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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폐암] 두끼 효소생식, 한끼 현미밥채식
관리자 조회수:1093
2012-01-09 00:12:33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현재 아버님의 상황은 수술이 어려운가 봅니다. 병원에서 이렛사 같은 항암제를 권장하는 것 같은데 이렛사의 효과는 11% 정도라 알려져 있습니다. 완치가 아니라 당장의 증상완화일 것입니다.

 

 독성 때문에 부작용은 피할 수 없습니다. 그것이 치료 목적보다는 생명 연장 차원이기 때문에 삶의 질도 고려해 보아야 합니다.

 

 아버님께 권해 드리고 싶은 것은 현재 고객님이 고려하고 계시는 두가지 제품과 더불어 몇가지를 병행하시라는 겁니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성호제 후코이단 효소생식'을 각 1포(100g)씩 드시되(식사 대신), 생야채와 생과일을 섞어서 짠 즙에 타서 드시기 바랍니다. 제법 맛도 좋으니 꼭 실천해 보시기 바랍니다. 아버님 상황에 적합한 야채와 과일을 단계별로 상세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점심은 현미밥을 드시면 좋겠습니다. 거칠지 않고 맛나게 드실 수 있는 현미를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현미밥도 잘만 고르면 구수하고 감칠맛이 돌아 나중에는 백미를 맛없어 못먹을 정도로 좋은 것들이 많이 있으며, 건강에는 말할 필요 없을 정도로 유익합니다. 반찬은 야채 위주로 드시되 가급적 익히지 않고 천연 소스에 무쳐 드시거나 생 야채를 된장에 찍어드시기 바랍니다.

 

 하루 세끼를 이렇게 집중해서 드시면 변색깔이 황금색이라는 것이 이런거구나 느끼실 겁니다. 간에서 만들어 져서 변과 함께 섞여지는 담즙(쓸개즙)의 오리지날 색깔은 황금색입니다. 먹거리가 나쁘거나 장 속이 안좋으기 때문에 짙은 색이 나오는게 현대인들입니다. 변도 퍼지지 않고 바나나처럼 연결되어 있는 것이 원래의 변 모양입니다.

 

 사람의 건강을 알아보는 방법에 있어서 병원에서는 각종 검사장비를 통해 혈액 상태, 장기 상태, 구조적 모양 등 여러가지를 체크하지만 가장 좋은 방법은 육안으로 보여지는 사람의 안색과 속에서 나온 변을 관찰하는 일입니다. 암이나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 대부분은 안색도 좋지 않고 변이 좋지 않습니다. 변만 황금색의 바나나 모양이고 안색과 눈빛이 건강해 보이면 그 속은 건강하다는 뜻이 됩니다. 이 두가지만 좋아도 절대 환자분은 잘 못될 일 없습니다. 몸이 악화된다면 이 두가지 체크사항도 함께 안좋아지기 때문이니까요.

 

 

 더불어 운동을 하시기 바랍니다. 세포나 장기, 그리고 각종 대사 효소, 면역력은 체온이 떨어지면 활성도도 떨어집니다. 체내 온도를 유지 또는 상승시키려면 운동이나 다른 온열요법을 통해 가능합니다. 운동을 하면 몸 속의 각종 세포들도 신진대사가 활발해져서 생기를 회복하기 때문에 적절하게 땀이 날 정도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론 아침, 저녁으로 드시는 효소생식과 현미밥 점심 식사 30분 전에는 반드시 고농축 후코이단 분말인 '펄후코이단 골드'를 동봉한 스푼으로 각 3스푼씩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저희가 안내해 드리는  몇가지 수칙만 잘 지키시면서 본인 스스로 안색과 변의 색깔과 모양, 컨디션을 체크해보시기 바랍니다. 이들은 내 몸 속의 거울입니다.

 

 위의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에는 자연요법에 필요한 요소들을 전부 실천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그 이유는 전화나 1:1 문의하기 (클릭)를 통해 답변 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는 현재까지 선진국과 달리 후코이단 등을 포함해 식품으로 분류되어 있는 아이템에 대한 어떠한 효능효과도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한 코너에서는 설명을 해드릴 수 없습니다. 저희는 식품위생법 제 13조를 준수해야 하므로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여기서 즉답을 피함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아버님이 하루 빨리 가족의 현명한 선택을 통해 건강을 회복하시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더 궁금하신 사항은  1:1 문의하기 나 전화 02-722-1852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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