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Q&A)

Home > 질의응답 > 질의응답 (Q&A)

게시글 검색
[답변:간암] 간암과 색전술 한국후코이단 Home
관리자 조회수:981
2012-01-24 00:48:54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간암 때문에 아버님께서 투병 중이시네요. 곁에서 지켜보는 가족으로서 많이 힘들고 마음 아프시겠지만 아버님을 위한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음을 이해하시고 다양한 방안을 모색하시기 바랍니다.

 

 간과 담낭(쓸개), 담관(담도)은 모두 연결되어 있는 장기이므로 서로 연관이 있습니다. 전이 가능성도 크고, 서로 증상의 원인과 결과를 만들어냅니다. 특히 간의 문제가 발생한 시점에서 병원에서 시행하는 방법 중에 색전술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암으로 가는 혈관을 막아 산소와 영양공급을 중단하면서 독소를 암에게 쏘아 죽이는 방법인데, 원리는 이해가 가지만 부작용 또한 만만치 않습니다. 궁지에 몰린 암세포가 주위의 간세포를 통해 새로운 혈관을 만들어 산소와 영양을 공급받으려 하면서 다른 곳으로의 전이가 더 가속화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를 클릭하시면 색전술과 관련한 정보를 접하시게 될겁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색전술, 항암, 방사선) 암 치료가 암을 악화시키거나 전이를 촉진시킬 수 있는가? (왼쪽 클릭)

 

 

 후코이단은 해조류에서 추출한 천연식품으로서 미역의 성분입니다. 한 트럭의 생미역에서 '펄후코이단골드' 1박스가 나올 정도로 후코이단은 귀한 성분임에 분명합니다. 약물과 함께 섭취해도 무관하며, 후코이단은 약이 아니므로 마음 편하게 드셔도 됩니다. 좋은 건강식품을 투병생활 중 보조적으로 드신다고 생각하면 되며, 일본에서는 상당히 많은 분들이 병원치료 하면서 병행해서 후코이단 제품을 드시고 있는 걸 보면 유용한 식품임에 틀림없지만 순도면에서 더 높은 우리 후코이단이 국내에서는 아직 식품법상 해조식품으로 분류되어 있어 환자분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는 내용을 알려드리지 못하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아버님에게 가장 적합한 후코이단 제품 복용방법과 효과 등에 관해서는 전화상으로 설명 드리겠습니다.

 

 (클릭) 

 

 약의 경우 독성과 부작용 우려때문에 식후 30분에 복용하게 되어 있지만  펄후코이단골드는 분말형태이며 공복에 드시길 권합니다. 매 식사 30분 전 공복에 드시고, 취침 30분 전 공복에도 좋습니다. 분말은 동봉한 스푼으로 깍아서 드시되 가급적 침으로 녹여서 입 안의 점막을 경유하여 천천히 넘기시기 바랍니다. 후코이단은 2세 아이부터 100세 노인까지 누구나 드실 수 있는 안전한 식품이며, 몸이 불편한 경우 초기에 집중해서 양을 드시다가 천천히 양을 줄여나가시는 방식을 권합니다. 저희 고객센터 상담전화를 활용하시면 환자분의 상태에 맞는 섭취량과 섭취방법에 대해 도움을 받을 수 있사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02-722-1852 또는 1:1 문의하기 (클릭)

 

 요청하신 주소지로 샘플과 자료 보내드리겠으며, 동봉하는 자료에 고객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사항을 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댓글[0]

열기 닫기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