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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위와 장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관점이 중요
관리자 조회수:359
2012-01-13 00:02:17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인체는 모두 연결되어 있습니다. 부분으로 나눠 연구하는 자세는 좋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밸런스입니다. 인체 각 부분, 더 세분하면 60여조개의 세포들이 조화를 이뤄 각자의 유전자에 있는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설사와 구토가 난다는 것은 인체에 해로운 독소를 적당한 시간을 두고 빼내는 것이 아니라 위급하게 빨리 빼낼 필요가 있기 때문에 급히 배출 시킨 것입니다. 인체는 참 신비롭습니다. 의사나 약사 등을 믿기 보다 자기 자신을 믿고, 해결점을 나의 몸 밸런스에서 찾으시기 바랍니다.

 

 인간은 태어나면서 부터 원래의 정상 상태로 돌아가려는 회복력, 즉 항상성을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상한 증상이 있으면 그러한 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는 인체 내부의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그것이 최선의 방법이라 생각하면 해결점을 찾기 쉽습니다. 암세포가 생겼다고 하면 인체에 독소가 많아 환경정화장치인 암을 만들어서 이를 통해 더 많은 독소 축적을 막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암은 몸이 정화되고 세포들이 제 모습을 찾아 활발해지면 필요성이 줄어들고 그러면 다시 원래의 상태, 즉 암이 사라지는 상태로 되돌아 가게 됩니다.

 

 생채식을 하고 원래의 자연 먹거리인 익히지 않은 음식 위주로 식사를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몸도 자연스러운 밸런스를 찾게 됩니다. 생(生) 먹거리에는 살아있는 효소와 영양분이 있습니다. 열로 익히면 효소는 파괴되고 영양소도 열로 변형되어 기형적이 됩니다. 내 몸이 살려면(生) 살아 있는 음식(生)을 먹어야지 불로 죽인 음식(死)을 먹으면 안됩니다.

 

 물론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각종 조리한 익힌 음식을 먹게 되는데요. 이럴 경우 이벤트라 생각하고 그 순간을 즐기신 후 자기 컨트롤이 가능한 식사 분위기에서는 자연식 위주로 식사를 하시면 이러한 식사패턴이 일상생활로 정착 될 수 있습니다.

 

 구토와 설사가 난다고 바로 병원에 가기 보다는 일단 집에서 몸을 쉬면서 현미 죽을 해서 드시고, 맑은 생수를 조심씩 마시되 정제염이 아닌 죽염이나 암염같은 이온화된 미네랄이 풍부한 소금을 함께 타서 드십시오. 전해질 유출을 막고 생체 염분 농도 균형을 잡기 위해서 입니다. 의사가 말하는 고혈압이나 위장에 안좋다고 하는 소금은 각종 미네랄이 모두 제거된 정제염(꽃소금, 맛소금 등)을 말하며, 거의 짠맛만 나는 염화나트륨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좋은 소금을 통해 인체는 미네랄 확보와 체내 꼭 필요한 좋은 염도 유지를 기하셔야 합니다. 우리 주변에는 잘못된 건강상식이 너무 많습니다. 특히, 먹거리에 관해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저희 한국후코이단은 잘못된 건강상식을 바로 잡아나가는 캠페인을 벌이려 합니다. 건강정보 코너나 Q&A 답변 코너를 통해서라도 잘못된 건강상식을 고쳐나가도록 힘쓰겠습니다.

 

 고객님도 장내에 유해균이 유익균보다 많은 불균형 상태이므로 유익균 보강을 해주셔야 합니다. 효소생식을 드시면 유익균 보충이 되므로 특별히 설탕이 들어 있는 요구르트를 사 드실 필요는 없습니다. 자세한 상담은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 02-722-1852 (1:1 문의하기 <클릭>)로 문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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