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Q&A)

Home > 질의응답 > 질의응답 (Q&A)

게시글 검색
[답변:고혈압, 당뇨] 생채 자연식과 후코이단 섭취
관리자 조회수:722
2011-12-05 00:49:45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아버님에게는 어떤 특별한 식이요법이 필요하기 보다는 일상적인 식생활에 변화를 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당뇨라고 해서 병원에서 주는 당뇨약이 있다고는 하지만 일시적인 혈당강하제이며, 고혈압약은 임시적인 혈압강하제입니다. 이와같은 만성질환약은 당뇨의 핵심 원인인 췌장의 기능을 좋게 하는 것도 아니고, 고혈압의 핵심 원인인 혈관이나 혈액의 상태를 좋게 하는 것도 아니오니 기대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중요한 것은 이제부터라도 식생활에 대개혁을 해서 불을 이용해 조리한 음식대신 생야채로 만든 샐러드또(청국장, 찌개로 끓이지 않고 직접 먹는 끈적한 낫또), 야채과일즙(믹서가 아닌 녹즙기나 착즙기로 짠 쥬스, 통조림이나 플라스틱병, 종이팩에 들은 것은 열처리가 되어 효소가 죽어 있으니 드시지 마시고, 야채과일 비율 2:1) 등을 열심히 드십시오.

 

 불을 가하지 않은 생식을 아침에 식사대용으로 드시고, 가벼운 산책 등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십시오. 생채식에는 영양소 파괴도 없고, 효소가 살아 있으므로 조리를 하기 위해 익히면 이 두가지를 거의 잃게 됩니다. 효소는 혈액과 조직을 구성하는 세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작용을 하므로 단순히 소화를 잘시키는 일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음식물의 분해와 소화, 배설, 에너지의 생산 및 몸 구성성분의 합성 등 수백 가지의 다양한 생화학 반응을 인체 내에서 일어나게 하므로 생명의 근원입니다.

 

 (클릭)  

 

 

 자연식 식이요법을 꾸준히 하셔도 몸에 여러가지 변화가 있게 됩니다. 당뇨와 고혈압 같은 만성질환은 특별하고 특수한 방법을 통하기 보다는 매일 먹는 식사방법을 바꾸기만 해도 건강 회복의 희망이 보이므로 지금 당장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병원의 약물은 체내로 들어왔다가 그냥 나가는 것이 아니라 원치 않는 작용, 즉 부작용을 장기간에 걸쳐 유발하고 잔류해서 독소로 작용하게 되므로 너무 약물에 의지 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후코이단은 몸 안의 신진대사가 아버님이 드시는 자연식 식이요법을 통해 원활하게 돌아가게 하면서 식이요법과 병행해서 함께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식사 30분 전 공복에 드시기 바라며, 섭취방법과 섭취기간 및 사례 등은 별도 전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설명 내용에 있어 법적인 제약으로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한 본 게시판에서는 애로가 있음을 양해 바랍니다.

 

 중요한 것은 아무리 좋은 건강식품도 하루 드시는 식사, 즉 식생활 개선을 병행하면서 섭취해야 건강식품의 효과를 훨씬 기대할 수 있음을 꼭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누워만 있으면서 내 몸을 내가 아닌 남(의사 등)이 약물이나 건강식품으로 고쳐줄거라는 기대는 애초부터 하지 말아야 하며, 그래서는 만성질환은 절대 회복되기 어렵습니다. 조금씩이라도 산책겸 움직이시면서 자연식에 적응하시고 안내해 드린대로 후코이단을 꾸준히 몇개월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참고 ⇒ [기술근거] 한국후코이단의 고순도 후코이단 추출의 기술적 배경 (클릭)

참고 ⇒ [품질관리] 한국후코이단 분말제품 제조공정의 차별화 (클릭) 

 

배너7.JPG

댓글[0]

열기 닫기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