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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항암제 치료 중 고기를 먹지 말아야 하는 이유
관리자 조회수:663
2012-09-14 00:04:10

 한국후코이단입니다.

 

 항암제를 맞고 계시면서 아무런 대책을 세우시지 않으면 안됩니다. 종합병원의 혈액종양내과 의사는 체력을 비축하기 위해서라도 고기, 생선 등을 많이 먹으라고 합니다. 결국 아무거나 많이 잘 먹으라고 하는데요. 이것은 잘못된 상담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걸 먹어야 하냐고 물으면 영양사에게 물어보면 안다고 하고 다음 환자를 받습니다. 30여년간 약과 같은 합성화학약물만을 다루고 수술이나 방사선에 대한 것만 배우고 경험했기 때문에 사실 의사는 식품이나 건강식품에 대해 잘 알 수가 없습니다. 이점을 아신다면 너무 의사가 모든걸 알고 있을 것이란 맹신을 하시지 마십시오.

 

 체력을 위해 고기를 먹으라고 하는데 여기에는 문제가 있습니다. 첫째는 지방식이 되므로 활성산소가 많이 발생하여 세포를 파괴하므로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습니다. 둘째는 항생제와 성장호르몬을 간접적으로 많이 먹게 됩니다. 특히 우리나라 한우고기는 미국 소고기보다 2~3배 정도 항생제와 성장호르몬이 많다는 보고가 있고, 스웨덴의 20배나 높다고 하니 합성화학물질을 먹게 됩니다.

 

 셋째는 초식동물같이 장이 긴 인간은 고기를 먹게 되면 장에 노폐물이 오래 남게 되어 독소가 만들어져서 혈액을 혼탁하게 만듭니다.

 

 넷째는 췌장 효소의 소모가 많아지게 됩니다. 즉, 암세포의 단백질 위장막을 벗겨내는 역할을 하는 췌장 효소를 고기의 소화에 많이 동원 시키므로 암환자에게는 좋지 않습니다.

 

 생선도 공해물질인 다이옥신이나 중금속이 축적되어 있는 참치, 다랑어, 갈치 등의 육식성 생선과 고등어, 장어와 같은 지방함유량이 높은 생선은 드시지 마십시오.

 

 의사와 영양사는 항암을 하시는 환자나 가족에게 위와 같은 경고를 하지 않고 무조건 체력을 위해 잘 먹으라고만 할겁니다.

 

 저희 한국후코이단에서는 이렇게 항암제를 먹거나 주사 맞고 있는 환자나 방사선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의 식생활에 대한 조언도 환자 개인에 맞게 구체적으로 해드리고 있습니다. 저희 후코이단 분말 제품을 드시면서 병행할 식사요법이나 면역요법 등 다양한 자연요법적 방법에 대해 상담해 드리고 있사오니 저희 본사의 프로그램에 참여하시기 바랍니다. 문의는 02-722-1852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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