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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현대요법과 자연요법의 선택 문제에 대한 고민
관리자 조회수:474
2012-01-19 00:06:56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고객님이 걱정하고 계시듯 현재 가장 우려되는 부분이 기력, 즉 영양상태입니다. ‘정확한 암정보 습득과 살고자 하는 의지’를 암을 이겨내기 위한 정신적 요건의 첫째라고 한다면 그 신체적 요건의 첫째는 균형 잡힌 영양상태, 즉 잘 먹어야 합니다.

 1~2 숟가락의 식사량은 생명을 버틴다는 정도이지 암을 이겨내기 위한 식사가 아닙니다. 뇌에 존재하는 암종양의 생리학적 영향으로 신체가 교란되어 식욕을 떨어뜨려서 일수도 있고, 먹고자 하는 의지가 약해서 일수도 있고, 먹어도 소화가 되지 않아 일수도 있으며, 음식이 맛이 없어서 제대로 드시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식욕 저하시 식사를 가급적 천천히 하고, 실내에 음식 냄새가 나지 않도록 환기를 자주하고, 강한 향신료를 첨가하거나 식전 물이나 음료수를 적당량으로 제한하여 식욕을 떨어뜨리지 않게 하는 방법이 있으나 어디까지나 이것은 보조적인 방법일 뿐입니다.

 


 드셔야 합니다. 환자분이 의지를 가지고 살기 위해 드셔야 합니다. 그러나 억지보다는 드실 수 있는 상태로 유도해야 합니다. 식욕을 돌리게 하는 방법 중 하나는 익히지 않은 생채식을 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살기 위해서는 살아있는 식품을 먹어야 합니다. 세포는 날 것에 대해서는 익힌 것보다 반응 속도가 빠릅니다. 어디가 문제라 식욕이 떨어지는 지는 몰라도 결국은 몸을 구성하는 세포가 다시 활성을 되찾아야 하며, 이러기 위해서는 생채식을 조금씩이라도 드셔야 합니다. 생채식을 드시는 방법은 간단하지만 그 이유와 근거를 알필요가 있으므로 전화주시면 상세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02-722-1852.

 

 생채식과 더불어 필요한 것이 환자분에 대한 가족의 헌신적인 노력과 사랑입니다. 암을 훌륭하게 이겨내신 어떤 환자분의 경우도 그러하셨습니다. 가족의 눈물과 때론 같이 죽겠노라는 협박으로 환자분의 의지를 일깨운 것은 가족의 헌신적인 사랑이었습니다. 이점을 유념하시고 기타 저희 한국후코이단의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말씀하십시오. 환자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환자분은 후코이단 분말을 드시길 권합니다. 한스푼씩 입에 털어넣고 침으로 충분히 녹인 후 목으로 넘기는 식으로 드시기 바라며, 샘플이 도착하면 이런 방법으로 환자분이 드시길 권합니다. 환자의 상태에 따라 양은 제각각이므로 어느 정도의 양을 드셔야 할지 정확한 공식은 없습니다. 환자분과 같은 경우의 경험적 사례를 기준으로 말씀드리면 하루에 8 ~ 12스푼의 양으로 양을 조절하며 처음 한달 정도는 집중해서 드시도록 권장합니다. 후코이단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법적인 표현의 제약으로 여기서 못해드림을 양해 부탁드립니다.

 

 (클릭)

 

 알려주신 주소지로 샘플과 자료를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끝으로 현대요법과 자연요법의 선택 문제에 대한 답을 찾는데 아래의 글이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날 병원에서는 암 치료시 특히 항암요법, 방사선요법을 사용하나 이것은 모든 분들이 아시다시피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손상시켜 자연치유력을 감소시킵니다. 그 결과 사소한 감염이 심각한 상태에까지 이르게 되는 경우가 많고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암과 싸울 수 있는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여러 가지 치료법을 충분히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남들이 모두 수술이다 방사선, 혹은 항암치료를 받는다고 반드시 자신도 따라서 할 필요는 없습니다.

 무엇보다 관련 지식을 얻고 그 수집된 지식을 종합하여 최종 결정은 스스로 해야 합니다. 현대의학에서의 치료법을 선택하고 자신의 생명을 의사에게만 맡겨 두는 것은 지극히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현대의학에서의 치료법으로 20%정도만 효과를 얻고 나머지는 자연을 통해서 마무리해야 합니다.

 즉 인체 방어기구인 면역력체계를 강화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쓰고 한편으로는 자연치유력을 증강시키는 다양한 요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현대의학 치료법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의사를 만나는 일입니다. 우리나라 의료실태를 감안한다면 결코 쉬울 일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은 의사 개개인의 문제라기보다는 의료시스템 자체가 그렇게 만들어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담당의사와 의사소통이 필수불가결한 요건임에도 불구하고 환자는 담당의사와 충분한 의사소통을 할 수 없는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환자의 모든 관심사에 대해서 의사와 충분하고 자유롭게 의논할 수 있어야 하고 의사는 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과 앞으로 발생 예측되는 문제들에 대해서 환자에게 충분히 설명한 후 환자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만약 환자의 담당의사가 이렇지 못할 경우 담당 의사를 즉시 바꾸어야 합니다.

 치료의 주체자인 환자가 의사를 바꾸지 못할 이유가 하나도 없으며 가능하다면 영양학적인 지식이 깊은 의사가 환자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대체요법은 아직 현대의학계에선 인정하고 있지 않지만 세계적으로 점차 그 세가 확대되어가고 있는 치료법입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 적합할 경우 의사들 중에서도 이 대체요법을 사용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대체요법은 단지 인체에 해가 없다, 혹은 부작용이 없다는 것과 함께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 데서 큰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고통 받으면서 생명을 연장해나가는 것은 의미 없는 것으로 보고 고통이나 부작용이 없는 삶을 살게 함으로써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의료계에선 현대의학의 도움 없이 대체요법에만 매달리는 것은 생명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으므로 이 치료법만을 선택한다는 것은 말처럼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치료법만을 가지고도 좋은 결과를 얻은 환자가 꾸준히 늘어나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선택은 여전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것이 생명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으므로 더더욱 어렵습니다. 따라서 선택은 여전히 환자 자신의 몫입니다.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식과 정보가 필요하며 그러한 정보를 얻고 지식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발품을 팔아야 합니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누구도 그 해답을 가져다주지 않습니다. 암에 대한 정보가 의사들만의 독점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 환자 스스로 암에 관한한 박사가 되어 현명하고 지혜로운 선택을 해나가야 할 때입니다. 암세포에 대항할 씩씩한 면역인자에 대하여 지금까지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우리의 몸은 암세포에 대항할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실행하지 못할 뿐입니다.“[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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