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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말기암 판정자의 완치 비결의 결론
관리자 조회수:1140
2012-04-29 00:29:56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고객님께서 궁금해 하시는 위궤양은 위암으로 발전되는 전 단계로 만성 위축성 위염, 악성 빈혈, 장형화생 점막 및 선종성 용종 등이 위암의 전 단계 병변으로 의학계에서는 알려져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만성 위축성 위염이 위암으로 진행되는 데는 약 15년 정도가 소요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위궤양과 같은 위의 양성 질환으로 인해 위의 부분 절제수술을 받은 경우 남아있는 위에서의 위암 발생이 정상인에 비해 2~6배 정도가 높으며, 그 기간은 수술 후 평균 15~20년 정도가 걸립니다. 15년이란 기간은 평균적인 기간을 의미하며 환자의 여러 상태(가장 큰요인은 식생활입니다)에 따라 기간이 훨씬 단축될 수 있음을 주지하시기 바랍니다.

 

 위궤양 관련하여 일반 내용은 고객님 메일로 보내드렸으니 꼭 확인하셔서 더 이상 다른 질환으로 발전하지 않기를 바라며, 현재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철저한 식이요법(식생활 변화)을 하셔야 합니다.

위에 자극을 주지 않는 식품을 섭취해야 하고, 상처 회복을 촉진시킬 수 있도록 양질의 단백질과 비타민C의 충분한 공급, 식사량은 소량으로, 그리고 금연은 필수임을 주의하십시오. 후코이단과의 관련 내용은 메일로 보내드렸으니 이해에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좀 더 현실적인 내용은 유선상으로 상담 드리겠습니다. 소화기 내벽의 점막은 점성을 띠는 후코이단과는 인연이 많사오니 상담원의 설명을 잘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클릭) 

 

 그리고 식생활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래의 암 경력자의 결론 글에서 확신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후코이단도 아래와 같은 식생활을 기본 전제로 하면서 식전과 취침전 공복에 드시면 훨씬 효율적일 것입니다. 아래 글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1년 8개월 전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대수술 후, 항암을 포기하고  자연요법으로 1년 6개월만에 완치로 판정을 받고 두달 전에 퇴원하여  암투병 도우미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거두 절미하고 제가 경험했던 자연요법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제 결론은,,,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면  암은 절대  특별한 묘책이 없다, 라는 것입니다. 더 냉철하게 이야기한다면,  암의 바른 치유를 원하는 사람은  '식사'까지도 절제하고 평시보다 줄여서 먹어야 할 판인데,,, 자꾸 '잘 먹어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속설에 따르다가 악화, 전이를 재촉하고 있기도 하답니다.

 

 

- 현미밥을 중심으로  야채와 과일, 견과류가 보충되는 식단이면 최고의 밥상입니다.

   대신, 최소한  완치될 때까지는 육식을 절대 삼가야 합니다.

 

- 공복에 물을 충분히 먹는 것이야말로 건강에도 치유에도 해독에도 좋은 약 아닌 약입니다.

 

- 운동 : 강박관념을 버리고  그냥 즐겁게, 가볍게, 땀날 정도만, 적당하게 하면 됩니다.

            하루에 4km정도의 산책 정도면 충분.

 

- 마음 : 생활을 바꾸었으니 내 면역이 이제 정상화 되어 충분히 스스로 자연적인 항암작용을 하고

            다시 살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다시는 예전의 잘못된 생활을 되풀이 하지 않는다는

            바른 마음을 견지하면  얼마든지 충분히 완치될 수 있답니다. 

 

 참조하시고  도움이 되어서  부디 쾌차하시고  장수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 [기술근거] 한국후코이단의 고순도 후코이단 추출의 기술적 배경 (클릭)

참고 ⇒ [품질관리] 한국후코이단 분말제품 제조공정의 차별화 (클릭) 

참고 ⇒ 일본 후코이단과의 비교화면 (클릭)

 

문의 : 02-722-18521:1 문의하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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