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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선택의 갈림길에서 조언
관리자 조회수:457
2012-10-22 00:23:27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저희 회사를 소개 받았다고 하니 일단 좋은 인연이 될 것입니다. 난소암 3기면 주변의 대장이나 복박 등에 전이 흔적이 있는 듯합니다.

 

 난감하고 혼란스러운 고객님의 현재 입장에서 병원의 장점과 단점, 병원치료의 활용방안 등에 대해 저희가 안내해 드리면 보다 차분해 지실 것입니다. 병원치료에 대한 맹신은 금물이라는 이유도 말씀드리고 병원검사 및 치료와 병행해서 자연요법의 몇가지를 선택해서 실천하셔야 하는 이유도 설명드리겠습니다.

 

 주말에 저희 상담원과 오랜 시간 상담을 나누었고 이해가 되셨으리라 생각되지만 병원을 다녀오면 자꾸 불안해 하시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저희 고객센터 상담원과의 지속적인 교류가 마음을 가다듬고 대범해 지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마음의 안정과 미래의 희망을 보는 것이 암 치유의 핵심이므로 이 부분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을 드리는 관계 형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메일로도 부연설명과 함께 관련 글을 링크시켜 보내드렸으니 핵심 내용을 차분하게 검토 하신 후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현대의학과 대체요법의 갈림길에서 도움될 글아래와 같이 알려드립니다. 부디 고객님이 적합하고 현명한 선택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라며... 한국후코이단 드림.

 

 

                                                                              - 아                 래 -


 "오늘날 병원에서는 암치료시 특히 항암요법, 방사선요법을 사용하나 이것은 모든 분들이 아시다시피 우리 몸의 면역체계를 손상시켜 자연치유력을 감소시킵니다. 그 결과 사소한 감염이 심각한 상태에까지 이르게 되는 경우가 많고 이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암과 싸울 수 있는 몸의 저항력이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여러 가지 치료법을 충분히 파악하고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남들이 모두 수술이다, 방사선, 혹은 항암치료를 받는다고 반드시 자신도 따라서 할 필요는 없습니다. 무엇보다 관련 지식을 얻고 그 수집된 지식을 종합하여 최종 결정은 스스로 해야 합니다. 현대의학에서의 치료법을 선택하고 자신의 생명을 의사에게만 맡겨 두는 것은 지극히 어리석은 행동입니다. 현대의학에서의 치료법으로 20%정도만 효과를 얻고 나머지는 자연을 통해서 마무리 해야 합니다. 즉 인체 방어기구인 면역력체계를 강화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쓰고 한편으로는 자연치유력을 증강시키는 다양한 요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현대의학 치료법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좋은 의사를 만나는 일입니다. 우리나라 의료실태를 감안한다면 결코 쉬운 일만은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것은 의사 개개인의 문제라기보다는 의료시스템 자체가 그렇게 만들어 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담당의사와 의사소통이 필수불가결한 요건임에도 불구하고 환자는 담당의사와 충분한 의사소통을 할 수 없는 경우가 훨씬 더 많습니다. 환자의 모든 관심사에 대해서 의사와 충분하고 자유롭게 의논할 수 있어야 하고 의사는 치료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들과 앞으로 발생 예측되는 문제들에 대해서 환자에게 충분히 설명한 후 환자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는 길을 열어주어야 합니다.

 

 만약 환자의 담당의사가 이렇지 못할 경우 담당 의사를 즉시 바꾸어야 합니다. 치료의 주체자인 환자가 의사를 바꾸지 못할 이유가 하나도 없으며 가능하다면 영양학적인 지식이 깊은 의사가 환자에게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대체요법은 아직 현대의학계에선 인정하고 있지 않지만 세계적으로 점차 그 세가 확대되어가고 있는 치료법입니다. 여러 가지 상황에 적합할 경우 의사들 중에서도 이 대체요법을 사용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습니다.


 대체요법은 단지 인체에 해가 없다, 혹은 부작용이 없다는 것과 함께 삶의 질을 높여준다는 데서 큰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고통 받으면서 생명을 연장해 나가는 것은 의미 없는 것으로 보고 고통이나 부작용이 없는 삶을 살게 함으로써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깊은 관심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의료계에선 현대의학의 도움 없이 대체요법에만 매달리는 것은 생명을 스스로 포기하는 것이라고 비판하고 있으므로 이 치료법만을 선택한다는 것은 말처럼 결코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이 치료법만을 가지고도 좋은 결과를 얻은 환자가 꾸준히 늘어나는 것만은 사실입니다.

 선택은 여전히 어려운 것입니다. 그것이 생명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으므로 더더욱 어렵습니다. 따라서 선택은 여전히 환자 자신의 몫입니다. 올바른 선택을 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지식과 정보가 필요하며 그러한 정보를 얻고 지식을 만들어 가기 위해서는 발품을 팔아야 합니다. 가만히 앉아 있으면 누구도 그 해답을 가져다 주지 않습니다. 암에 대한 정보가 의사들만의 독점시대는 지나갔습니다. 이제 환자 스스로 암에 관한한 박사가 되어 현명하고 지혜로운 선택을 해나가야 할 때입니다.


 암세포에 대항할 씩씩한 면역인자에 대하여 지금까지의 연구결과에 의하면 우리의 몸은 암세포에 대항할 충분한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다만 그것을 발견하지 못하고 실행하지 못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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