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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환자와 가족들에게 힘이 되는 글
관리자 조회수:1128
2012-02-10 00:58:20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해조류, 특히 미역에서 추출한 후코이단은 원래 분말인데 먹기 좋다고 액상 제품으로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후코이단이 물을 만나면 비릿한 해조취가 있게 됩니다. 이를 커버하기 위해 향신료 등 첨가제를 넣을 수 밖에 없으며, 액상은 유통기한을 유지하기 위해 방부역할 하는 첨가물을 어찌됐든 넣어야 합니다.

 

 건강 예방을 위해서 먹기 편한 걸 원하시면 액상이나 캡슐제품이 좋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어머님의 경우는 원래의 후코이단 상태인 분말 그대로 드시는게 좋겠습니다. 나중에는 액상으로 드셔도 됩니다.

 

 어머님이 육체적으로나 심적으로 많이 고통스러우실텐데요. 가족으로서 안타깝겠지만 오히려 침착하게 대응하시고 불안한 모습을 어머님 앞에서 보여주시면 안됩니다. 환자로서는 믿을 사람은 가족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저희 고객센터의 경험 많은 상담원의 안내를 받으셔서 보다 침착한 자세로 어머님을 대하시기 바랍니다.

 

 

 문제가 있으면 반드시 해답은 있는 법이지만 그것을 여러군데 헤메다 보면 시간을 놓쳐 뻔히 보는 앞에서 안타까운 결과로 가는 경우를 저희는 많이 보아왔기 때문에 객관적인 시선으로 저희의 상담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주관적이기 보다는 객관적인 입장에서 상담을 해드리려고 저희 상담원들은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조류는 오래 전부터 우리 조상님들이 반찬으로나 간식으로 드시던 음식이며, 그 음식에서 나온 물질 이상도 이하도 아니오니 안심하고 드셔도 됩니다. 물론 1톤 트럭 분량의 생미역에서 제품 한박스 정도의 후코이단이 추출 되는 걸 보면 후코이단은 미역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 귀한 식품인 것은 분명합니다.

 

참고 클릭 => 흡수율이 높은 고순도 저분자 한국후코이단 데이터

               [품질관리] 한국후코이단 분말제품 제조공정의 차별화

 

 저희는 기본에 충실해서 암환자의 경우 분말만을 드시도록 적극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고 유선상으로 설명 드려야 할 부분이 있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입에서 부터 분말이 장기 내부의 점막과 잘 융화해서 천천히 쓸고 내려가도록 하자는 점입니다. 그리고 다양한 용도로 섭취방법을 응용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습니다. 물과 함께 드시면 그것이 바로 액상과 같은 것이지만 가급적 침으로 녹여서 천천히 드시길 권합니다.

 

 제품에 들어간 귀한 원료들에 대한 정성을 헤아리시고 상담을 통해 제품 이전에 상호 신뢰를 하루빨리 갖기를 희망하며, 샘플과 자료(메일)를 보내드립니다. 더 궁금하신 부분은 전화 상담(02-722-1852.) 또는 1:1 문의하기(클릭) 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클릭)

 

 아래에 가족분들에게 힘이 될만한 글을 옮기오며, 현대의학의 선고는 그네들의 규칙일 뿐임을 이해하시고 다른 여러가지 방법에 대해 저희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에 문을 두드려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   아    래   -------

 

 불치의 질환, 난치의 짐을 의지와 신념으로 극복해낸 노먼 카슨스. 그는 자신의 투병기를 담아낸

'병의 해부 (Anatomy of an Illness)' 라는 책을 통해 웃음의 소중함과 희망을 버리지 않는 투병

지가 불러오는 기적의 치유를 세상에 널리 알린 사람입니다. 

 

 그는 생전에 의학의 한계를 뛰어 넘어 난치의 질환을 극복한 자신의 투병기를 환자들에게 전하면서

이러한 말을 했습니다. 

 

 "결코 의학이 내린 당신의 진단을 부인하지는 마세요. 하지만 진단과 함께 따라들어오는

잔인한 예후의 선고는 절대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지금도 병상에서 신음하고 있는 환자 여러분.

 

 20년이 넘는 세월을 치유의 희망을 찾아 의학을 탐험하면서 이것 하나만큼은 여러분들에게 말씀드

릴수 있습니다

 

 지금 순간 세상 어딘가에는 여러분들을 도울 수 있는 의학이 살아있습니다. 지금의 주류의학은

진단이라는 영역하에서는 어떤 의학도 흉내낼 수 없는 아트의 경지에 이르러 있습니다.

하지 치료의학의 영역으로 들어선다면 기존의 주류의학은 겉의 화려함이 퇴색하고, 뒤이은

자리 무기력한 도그마의 지속적인 질주만이 이어지며 화려함의 뒤안길을 채워가고 있습니다.

 

 주류의학의 화려한 진단법 만큼 치료법이 발달했다면 지금 순간 병상을 털고 일어났어야

여러분들이 헤아릴수 없이 많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의학은 진단의학의 화려함에 도취해, 속으로 문드러져 치료의학의 한계를 보지 못했습니

.

 

 이제 새로운 의학을 세울 시간들입니다. 누구도 하지 못한 일들을 시작하려 합니다. 넘어지고

깨어진다 하더라도 나는 여기서 멈출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는 병상에 누워 신음하고 있는

여러분들의 소리에 무뎌질수 없는 난치의 짐을 여전히 살아가고 있는 가난한 젊음이기

때문입니다. 신음 소리에 가슴을 아리는 어머니의 내리사랑, 한없는 사랑에 돌아서서

눈물을 삼켜야 하는 못난 아들이기 때문에 나는 여기서 멈출수가 없습니.

 

 그 어떤 시련도 내가 가는 길을 막을 없습니다.

지금 시간 어느 하늘 아래에서 나와 같은 고통으로 신음하고 있는 어린 아이가 있다면 나는

아이에게 자신있게 말할수 있습니다.

 

 " 내가 살아온 그러한 고통 속의 삶을 너희들이 반복하지 않게 자신이 있단다. 그리고 기존의학

손을 놓았을 너희들을 치료할 있는 치유의 길도 알고 있단다. 결코 좌절하지 말고 아저씨

기다려 다오. 조금 공부해서 병상에 누운 아저씨, 아주머니,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건강해 지실

있게 치료법들을 공부해서 너희들에게로 돌아갈거다." 

 

 지금 순간 의학의 잔인한 한마디에 생의 마지막을 붙잡은 두려움에 휩싸인 여러분들이 있을

것입니다. 

 

 노먼 카슨스의 말대로 의학이 내린 진단을 부인하지는 마십시오 

하지만 진단과 함께 따라들어온 암울한 미래의 선고는 결코 받아들이지 마십시오.

 

 그리고 자리를 어머니, 아버지의 간절한 사랑, 아이, 사람이 길어올리는 무한의 사랑, 그리

지금 순간에도 여러분들을 위해 하늘로 올려지는 간구의 기도, 그리고 간구가 이르는 하늘

큰사랑으로 채우십시오. 

 

 신념과 의지, 그리고 무한의 사랑 앞에 불가능은 없습니다.

 

사랑합니다. 

------------   참의사 하병근박사의 이야기 중에서 ---------------------

 

 

 참고 글(클릭)  ; 케네디 부인은 암때문이 아니라 항암제 부작용으로 사망했습니다.

                         의사의 한마디 

                        '펄후코이단 골드'를 찾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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