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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직장암] 암환자는 식생활 변화가 급선무입니다.
관리자 조회수:386
2011-12-12 00:28:21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한참 일하시고 가정의 무게를 많이 느끼는 나이신데요. 마음 먹기에 따라 하고자 하시는대로 될 수 있음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직장암 수술을 하셨다면 주변 장기에 전이가 될 우려도 있기 때문에 직장 하나만의 문제로 보기 보다는 몸 전체적으로 암화 될 수 있는 환경임을 깨닫고 총체적인 변화를 주셔야 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시급한 것이 식습관의 변화입니다. 인류가 수억년을 생식하면서 야생동물로 부터의 피해나 자연재해 외에는 거의 질병으로 사망에 이르지 않았지만 1만 전부터 익혀먹는 화식(火食)을 하면서부터 수명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우리나라는 70년대까지는 대형종합병원도 없었고, 암환자도 그리 많지 않았으나 흰쌀 위주의 식사가 일반화 되고 조리가 많은 서양식이 식단에 올라오면서 만성질환자가 늘었습니다. 익힌 음식은 영양분 파괴가 많이 되었으며, 살아있는 생기가 없어지다 보니 영양분의 소화흡수를 돕는 효소도 모두 죽은 상태입니다. 이 음식물이 소화기에서 오랜 시간 소화가 되지 않고 정체되면서 대장에 잔류하는 변으로 남아 독소와 노폐물로 작용하다 보니 혈액이 오염되고 탁한 혈액으로 인해 면역세포나 각종 장기에도 서서히 문제가 되어 수년 수십년동안 변화가 없다보니 암이나 당뇨, 고혈압 등 치유가 쉽지 않은 만성질환으로 발전한 것입니다.

 

 그럼 이제부터라도 생기가 있는 생채식 위주로 식생활을 바꾸셔야 하며, 생수 위주로 음용하시고, 가벼운 운동을 통해 오염에서 벗어난 혈액의 순환이 원활하게 해야 합니다. 가급적이면 불을 가열하지 않은 채로 식사하시기 바랍니다. 가령 예를 들면 된장을 그동안 찌개로 만들기 위해 고추 등을 넣고 끓여서 먹었다면 이제부터는 고추를 된장에 찍어서 드시기 바랍니다. 고추는 비타민C의 주요 공급원이며, 효소와 미생물이 살아있는 된장에 직접 찍어서 먹으면 비타민과 효소, 영양분, 미생물 모두를 잃지 않게 되며, 소화가 잘 되면 대장이 깨끗해 지고, 혈액이 깨끗해지면서 면역력은 살아나게 되면 당연히 암세포를 못알아봤던 것에서 다시 알아채고 죽이게 되는 순서가 진행되는 것입니다.

 

 직장암과 관련해서 보다 구체적인 식이요법과 후코이단 활용방법은 요청하신 메일주소로 보내드렸습니다. 답변을 마무리 하기 전에 드릴 말씀은 음식이 살아나가고 인체의 구성성분의 원료로 중요하지만 적합한 양 이상의 남는 부분이 생길 정도로 먹거나(과식) 인체에 소화되지 않는 익힌 결과물들이 많아서(화식) 노폐물로 남게 되면 그때부터는 독소로 작용하여 문제를 야기 시킬 수 있음을 반드시 이해하셔서 암 판정을 받았다면 식생활부터 당장 개선해 나가야 합니다.

 

 그동안 열심히 일하시면서 살다보니 암에 대해서는 초보적인 수준의 지식만을 가지고 계심을 충분히 이해하기 때문에 경험많은 저희들의 도움을 받으시는게 시간도 아끼고 시행착오를 줄이는 지름길입니다. 후코이단이 100년 동안 2000여편의 과학자 논문에 회자되고 있는 이유는 분명히 특별함이 있기 때문이므로 후코이단도 활용해 보심을 권합니다. 후코이단에 대해서는 저희가 국내 최초로 시작하여 8년간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누구 보다 전문가임을 자부합니다. 저희를 투병생활의 도우미로 적극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참고 ⇒ [기술근거] 한국후코이단의 고순도 후코이단 추출의 기술적 배경 (클릭)

참고 ⇒ [품질관리] 한국후코이단 분말제품 제조공정의 차별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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