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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대장암] 암 식이요법과 치료선택에 도움 되는 글
관리자 조회수:923
2011-11-27 00:48:41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장모님의 경우 진단 받은 대장암의 암세포가 자리한 위치는 상행, 횡행, 하행결장 중 어느 부위이신지요? 물론 후코이단을 드시는 방법이 위치에 따른 큰 영향은 없으나 대장암의 경우 위치한 부위에 따라 증상의 차이가 있기에 향후 안내 시에 후코이단을 드시면서 나타날 수 있는 증상과의 명확한 구분을 위해서 질문 드렸습니다.


 참고로 후코이단을 드시면서 몇몇 분들께 설사의 증상이 나타나는데, 대장암의 경우는 암세포 자체에 기인한 설사 증상이 나울 수 있습니다.

 

 대장암 초기라 수술을 한 후 전이여부를 봐서 항암제를 투여할지 여부가 결정됩니다. 수술 전이라도 후코이단 분말을 집중적으로 장모님한테 드시게 해주십시오. 그리고 수술이 끝난 후 금식기간이 지나면 식사 전 다시 분말을 드시게 하십시오. 그 결과에 대해서는 직접 장모님이 체험하실 수 있는데, 여기서 구체적인 표현은 법적으로 어려우므로 전화로 문의 주시면 설명 드리겠습니다.

 

 (클릭) 

 

 수술 후 항암제 주사를 놓게 될 가능성이 높은데요. 병원치료의 진행상황과 무관하게 수술 일정이 잡힌 후부터 집중적으로 후코이단 분말을 입에서 녹여서 천천히 삼키는 일을 매 식사 전, 그리고 취침 전에 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항암제 치료가 이어지든 방사선 치료가 이어지든 이와 무관하게 말이죠. 검사 한다고 또 몇일이 가고 병원 진행순서로 보면 여러 경과에 대해서는 수개월이 지나봐야 알 수 있으므로 스스로 몸을 만들고 영양적으로 충실하게 채워야 합니다.

 

 병원치료와 병행해서 식이요법도 필요한데 구체적인 방법은 고객센터 상담원의 상담을 개인별 차이에 적합하게 받으시기 바랍니다.

 

 다만, 아래의 내용은 대장암 환우분을 위한 일반적인 대장암 식이요법 정보을 정리한 것입니다. 환우분의 구체적인 상황(복수, 구토 등)에 따라 식이요법에 차이가 있으므로 구체적인 상황을 연락주시면 별도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대장암 식이요법

 

우리나라의 대장암 발생률은 남녀 모두 4위이나 크게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선진국형 암으로, 음식물 중 섬유질은 섭취하지 않고 주로 육류나 동물성 지방의 섭취로 변의 양이 적어지고 변이 장내에 오래 머무르는 것이 발병 원인이다.

 

식생활의 서구화로 고지방 · 고단백 식품의 섭취는 증가하는 반면 식이 섬유와 해조류 등은 적게 섭취하면서 위암은 감소하고 대장암은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대장암 조직을 절제하면 환자의 영양 상태에는 큰 영향을 미치지 않으나 또 수술 직후 짧은 기간동안 설사를 하거나 막히는 경우가 있다. 설사를 완화하기 위해서는 자극적인 음식이 섭취를 피하고, 장 폐색을 막기 위해 적어도 2개월 동안은 식이섬유를 과잉 섭취하지 않아야 한다.

 

 실제로 대장암 수술 후에는 김(laver)을 많이 먹게 하는데, 김을 먹고 장이 막혀 응급으로 재수술을 하는 경우도 가끔 있다. 대장 종양이 발생한 경우 소장을 절제하는 경우는 드물지만 전이된 경우에는 소장 하부의 일부가 손상되거나 절제되는데, 이때는 각종 영양상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특히 비타민 B12 결핍, 담즙염 손실, 신결석, 칼슘 및 마그네슘 손실, 지방 및 지용성 비타민 흡수 불량 등이 수반됨을 고려해 식사를 관리해야 한다.

 

 (1) 대장암 식사 요법의 목적

 섬유질이 풍부한 정제하지 않은 곡류(현미 등)와 신선한 채소 및 과일을 듬뿍 섭취하여 대장 내의 발암 물질을 희석시키고 유해 물질을 배설시켜 식생활과 관계가 깊은 예방하기 위한 식사이다.

 

 (2) 식사 원칙

① 전곡류의 섭취를 늘린다.

② 생채소의 섭취를 늘린다.

③ 생과일의 섭취를 늘린다.

④ 해조류의 섭취를 늘린다.

⑤ 버섯류의 섭취를 늘린다.

⑥ 섬유소의 효과적인 흡수를 돕기 위해 매일 항암 효과가 있는 차와 녹즙, 과일즙을 자주 마신다. 또한 섬유소의 배변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수분을 충분히 보충해야 하는데, 전체 수분 섭취량은 하루 6잔 정도가 좋다

⑦ 동물성 지방의 섭취를 줄이고 식물성 지방을 섭취한다.

 

 (3) 대장암에 이로운 식품

주식

곡류

율무, 보리, 현미, , 수수, , 통밀, 고구마, , 옥수수

부식

어육

류군

저지방

대구, 동태

중지방

노란콩, 두부, 연두부, 순두부

채소군

녹황색채소

당근, 미나리, 부추, 풋고추, 근대, 브로콜리

담색채소

우엉, 도라지, 콩나물, 샐러리, 양배추, 양상추, 배추,

버섯류

생표고버섯, 양송이버섯

해조류

, 다시마, 미역, 파래

후식/기타

토마토, , 딸기, 오렌지, 파인애플, 키위, 사과 등

 

 

 아래의 글은 고객님의 경우와 같이 현대의학과 대체의학의 갈림길에 서계신 분들께 드리는 발췌한 조언입니다. 심사 숙고 해보시길.....

 ""오늘날 병원에서는 대부분의 유독성 요법인 수술이나 방사선, 혹은 항암요법을 사용하고 있다. 특히 방사선과 항암요법(화학요법)은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손상시켜 자연치유력을 감소시킨다. 그 결과 폐렴과 같은 사소한 감염이 심각한 상태에까지 이르게 되는 경우가 많다.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암과 싸울 수 있는 몸의 저항력이 떨어져 마치 어린아이와 군인이 싸우는 결과를 가져와 결국 암세포에 무릎을 꿇는 상태에 이르고 만다는 것이다.

 

 따라서 여러 가지 치료법을 충분히 파악하고 난 후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남들이 모두 수술이다 방사선, 혹은 항암치료를 받는다고 반드시 자신도 따라서 할 필요는 없다. 무엇보다 관련 지식을 얻고 그 수집된 지식을 종합하여 최종 결정은 스스로 해야 한다. 어느 누구도 어느 치료법도 암을 고칠 수 있다고 장담할 수 없다. 아니 장담한다면 그것은 사이비일 수 있고 영리를 목적으로 접근하는 비윤리적인 상인일 수 있다.

 
유독성 치료법을 선택한 경우
 결코 이 치료법만으로 암을 완치시킬 수 없다는 것은 앞에서도 언급하였다. 이 치료법은 시작일 뿐이다. 따라서 이 치료법을 선택하고 자신의 생명을 의사에게만 맡겨 두는 것은 지극히 어리석은 행동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이 치료법으로 20% 정도만 효과를 얻고 나머지는 자연을 통해서 마무리해야 한다. 즉 인체 방어기구인 면역력 체계를 강화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쓰고 한편으로는 자연치유력을 증강시키는 다양한 식이요법을 병행해야 한다. 현대의학 치료법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의사를 만나는 일이다. 우리나라 의료실태를 감안한다면 결코 쉬울 일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의사 개개인의 문제라기보다는 의료시스템 자체가 그렇게 만들어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담당의사와 의사소통이 필수불가결한 요건임에도 불구하고 환자는 담당의사와 충분한 의사소통을 할 수 없는 경우가 훨씬 더 많다. 환자의 모든 관심사에 대해서 의사와 충분하고 자유롭게 의논할 수 있어야 하고 의사는 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과 앞으로 발생 예측되는 문제들에 대해서 환자에게 충분히 설명한 후 환자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한다. 만약 당신의 담당의사가 이렇지 못할 경우 담당 의사를 즉시 바꾸어야 한다. 치료의 주체자인 당신이 의사를 바꾸지 못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 가능하다면 영양학적인 지식이 깊은 의사가 환자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라.

 
무독성 치료법을 선택할 경우
 아직 현대의학계에선 인정하고 있지 않지만 세계적으로 점차 그 세가 확대되어가고 있는 치료법이다. 여러 가지 상황에 적합할 경우 의사들 중에서도 이 무독성 치료법을 사용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무독성 치료법은 인체에 해가 없다, 혹은 부작용이 없다는 것과 함께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 데서 큰 설득력을 얻고 있다. 고통 받으면서 생명을 연장해 나가는 것은 의미 없는 것으로 보고 고통이나 부작용이 없는 삶을 살게 함으로써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그러나 아직 어떤 임상결과도 없고 또한 실천적, 경험적 데이터에만 의존해야 하는 위험성을 안고 있다. 의료계에선 현대의학의 도움 없이 자연치료의학(대체요법)에만 매달리는 것은 생명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으므로 이 치료법만을 선택한다는 것은 말처럼 결코 쉽지 않다. 하지만 이 치료법만을 가지고도 좋은 결과를 얻은 환자가 꾸준히 늘어나는 것만은 사실이다.

 선택은 여전히 어려운 것이다.
 그것이 생명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으므로 더더욱 어렵다. 어느 누구도 이것을 선택해라, 하지마라 하고 충고나 조언을 할 수도 없다. 설령 자신이 해당치료법을 선택하여 암을 완치했다고 하더라도 그것을 이유로 다른 암 환자에게 권할 수도 없다. 특정요법이 자신에게는 유효하게 작용하여 좋은 결과를 보였지만 그것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도 유효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확신은 어디에서도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따라서 선택은 여전히 자신의 몫이다.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식과 정보가 필요하다. 그러한 정보를 얻고 지식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발품을 팔아야 한다. 부지런히 뛰어다녀야 한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누구도 그 해답을 가져다주지 않는다. 스스로 찾기 위해서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알려진 암 치료하는 방법은 그렇게 복잡하지도 않고 많지도 않다. 기본적인 틀을 만들어 놓고 세부적인 내용을 하나하나 점검해 나간다면 그렇게 많은 시간도 걸리지 않는다. 암에 대한 정보가 의사들의 독점시대는 지나갔다. 그나마 다행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이제 당신이 암에 관한한 박사가 되어 현명하고 지혜로운 선택을 해나가야 할 때다. 그리고 암을 자신의 몸에서 추방시켜야 한다. 이 글을 읽는 순간 당신은 암과의 싸움에서 승리할 자신감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한다.

 암세포에 대항할 씩씩한 면역인자 대하여 - 지금까지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우리의 몸은 암세포에 대항할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다. 다만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실행하지 못할 뿐이다. 즉 소프트웨어는 다 갖추어져 있다. 그것을 이용하여 암세포를 제거하는 것은 순전히 환자 자신의 몫이다.""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 1:1 문의하기(클릭)나 02-722-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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