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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본인이 암 진단 사실을 알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게 하십시오.
관리자 조회수:434
2012-05-21 00:31:58

 고객님 안녕하세요?

 

 사랑하는 사람이 암 진단을 받았다는 것은 환자본인 외에 그 사실을 처음 알게 된 사람에게도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정신적인 충격 속에 암환자 본인에게 암 진단 사실을 알려야 할지를 결정하는 것은 더더욱 힘든 결정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암 진단 사실을 알리는 것은 가족들에게 당면한 첫 번째 현실적인 문제이며, 반드시 지혜롭게 풀어가야할 문제이기도 합니다.

 

 예전에는 암 진단 자체가 환자에게 큰 충격과 공포를 주어 치료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거나, 행여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2차적인 문제가 발생할것을 염려하여 환자 본인에게 암이라는 사실을 알리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의견때문에 암 선고를 숨기곤 했습니다. 그러나 미국이나 유럽 국가들은 암 진단을 기본적으로 환자에게 알려준다는 생각을 하고 있으며,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암의 진단사실은 알려주는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병을 얻은 환자가 가장 중요하고, 자신의 질병을 알고 그에 따라 대처할 권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암 진단사실을 알려주는 것은 옳다 옳지 않다라고 단순하게 나눌 수 만은 없는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에 신중을 기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 연구결과를 보면, 암 환자들의 대부분은 자신의 병을 알려주기를 원하고 있으며, 알려주지 않아도 주변상황으로 판단하게 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암 진단 사실을 알려주는 편이 낫다고 사료되며, 그러더라도 알려드려야 하는 것을 결정하는 것은 무엇보다 환자의 성격이나 개인적 특성, 질병으로 인한 신체적 상태 등을 충분히 고려해서 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글에서와 같이 환우분의 상태, 심리적 상태 등을 신중히 고려하여 암진단 사실을 알려드리시길 바랍니다. 연락주시면 이에 대해 그 동안의 많은 환우분들을 관리해오면서 상담드리고 관찰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선택에 도움드리도록 말씀드리겠습니다.

 

 후코이단 분말은 환우분의 경우 처엄 집중 섭취 권장량이 1회 3g, 1일 4회(아침, 점심, 저녁, 취침전) 드시도록 해주십시오. 이와 함께 현미 효소생식을 함께 적용하며, 그 외 몇 가지 대장암 식이요법을 꼭 같이 병행하셔셔 환우분의 영양상태를 끌어올리도록 해야 합니다.

 

 홍삼도 좋고 산삼, 차가버섯도 좋지만 이는 환우분의 상태에 따라 때로는 독(毒)이 될수도 있다는 것을 유의하셔서 정확한 환우분의 상태를 말씀해주시면 근거에 기초한 정보를 토대로 조언드리겠습니다.

 

 환우분께서 꼭 이겨내시고, 많은 분들께서 희망을 주시도록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참고 ⇒ [기술근거] 한국후코이단의 고순도 후코이단 추출의 기술적 배경 (클릭)

참고 ⇒ [품질관리] 한국후코이단 분말제품 제조공정의 차별화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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