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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위암말기] 정반대의 생활습관에 착안하십시오
관리자 조회수:435
2012-04-24 00:55:10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안타깝습니다. 사랑하는 아버님께서 말로에 암말기라는 판정을 받으셨으니 가족으로서 많이 절망 상태일텐데요.

 

 아버님처럼 복강내에 전이가 많이 되어 있다함은 복막이나 장막, 간, 위 등에 작은 암조직들이 퍼져있어 칼로 절제하는 것이 무의미한 어려운 상태에 쳐해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경우 배 전체적으로 퍼져있기 때문에 독성 있는 항암제를 쓴다해도 강하게 써야 하나 연세가 많으시면 부작용 때문에 간이나 신장에 무리가 가 더욱 안좋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암이 퍼져있는 범위가 넓기 때문에 방사선 치료도 시도가 어렵고 오히려 면역수치가 떨어져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2차 질병으로 몸상태가 더욱 악화될 수 있습니다.

 

 지금은 오로지 한가지 방법 밖에 없습니다. 자연요법입니다. 자연요법은 특별한 방법이 아니라 아주 단순하면서도 강력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방식을 180도 정반대로 사시는 겁니다.

 

 식사도 익혀먹는 잡식에서 생 것 위주의 편식으로 바꿔서 집중하셔야 합니다. 내 몸이 살기 위해서는 살아있는 생기를 몸 속에 넣는 아주 간단한 이치입니다. 모든 식품재료는 불을 가하면 그 안에 들어 있는 생기, 즉 효소와 비타민 등 생명력의 원천요소들이 거의 파괴된 찌꺼기만 드시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 몸 속에는 태아때 100 정도의 효소가 있어 인체 생명활동의 거의 대부분에 영향을 미쳐 에너지 대사와 면역활동 등에 활발하게 작용합니다. 그러나 세월이 지나면서 효소는 그 수치가 떨어지기 시작해 50대 정도면 절반 정도의 양으로 효소량이 줄어들게 됩니다. 물론 익혀먹는 식습관과 소화에 부담이 되는 육식 위주로 드신 분들은 잔여 효소량이 더 많이 줄어 있게 됩니다.

 

 몸 속에 있는 효소의 양이 줄게 되면 면역활동이 떨어지고 물질대사가 원활하지 않기 때문에 질병이 올 확률이 높아지게 됩니다. 아버님의 경우도 분명히 일반인보다 효소의 양이 적어져서 면역력이 떨어져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된 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더이상의 효소 손실이 없이 남아 있는 효소가 인체 내에서 다시 원활하게 활동할 수 있고 외부로 부터 생생한 효소를 비롯해 각종 대사활동에 관여하는 영양을 공급해 줘야 합니다. 생 야채 과일 위주의 편식이 시작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곡물도 현미 위주로 바꾸시고, 반은 밥을 지어 드시되 나머지 반은 생현미를 먹기 편한 방법으로 드실 수 있게 하십시오. 생 현미를 먹기 좋게 드시는 방법은 저희 고객센터에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가급적 익히지 않고 살아있는 생기 그대로를 드시되 많이 드실 수 있는 방법은 즙으로 짜서 드시는 것입니다. 매 식사는 현미식을 하시고 반찬은 쌈, 마늘, 고추, 양파 등 생야채 위주로 하시되 제철 채소를 천연 소스에 무쳐 드시면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식사와 식사 사이에 과일과 야채를 혼합한 즙을 짜서 드시게 되면 다량의 효소와 비타민, 미네랄을 섭취하게 되며 아주 좋은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이 방법도 좀더 편하고 효율적으로 드실 수 있는데 이 또한 고객센터에서 환자의 상태에 맞게 설명 드리고, 후코이단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는지도 함께 설명 드리겠습니다.

 

 

 아버님께서 움직이실 수 있는 상태가 어떠한지는 몰라도 산책을 하시면 혈액순환과 면역력 증대에 도움이 되므로 맑은 공기와 햇살을 벗삼아 산책을 하시기 바랍니다. 비슷한 사람들로 들어찬 병실에 누워만 계시는 것은 심리적으로도 육체적으로도 제일 안좋은 환경입니다. 만일에 누워계셔서 생기를 찾고 좋은 방안이 나온다면 그 방법 또한 유지하셔도 되지만 복강 내 전체에 암이 전이 되어 있는 경우에는 병원에서 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는 링거 주사와 진통제 정도일 것입니다.

 

 지금은 모아니면 도이기 때문에 가족으로서 병원에서의 방법이 아니다 생각되면 정반대의 자연요법, 대체요법으로 방향을 틀어야 할 때입니다. 환자분은 심신이 나약하기 때문에 평소 습관대로 병원의 의사가 병을 고쳐줄거라 믿고 병원에 있고자 할 수 있지만 가족이 좀더 현명하고 지혜로운 판단을 해서 아버님을 살리고 싶다면, 그리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하고 싶다면 보다 신중하게 병원치료에 임하고 그 원리를 깨달아 기본에 충실한 자연요법도 고려해 보심을 권합니다. 병원을 떠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독성 있는 병원치료와 병행해서 자연요법의 일부를 함께 시도하시기 바랍니다. 바로 후코이단을 식사 전 드시는 것입니다. 후코이단의 작용과 효과에 대해서는 국내법상 표현의 제약이 있으므로 고객센터로 연락을 주시면 아버님에 대한 여러가지 종합적인 방법 안내와 더불어 설명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버님이 꼭 반드시 회복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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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 [품질관리] 한국후코이단 분말제품 제조공정의 차별화 (클릭)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 02-722-1852 혹은 1:1 문의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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