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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암 말기 대처법
관리자 조회수:975
2012-07-26 00:47:37

 한국후코이단입니다.

 

 환자분이 췌장암 말기 판정을 받으셨다니 심려가 많으시겠습니다. 어제도 75세 되신 아버님이 췌장암 말기이신데 펄후코이단 골드 분말을 2박스째 드시고 있어서 고객센터에서 안부 통화를 했었습니다. 췌장의 미부(꼬리 부분)면 수술이 가능하나 이분은 두부(뿌리 부분)쪽이시라 아무 치료도 하지 못하고 있으시다, 가만히 있을 수 만은 없어 1개월 전부터 저희 제품을 드시고 있는 분입니다.

 

 다행히 꾸준히 권해드리는 용법으로 드시고 계시며, 특히 영양이 많이 부족했던 부분을 저희 후코이단 제품에 특별히 신경써서 넣어드린 4가지 천연 부원료로 인해 믿음을 갖고 컨디션 조절을 잘해 가고 계십니다. 후코이단 분말제품을 식전 공복에 천천히 입에서 침으로 녹여 드시게 되면 입안의 점막과 식도 점막을 타고 소화기 내벽을 훑으면서 내려가기 때문에 구석구석 점막과의 융화가 잘 돼 상승효과를 얻으실 수 있다고 상담해 드리고,(그 작용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법을 준수해야 하므로 여기서 표현 곤란함을 양해바랍니다.) 

 

 그분에게 펄후코이단 골드 분말의 섭취방법을 상태에 맞게 조정해 드렸습니다. 그리고 힘드시더라도 정말 좋은 식품을 먹는다는 생각으로 희망 잃지 말고 열심히 드시라고 했습니다.

  (클릭)

 

 암세포도 노화되어 증식속도도 느리므로 젊은 사람보다는 유리하지만, 혹시나 수술로 인한 스트레스와 암과 죽음에 대한 공포, 항암제로 인한 부작용(장기 파괴, 신진대사 혼란), 영양실조, 방사선 치료 부작용 등으로 인해 급격하게 안좋아지실까 걱정입니다. 말기상황에서 죽음으로 완행열차를 타면서 중간에 정말 좋은 기적같은 자연치유력을 발휘하여 회생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까 희망을 갖기에도 부족할 수도 있는데, 병원의 공격적 치료방법 때문에 때를 놓치고 대신 급행열차를 타게 될까봐 걱정이 됩니다. 특히 연세드신 분이 병원치료를 적극적으로 받을수록 이러한 우려는 그 무게를 더한다는게 많은 암환자분들을 만나면서 경험상 얻은 결론입니다.

 

 환자분께서는 병원에서는 할 게 없는 것 같은데요. 소화제와 진통제로 일시적인 보조역할만을 기대할 뿐이지 거의 방치상태에 놓여 있습니다.

 

 우선 환자분은 기력을 유지하기 위한 영양소, 특히 인체 내부에서 만들어지지 않아 반드시 외부 음식물로 부터 공급받아야 하는 필수영양소를 섭취하기 힘드실 것이기 때문에 점막과 관련이 있는 후코이단과 더불어 이러한 필수영양소를 함께 함유시킨 '펄후코이단 골드' 분말 제품을 권해드립니다. 샘플도 골드 샘플을 보내드렸사오니 입에 털어 넣으시고 침으로 천천히 녹여 드시는 것을 원칙으로 해보시고, 침샘이 마르는 약물 부작용을 겪고 계시면 예외적으로 미지근한 차(감잎차나 생강차 등)나 생수와 함께 드시기 바랍니다.

 

 

 식생활 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래의 암 경력자의 결론 글(인터넷에 올린 글 인용)에서 확신을 얻으시기 바랍니다. 후코이단도 아래와 같은 식생활을 기본 전제로 하면서 식전과 취침전 공복에 드시면 훨씬 효율적일 것입니다. 아래 글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1년 8개월 전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대수술 후, 항암을 포기하고  자연요법으로 1년 6개월만에 완치로 판정을 받고 두달 전에 퇴원하여  암투병 도우미를 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거두 절미하고 제가 경험했던 자연요법의 결론은 이렇습니다. 

 

 제 결론은,,,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면  암은 절대  특별한 묘책이 없다, 라는 것입니다. 더 냉철하게 이야기한다면,  암의 바른 치유를 원하는 사람은  '식사'까지도 절제하고 평시보다 줄여서 먹어야 할 판인데,,, 자꾸 '잘 먹어야 한다'는 강박관념과 속설에 따르다가 악화, 전이를 재촉하고 있기도 하답니다.

 

 

- 현미밥을 중심으로  야채와 과일, 견과류가 보충되는 식단이면 최고의 밥상입니다.

   대신, 최소한  완치될 때까지는 육식을 절대 삼가야 합니다.

 

- 공복에 물을 충분히 먹는 것이야말로 건강에도 치유에도 해독에도 좋은 약 아닌 약입니다.

 

- 운동 : 강박관념을 버리고  그냥 즐겁게, 가볍게, 땀날 정도만, 적당하게 하면 됩니다.

            하루에 4km정도의 산책 정도면 충분.

 

- 마음 : 생활을 바꾸었으니 내 면역이 이제 정상화 되어 충분히 스스로 자연적인 항암작용을 하고

            다시 살 수 있다는 자신감과 함께,,, 다시는 예전의 잘못된 생활을 되풀이 하지 않는다는

            바른 마음을 견지하면  얼마든지 충분히 완치될 수 있답니다. 

 

 참조하시고  도움이 되어서  부디 쾌차하시고  장수하시기 바랍니다.^^*

 

 

 

 샘플과 자료 받으시고 더 궁금하신 점은 언제든지 전화(02-722-1852)1:1 문의하기 (직접 클릭 또는 메인페이지 우측 하단)를 통해 상담요청하시기 바랍니다.

 

후코이단 선택에 대한 판단여부는 다을 글을 참고하세요..

참고 => 혼이 담긴 펄후코이단골드 (클릭)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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