 일본이나 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일반화된 성분입니다.

    인류를 포함하여 모든 생명의 근원은 바다입니다. 실로 생명을 키워온 바다의 힘이 농축되어 있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닙니다. 이러한 후코이단의 유효성에 대해 객관화 작업이 현재 진행되고 있습니다. 많은 논문으로 수십 년간 증명이 되어 왔지만 기능성을 표시할 수 있는 일본, 미국에 비해 한국은 법적으로는 아직까지 식품으로는 인정받고 있지만 건강기능성식품으로 지정되어 있지 않아 후코이단의 효능이나 작용을 제품이나 인쇄물, 인터넷 등에 표시할 수 없습니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지정되기 위해서는 시간과 비용이 다소 필요합니다.

  • 해조류를 먹으면 해조류에 있는 요오드 때문에, 갑상선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은 주의해야 한다고 하는데 후코이단도 해조류에서 나온 것이면 요오드가 있어 안 좋은 것 아니냐는 궁금증이 생길 텐데요, 미역이나 다시마 등의 해조류를 여러 복잡한 공정을 통해 처리하면서 특별한 성분, 즉 후코이단만을 추출하고 난 나머지는 모두 제거시켜 버립니다.

    따라서 후코이단에는 요오드가 거의 없으며, 검사해보면 극미량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미국의 요오드 권장량에 한참 못 미치고, 국내에서 식탁에 올라오는 해조류를 먹으면서 함께 섭취하게 되는 요오드 양에 비하면 극히 소량이므로 무시해도 되는 양입니다. 문제될 사안이 아닌 것입니다.
    사실 요오드는 많아도 갑상선에 문제를 야기시키고 부족해도 문제가 된다고 해서 요오드를 통한 갑상선의 호르몬 밸런스가 중요한데, 대부분의 사람들, 심지어 의사도 갑상선에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는 요오드가 무조건 안 좋다는 잘못된 건강상식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무조건적인 섭취 금지가 아니라 적절한 양의 섭취를 통한 밸런스가 가장 중요합니다. 요오드가 부족하다고 의사한테 진단 받은 사람의 경우 해조류를 일부러 별도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후코이단을 섭취하기 때문에 같은 것이겠지 하는 생각은 버리십시오. 위와 같은 이유로 후코이단은 요오드 섭취에는 전혀 도움을 못드리니까요.

  • 한국후코이단 2014-06-20 조회수:1730

    후코이단의 섭취방법은 '메가요법(대쉬요법)'이라고 해서, 섭취 초기 짧은 시간에 집중적으로 많이 섭취하는 집중프로그램이 있습니다. 건강이 아주 안 좋은 경우, 후코이단도 약하게(적게) 먹기 보다는 짧은 시간에 다량 섭취함으로써 저항력이 생겨 안 좋은 기를 꺾고 나서, 그 이후에는 섭취량을 단계적으로 줄여나가는 방식입니다. (초기 섭취량을 계속 유지해도 무관)

    '대쉬요법' 대해 다시 한번 강조하면 몸의 건강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는 모르기 때문에 초기 매일 2~4g 정도 섭취(기상 직후, 취침 전) 후 3~4일 별다른 문제가 없을 때에는 하루 6~12g씩 1주일간 집중해서 섭취해 보도록 하고, 상황을 지켜보면서 늘릴지 유지할지 줄일지를 결정합니다.(아주 몸이 안 좋은 사람의 경우 초기에 하루 15g 정도 섭취) 건강상태에 부족한 양의 후코이단이 들어가고 있을 수도 있으므로 그 이상의 후코이단이 들어가 줘야 내 건강상태를 다스릴 수 있을 것(기선제압을 위한 초기 후코이단 집중 섭취)임을 인지하고 섭취량을 조절하십시오. 초기에 집중적으로 섭취 후 건강이 좋아지면 서서히 섭취량을 줄여나갑니다. 일반인의 건강유지를 위해서라면 하루 0.5g~1g이면 적당합니다.

    후코이단은 하루 중 아무리 많이 먹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단 사람마다 섭취 후 호전반응이 올 수도 있는데, 장이 평소 문제없는 사람은 상관없으나 예민하거나 둔하거나 안 좋은 사람의 경우 갑자기 많은 식이성 섬유의 일종(다당체)인 후코이단을 섭취하게 되면 장을 자극하여 묽은 변을 볼 수도 있고, 아니면 장 전반을 천천히 지나가면서 수분흡수로 인해 변비양상을 보여 후코이단을 섭취하고 오히려 변비가 더 심해진 것 같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

    묽은 변의 경우 후코이단 섭취량을 일시적으로 줄이거나 식사 후 섭취하게 하고, 차게 먹지 않으면 다시 정상 변으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으며, 그때 다시 계획적으로 섭취를 시작하십시오. 변비 같은 양상의 경우 오랜 기간 동안 안 좋았던 장 기능으로 인한 일시적으로 변비같이 보일 수도 있는데, 이때는 후코이단의 양을 잠시 줄이고 다량의 물이나 발효유, 우유 등으로 수분보충과 배변을 일시적으로 원활하게 해주면 해결됩니다.

    후코이단은 순수한 천연식품이며 약이 아닙니다. 식사 후 복용하는 약은 독성 때문에 공복에 복용을 금하게 하는 것이지만 후코이단은 순수 해조식품이므로 다른 음식물과 섞이지 않게 하고 빈속의 소화기에 들어 갈 수 있도록 섭취시각을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매일 새벽 기상 직후 섭취하거나 취침 1시간 전 공복에 섭취하면 좋으며, 기타 점심 30분 전, 저녁 30분 전 등 하루 공복이 4번 정도 있을 때 섭취하면 좋습니다. 장이 예민하거나 공복 섭취로 식욕이 떨어지는 분들의 경우 식후에 섭취해도 무방합니다. 이왕이면 후코이단 단독으로 소화기 점막에 직접 닿는 것이 더욱 좋다는 뜻에서 공복을 권유하는 것입니다. 무리해서 공복에 드시지는 마십시오.

  • 후코이단은 천연의 해조류를 원료로 해서 만든 것입니다. 식사할 때에 해조류를 먹는 것과 같이 생각하면 됩니다. 다른 건강식품과 함께 섭취해도 전혀 걱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후코이단의 안전성에 관한 논문은 많이 나와있습니다.

    또한 간장병약과 병원에서 주는 약과 함께 섭취해도 어떠한 문제도 없으나, 혹시 걱정이 되면 주치의와 상담하고 섭취하면 어떨까요?

  • 한국후코이단 2014-06-20 조회수:1917

    후코이단은 의약품과는 다르게 화학합성 된 것이 아닙니다. 해조류에서 추출한 것입니다. 천연의 해조류를 먹고 있는 것과 같으므로 부작용의 걱정이 완전히 라고 말해도 좋을 정도로 없습니다. 실제로 임상에 사용되는 의료현장에서도 부작용의 보고나 논문은 없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단, 후코이단은 모양상 식이섬유 형태의 다당체이므로, 대량으로 많이 섭취하는 경우에는 일시적으로 연한 변 또는 변비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그것도 잠시 지나면 나을 것입니다. 아무래도 설사나 변기가 멈추지 않으면, 일시적으로 양을 조금 줄여 보는 것이 좋습니다.

  • 일본에서도 세계적인 청정지역인 우리나라 남해안의 미역과 다시마 등 해조류를 많이 수입해 가는 것을 볼 수 있는데, 그렇게 좋은 천혜의 청정지역에서 양식한 해조류를 원료로 했다는 사실로 현재 국내산 해조류에서 추출한 후코이단이 최고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해조류의 윤기나 매끈한 정도가 좋은 경우 양질의 후코이단이 많이 함유되었다고 볼 수 있는데 이처럼 후코이단은 해조류의 자연발생적인 보호본능으로 만들어지는 특수한 성분인데, 사람이 계획적으로 양식을 통해 양질의 해조류를 생산하는 것이 양질의 후코이단을 추출하기 위한 좋은 원재료 공급방법이 될 수 있으며, 반대로 자연산 해조류의 경우 인간이 원하는 상태 좋은 해조류 상태(양질의 후코이단이 많이 들어 있다는 증거)가 아닌 방향으로 자랄 가능성이 높으므로 양질의 후코이단 함량이 적고 해조류 원료로서도 충분한 공급량이 안되기 때문에 후코이단의 대량생산에는 부적합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후코이단의 등급을 따질 때 어느 지역에서 나왔는지가 중요합니다. 일본도 국내 남해안에서 양식한 해조류를 대량 수입해 갈 정도로 해조류에 관해서는 국내산이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기 때문에 이로부터 추출한 후코이단도 일본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중금속 오염이 심한 중국해안의 해조류는 세계적으로 신뢰가 가지 않고 있으며, 일본의 큰실말(일본어로 '모즈크')에서 추출한 후코이단은 다시마나 미역 포자엽에서 추출한 후코이단에 비해 한 등급 낮은 것로 인식되어 있습니다. 순도나 황산기 함량면에서 10% 정도씩 낮기 때문입니다. 건강식품은 무조건 일제나 미제가 좋다는 인식은 후코이단에서 만큼은 예외라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 한국후코이단 2014-06-20 조회수:1937

    후코이단은 고순도로 분리 정제하면 분말형태이며, 이 분말 후코이단을 물과 함께 섞어 음료화 하기도 하고, 분말제품이나 과립제품으로도 만듭니다. 최종제품인 후코이단 분말은 분석을 해서 주요 성분인 후코이단의 순도와 황산기 함량을 측정할 수 있는데, 보통 순도가 80% 이상, 황산기 20% 이상의 결과치가 나오면 고순도 후코이단이라고 부릅니다.

    중국산의 대부분과 일본산 후코이단 제품의 일부는 최종 후코이단 전 단계의 엑기스 상태에서 바로 제품화 한 것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고순도 후코이단 분말을 액상에 혼합하여 만든 제품인지, 아니면 공정 중 후코이단이 함유된 엑기스상태에서 바로 그 용액을 완제품화 한 것인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엑기스상태에서 몇 단계 고급 기술과정을 더 거치면 정제가 더 진행되어 순도 높은 후코이단 분말만을 추출해 낼 수 있지만 기술력이나 아니면 원가적인 이유 때문에 그냥 엑기스 차원에서 제품화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후코이단이 함유된 엑기스라고 표현하지 않고, 그냥 후코이단으로 표현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소비자의 현명한 판단이 요망됩니다.

    이와 같은 알긴산 등 여러 가지 점질다당성분이 포함된 엑기스는 후코이단 순도면에서 떨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최종 정제된 분말의 고순도 후코이단을 사용하여 액상제품을 만들고 액상제품 안에 고순도 후코이단 분말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 함량을 확인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겉으로 액상제품은 똑같은데 제조 과정에서 잘 정제된 고순도 후코이단 분말이 아닌 엑기스상태의 후코이단용액을 사용하여 액상제품을 만들었는지를 구분하는 일입니다. 일본 액상제품과 국내 일부 액상제품은 특히 이 구분을 위한 정보를 얻기가 쉽지 않습니다. 다분히 엑기스를 이용한 액상제품이라고 전문가들은 추정하고 있는데 최종확인을 위한 구체적인 자료를 공개하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고 미국에서 유럽국가로도 수출되고 있는 미국산 후코이단 분말, 정제, 엑기스 제품은 일본의 엑기스 후코이단 보다도 더 알긴산 등이 정제되지 않은 상태일 가능성이 높으며, 여러 가지 싼 다른 부원료를 혼합했기 때문에 일본에 유통 중인 후코이단 제품보다 오히려 저렴한 것이 많습니다. 미국은 해조류를 별로 많이 먹지 않기 때문에 해조류 다루는 기술은 우리나라나 일본보다 못 미치며, 당연히 후코이단을 중심으로 한 고순도 후코이단의 대량생산이 쉽지 않으므로 일본 등지에서 후코이단을 수입하기 때문에 비싼 고순도 후코이단을 사용하거나 혹시 사용한다고 해도 완제품에 많이 넣을 수가 없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미국도 아닌 엑기스 위주의 일본도 아닌 우리나라 후코이단이 가장 최고의 순도를 자랑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식품 관련 법규만 뒤지고 있는 상태입니다. 미국이나 일본은 신규 건강 아이템이 무해하다고 판단되면 다소 수월하게 완제품화 하여 유통이 가능하도록 하면서 문제가 되면 법적으로 강하게 사후 조치하는 경우가 많지만 우리나라는 사전 제제가 많고, 충분한 검토가 이루어져서 확실한 부분에 대해서만 조금씩 규제를 풀어주는 방식이라 아무래도 후코이단과 같은 신규 아이템이 일반 국민들에게는 알려지는데 시간적 한계가 많아 행운을 얻고 안 얻고는 소비자의 올바른 판단에 달렸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한국후코이단 2014-06-20 조회수:2303

    식품학자들의 경우 후코이단은 소장에서 흡수되는데 고분자 후코이단이면 흡수가 어렵기 때문에 저분자화 또는 초저분자화 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으며, 실제 초저분자 후코이단 제품도 일본 등에 나와 있는데, 단순히 저분자화 해야 만이 흡수가 잘 되므로 후코이단을 저분자화 해야 한다는 생각은 잘못된 것이라고 하는 주장이 우세합니다.(팔다리 다 잘린 저분자화 된 후코이단이 흡수돼서 어떻게 제 기능을 하겠느냐는 의견이 다수)

    인간의 장에는 수백만가지의 효소와 미생물이 수백억개 서식하고 있으며, 인간은 이의 5%로도 과학적으로 밝혀내지 못한 상태인데, 자연상의 고분자 후코이단이 장으로 들어가서 이들 효소와 미생물에 의해 복잡한 분해과정을 거쳐 자연스럽게 저분자화 되어, 흡수되는 것도 있고(당질영양소 공급원 역할), 장내에서 고분자로서 후코이단 특유의 작용을 하는 것도 있기 때문에, 자연적인 저분자와 고분자의 후코이단이 혼합되어 있는 제품이 더 좋다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참고로 현재 세계적으로 나와 있는 논문의 대부분은 거의 실험을 할 때 자연적으로 추출한 상태인 저분자와 고분자의 혼합된 형태의 후코이단을 가지고 한 것입니다.

    이와 함께 흡수율에 대한 부분을 언급하겠습니다. 고순도 후코이단 분말을 용액과 섞어 액상제품으로 완제품을 만든 것과 분말 그대로의 상태를 유지한 채로 제품화 한 것이 있을 때 어느 것이 흡수율이 높을까요? 액상에 불어 있으니 아무래도 다소 장내의 효소에 소화가 잘 될 수도 있을지 모르지만 분말로 먹는 것과 거의 차이가 없습니다. 보기에 액상으로 있는 제품이 분말제품보다 마시니까 흡수가 잘 되겠거니 하는 느낌을 갖지만, 흡수율이라는 것은 액상이라 잘 되고 분말이라 잘 안되고 차원이 아닙니다. 뱃속에 들어가기 전의 형태는 다르지만 뱃속에 들어가면 결국 동일한 점질 상태로 소화기를 지나가기 때문에 동일한 조건에서 소화기 내 효소나 미생물 작용의 대상이 되는 것입니다. 액상이면 느낌상 흡수가 잘 될 것 같은 생각이 들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참고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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