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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위암말기] 체험에서 쌓은 노하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관리자 조회수:438
2011-11-23 00:42:45

 고객님.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어머님의 위암말기 판정에 많이 당황스럽고 안타까우셨겠네요.

 

 위암말기 판정이라면 주변장기로 전이가 된 상황을 얘기하는건데요. 위 절제수술은 의미가 없기

때문에 의사가 수술도 권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항암요법에 대해서도 사실 본 홈페이지 '건강정보'의 33번 글에 정리해 놓은 글처럼 위암같은 상피세포암은 백혈병이나 초기 유방암과 같이 항암제 효과가 나타나기에는 역부족인 암입니다.

 

 그나마 약해지고 암을 인식 못하던 면역세포가 함암제의 공격을 받아 더욱 약해질 수 있고, 항암제의 부작용이 연세드신 분에게는 만만치가 않습니다. 병원에서는 수술이 어려운 경우 항암을 하자고 하며, 암치료가 아니라 생명연장용이라고 결과에 대해서는 면피하려 합니다. 일단 항암제를 맞자는 쪽으로 유도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선택에 있어 신중하셔야 합니다. 

 

 

 올해 환갑을 맞으셨을 텐데요.. 요즘은 칠순 아니면 잔치를 안할 정도로 젊어지고 수명이 길어졌기 때문에 어머님의 경우 젊으신 편에 속하고 하실 일도 많습니다. 꼭 잘되실거란 믿음을 놓지 마시고, 가족으로서 자연식이요법에 대해 공부를 많이 하시고 최선을 다해 암과의 전쟁에 임하셔야 합니다. 저희가 도와 드리겠습니다.

 

 몇년 전 KBS에서 4기 암을 이겨낸 사람들을 방송했었는데, 그중 서울대병원 병원장이면서 10년 전에 암말기 판정을 받았지만 현재까지 잘 지내시는 분의 인터뷰 내용 중 기억에 남는 말이 있는데 그것은 이렇습니다. '암은 완전히 없애려고 하지 말고 암도 당뇨나 고혈압처럼 지니고 사는 만성질환의 일종으로 생각하고 지금까지의 자기생활(암이 생기게 된 환경이나 마음가짐)을 변화시키고 노력하면 반드시 건강할 때의 주어진 제 수명을 다할 때까지 살 수 있다'

 

 그분 연세를 어림잡아 말기 선고 받은 10년 전이 바로 지금의 어머님 연세이신 것 같아 보였습니다. 절대 암은 죽을 병이 아니라는 확신이 저희는 경험상 얻은 결론입니다. 많은 말기암 환자를 겪어봤지만 살고자 하는 의지와 가족의 열정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리고 무엇을 선택하든 현명하게 선택한

아이템에 대한 끈기와 믿음이 있어야 합니다. 주변에 조언을 해주는 사공이 많으면 많을수록 선택에 힘들어 하시는 분들을 저희는 8년여 동안 많이 보아왔습니다. 용기를 잃지 마시고, 배우자나 자녀분께서 열심히 식이요법 등을 공부하시고, 정보를 얻고 정리하시기 바랍니다. 시간이 없고 벅차시면 저희의 노하우와 경험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8년 동안 저희의 후코이단 임상경험 노하우로 도움이 되신다면 저도 최선을 다해서 어머님의 쾌유와 회복을 위해 돕겠습니다. 자료는 원하시는 내용에 맞게 재정리해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클릭)

 

 후코이단은 공개적으로 그 효과 등에 대해 말씀드릴 수 없는 특별한 아이템이오니 자료를 통해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하지만 저희 경험상, 메일을 보내드리는 것 보다 하루정도의 시간은 요하지만 자료는 보기 편하게 프린트해서 샘플과 함께 택배로 보내드리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메일은 혼자 보지만 보내드린 자료는 환자 본인이나 다른 가족도 모두 보시면서 판단하실 수 있고, 샘플도 함께 맛보실 수 있으므로 번거로우시겠지만 1:1 문의하기 로 주소를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타 궁금하신 사항은 고객센터 02-722-1852로 전화 주시면 어머님에 대한 상세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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