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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갑상선암] 암 수술 후 대처요령
관리자 조회수:447
2011-10-13 00:27:32

 안녕하세요 고객님

 

시어머니 간호를 위해 노력하시고, 암에 좋은 식품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 저희 게시판에 문의해 주신 고객님의 모습을 통해 암 진단 이후 암환자 가족분의 겪게 되는 그 심정을 절실히 느낍니다. 또한 고객님의 마음에 힘입어 분명히 재발되지 않고 건강 하실 거라 믿습니다.

 

 한국후코이단 분말제품의 일일 드시는 양과 기간은 8년여 동안의 저희 고객님들의 경험적 사례를 기준으로 안내해 드리고 있습니다. 따라서 어머님의 구체적인 상태, 조건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수술을 한 갑상선암의 일반적인 경우 한국후코이단 분말 권장량은 1일 6스푼이며 기간은 약 4개월입니다. 이러기 위해서는 펄후코이단 골드 2박스가 필요합니다. 수술 직후 바로 적용하시면 도움을 많이 받게 됩니다.

 

 

 갑상선암은 수술을 하면 다른 암보다 성공률이 높아 갑상선에 암이 보인다 하면 재발을 우려해 거의 대부분 전체를 절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체장기 중 갑상선은 호르몬이 분비되는 기관이지만 외부에서 이를 대신할 약을 먹으면 이를 충분히 커버할 줄 알고 기꺼이 절제에 오케이를 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수술 후 갑상선호르몬을 약이 대신할 수 없는 경우가 많으며, 삶의 질에 있어서 문제가 있고, 갑상선을 절제하고 나서 후회해도 소용없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약이 발달되었다 해도 인체가 만들어내는 호르몬을 완전히 대신하기는 어렵습니다.

 

 지인 중 갑상선암 판정 후 수술하여 현재도 계속 하루도 빠짐없이 병원에서 먹으라고 하는 호르몬 대용 약을 먹고 있는데, 향후 발생할 부작용이 걱정됩니다. 그 부작용이 나타나는 분도 있고 안나타나고 있는 분도 있지만 관리여하에 따라 시간은 단축될 수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약의 부작용이 걱정이 될 정도로 심각한 어떤 분의 경우 의사가 경고를 내린 끊으면 안되다는 사실도 무시하고 약대신 건강식품을 통해 3개월 동안 컨디션 좋고 아무 문제없이 생활했다고 합니다. 다만 최근 1개월 동안 육체적, 정신적으로 무리를 하면서 건강식품이 커버하기 벅찬정도의 갑상선 호르몬 수요가 있어 그 문제가 간에게 무리로 다가왔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목 부분의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것 이외에 뇌의 뇌하수체쪽에서도 분비되므로(2차 대안을 마련한 인체의 신비는 놀랍습니다.) 여기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커버만 될 정도로 몸의 무리만 하지 않는다면 현미잡곡밥과 생채식 등 자연식이요법 등으로 호르몬 약을 평생 복용하지 않고도 부작용 걱정 하지 않으면서 삶의 질을 좋게 하며 살 수도 있습니다. 자연식이요법은 갑상선만의 문제를 넘어 몸 전반적인 암 재발을 예방하기 위한 쾌적한 상태를 도와 주므로 암 환자는 일단 한번 판정을 받았으면 그동안의 생활을 180도 바꿔서 자연적인 방향으로 돌아서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삶의 방식의 변화를 주면서 익혀먹고 육식을 많이 하는 식습관이었다면 생(生)으로 먹고 채식위주의 생활로 바꿔 나가시면 됩니다.(음식을 소화시킬 수 있는 효소가 날음식 속에는 살아 있기 때문에 소화가 오히려 더 잘됩니다.) 채식이라해도 영양면에서 육식에 모자르지 않습니다. 육식을 먹어야 단백질 보충이 된다고 하는데 식물에 들어 있는 단백질도 좋은 것이 아주 많습니다. 지방질도 필요하다고 하는데 땅콩과 씨종류를 먹어도 인체에 필요한 필수 지방산 보충은 되는 것입니다. 편견을 버리고 암이 발생한 원인 중 주로 익혀먹고, 육식을 많이 먹었던 점을 기억하셔서 생식 위주로 바꿔나가시면 됩니다. 신선한 야채를 천연소스에 찍어먹고, 사먹던 쥬스류를 직접 생으로 원액기에 짜서 먹는 생즙이 대신한다는 것이 결코 삶의 질을 떨어뜨리는 것이 아니라 훨씬 맛이 있고 마시는 것이 즐거워지실 겁니다.

 

 

 어머님도 갑상선암 수술 후 자연요법에 대해 관심을 갖고 검토하고 계시는데 가장 좋은 것은 즉시 식사부터 바꾸는 자연식이요법으로의 전환이며, 이를 통해 암의 원인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의식동원(醫食同源)이라는 말은 곧 의학과 식품은 근본이 같다라는 뜻입니다. 음식으로 못고치는 병은 무엇으로도 못고친다는 것입니다.

 

 갑상선 수술하면 완치된다 하고 평생 약만 먹으면 문제없다고 하는 의사의 말을 전적으로 믿으시면 안됩니다. 내 몸은 내가 지켜야 합니다. 당장은 해결된 것 같이 보이지만 수술 후 재발하시거나 복용 중인 약의 부작용으로 힘든 생활을 하는 분들을 보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아무리 좋은 양약이라도 부작용이 있을 수 밖에 없으므로 비록 갑상선 홀몬을 보충하는 약을 드시더라도 이와 병행하여 자연식이요법을 병행하셔야 합니다.

 

 치료는 병원 등 외부에서  남(의사)이 병을 고치기 위해 약물, 수술 등을 해주는 것을 의미하며, 치유란 자신 스스로 낫게 하는 자연스러운 회복 방법입니다. 치유를 위해서는 내몸을 절대 신뢰하고 몸의 기분을 맞춰주고 몸과 대화하며 몸이 원하는 음식을 먹어줘야 합니다. 원래 인간은 음식물을 익혀서 성분의 변성이 일어난 것보다는 자연 그대로의 살아있는 생식을 먹어야 생기를 찾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물도 끓여 드시는 것보다는 생수로 마셔야 그 속의 효소로 인해 소화도 잘 되는 것입니다.

 

 저희 한국후코이단이 개발한 제품으로서 대표적인 것은 근본에 충실하기 위해 분말제품으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암환자 분과 같은 중병에 계신 분들이 병원치료와 병행하면서 또는 별도로 집중 섭취할 목적으로 많이 찾는 '펄후코이단 골드'가 있는데 이 제품을 고객님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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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문의하기 에 알려주신 주소지로 골드 샘플과 함께 고객님의 경우에 실천하셨으면 하는 자연요법적 방법을 정리한 자료를 보내드리오니, 검토 후 더 궁금하신 점은 한국후코이단 본사 고객센터 02-722-1852로 연락주시거나 1:1 문의하기 로 질문해 주시기 바라며 그때 좀더 자세한 개별 상담을 해드리겠습니다. 어머님의 건강 회복을 간절히 바라며...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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