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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암을 치유하는 체력 4종류
관리자 조회수:664
2012-08-03 00:42:02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암을 치유하는 체력에는 4 종류가 있습니다.
 
1. 운동에 필요한 체력
2. 면역력 회복, 유지, 강화에 필요한 체력
3. 인체항상성 회복, 유지, 강화에 필요한 체력
4. 장기기능 회복, 유지, 강화에 필요한 체력입니다.
 
 인체에는 한정된 체력이 존재하고, 한정된 체력을 이 네 가지에 적절히 분배해야 암을 쉽게 치유할 수 있습니다.
 
 전체 체력은 일정한데 일정 이상의 강한 운동을 하게 되면 제일 먼저 장기기능 회복에 필요한 체력이 운동으로 소비되어 버립니다.
 
 장기기능 회복에 필요한 체력이 운동으로 소비되면 암과의 치열한 전투를 벌이고 있던, 암이 발생한 장기는 더 이상 암과의 투쟁을 하지 못하게 되고 암은 무소불위로 성장합니다.
 
 운동량이 더 늘어나면 항상성 회복에 필요한 체력이, 마지막으로 면역력 회복에 필요한 체력이 운동으로 소비되게 되고, 과도한 운동을 하는 중간에 몸 속 어디쯤에서 없던 통증이 나타나고, 있던 통증은 더 강해지고, 복수가 생기고, 이유 없는 열이 나기도 하고, 급기야는 감기증상도 나타나고 식욕이 감소되면서 더 이상의 노력이 힘들게 됩니다. 
 
 복수가 차는 경우나 통증이 심한 경우 상황을 반전시키기 위해 열심히 걸으면 복수는 더 빨리 차고, 통증은 더 강해집니다. 처음 며칠은 좋아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만 침착하게 자신의 몸을 살펴보면 뭔가 불안한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암을 치유하기 위한 이 네 가지 체력 중에 굳이 제일 중요한 것을 고르라면 [장기기능 회복, 유지, 강화에 필요한 체력]입니다. 이 체력이 계속 충분히 존재해야 암의 성장도 느려지고, 그 과정에서 장기도 조금씩 회복됩니다. 물론 전체적인 자연치유요법을 충실히 수행하여 장기가 지속적으로 도움을 받고 있을 경우에만 그렇습니다.
 
 비록 [면역력 회복을 위한 체력]이 남아있어도 암이 있는 특정 장기 스스로 회복할 수 있는 체력이 부족하면 면역력만으로는 커지는 종양에 대하여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전체적인 상태는 괜찮은데 장기의 암은 계속 커지는 경우입니다.
 
 피부트러블이 나타나고, 휴식을 충분히 취해도 피곤한 느낌이 사라지지 않고, 자연치유요법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는데도 장(腸)이나 위(胃)에 염증반응이 나타나고 감기유사증상이 나타나고, 없던 무좀이나 습진이 생기는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면역력 회복, 유지, 강화에 필요한 체력]에 문제가 생겼을 수 있습니다. 이 모든 증상은 대부분 과도한 운동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즉시 운동을 중지하고 가벼운 산보 정도를 하면서 서서히 체력을 보강시켜야 합니다. 
 
 밤만 되면 열이 나고, 이유 없이 불안하고, 새벽에 목이 마르고, 잠이 잘 들지 않고, 체중이 줄고, 머리가 아프고 하는 등의 증상이 나타날 경우 [인체항상성 회복, 유지, 강화에 필요한 체력]이 과도한 운동으로 인해 고갈되었을 확률이 큽니다.
 
 
 체력은 거의 먹는 것으로부터 만들어 집니다. 이때 체력보강을 위해 장어나 오리고기류 등을 먹고자 하는 분들도 있지만 대체로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몸에 무리를 주지 않는 바른 음식을 충실히 드시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암을 치유할 수 있는 운동 중 제일 좋은 것이 숲속을 걷는 것입니다. 그리고 걷는 데에도 암을 효율적으로 치유할 수 있는 방법과 강도가 분명히 존재합니다.
 
 우리는 여러 경로를 통해 [산으로 들어가 힘을 다해 걸었더니 암이 사라졌다]라는 정보를 듣게 되거나 또 누가 어떤 방법으로 암을 이겨냈다더라 하는 말을 듣게 되면, 그 정보를 누구에게나 적용되는 사실로 믿어버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사실 암을 치유하기 위해서 수만 명이 지금 이 순간에도 힘을 다해 걷고 있으며 또 다른 각자의 방식들이 행해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사람들 중 한두 명의 암이 사라졌다고 해서 그 자체가 진리고 나도 그렇게 하면 되리라는 믿음을 갖기에는 많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오히려 이런 단순한 방식으로는 실패한 사람이 더 많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합니다.
 
 자연치유요법으로 암을 치유하려 할 때 이를 완성시켜 주는 가장 핵심적인 것이 운동입니다. 각자의 몸에 맞는 운동을 한다면 완치의 가능성이 놀라울 정도로 높아집니다. 반대로 몸에 맞지 않는 운동을 한다면 그만큼 실패의 가능성도 올라갑니다.
 
 암을 자연적인 방법으로 치유하기 위해서는 운동이 꼭 필요합니다. 그리고 운동은 암을 치유하는 가장 중요한 조건이면서 동시에 실패하게 하는 가장 큰 요인이기도 합니다.
 
 운동은 걷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공기 좋고 물 맑은 산골의, 경사가 가파르지 않은 비교적 평탄한 길을 천천히 심호흡을 하면서 느리게 걷는 것이  좋습니다.
 
 암을 치유하기 위한 운동의 목적은 근육이나 체력을 강하게 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인체상태를 암을 이길 수 있도록 변화시키기 위한 것입니다. 
 
 암을 치유하는 운동은 말 그대로 암을 사라지게 하기 위한 운동입니다. 인체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 주고, 체온을 상승시키고, 대사 기능을 향상시키고, 막혀있는 기를 순환시키고, 소화 작용을 돕고, 통증 등으로 굳어있는 몸을 풀어주고, 혈액 순환을 좋게 해줌으로서, 장기들의 기능을 회복, 향상시켜서 결과적으로 교란되어 있는 면역력, 항상성을 회복, 강화시키기 위함입니다.
 
 운동이 중요하다고 해서 가지고 있는 체력의 거의 대부분을 운동으로 소비하면 장기, 신경계를 포함해서 인체 전체가 긴장하게 되고, 산소부족현상이 발생하여 암의 성장을 도와주고, 대사기능에도 교란이 발생하게 되며, 인체는 계속적으로 운동 스트레스에 시달리게 됩니다. 당장 며칠은 좋아지고 있다는 착각을 하게 되지만 결과적으로는 어느 순간 급격히 악화되고 회복이 어려워지게 됩니다. 무리하게 힘을 다해 걸으면 실패할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힘을 다하는 경우는 물론, 운동에 배분될 수 있는 적정한 정도 이상의 체력을 운동으로 소비하는 상태가 반복되어도 실패할 가능성이 커집니다. 물론 운동을 하지 않거나 너무 약하게 해도 결과가 좋지 않습니다. 운동에는 특별히 세심한 주의와 현명함이 필요합니다.
 
 
 고객님께서 자궁암 치료 중에 기력이 많이 떨어져 있는 상태인데요, 위에서 처럼 자신에게 적합한 운동을 통해 체력을 회복하려는 시도를 기하시고, 홍삼을 드셔도 나쁘진 않습니다. 적합한 운동과 천연 건강식품을 함께 병행하는 것은 좋은 것입니다.
 
 건강식품 각각의 역할이 있는데 홍삼과 후코이단도 그 차이가 있습니다. 물론 홍삼은 역할의 범위에 있어 후코이단에 포함됩니다. 중복된다는 뜻이므로 있는 홍삼은 함께 드시되 홍삼을 더 구매하지 않고 저희 후코이단 분말제품만 드셔도 부족함이 없습니다. 홍삼의 역할을 거의 포함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각각의 역할에 대한 설명은 메일로 보내드렸습니다. 법적인 표현의 제약 때문입니다. 메일 내용으로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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