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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폐암말기 사례
관리자 조회수:803
2013-01-11 00:29:53

 한국후코이단입니다.

 

 림프에서 악성 종양이 발견된 것인데요. 암은 노년에 많이 발생할거란 상식과 달리 현대에는 체내 효소가 아주 많이 소진되는 40대 후반 50대 초반에 암이 발견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는 자식에 대한 지출이 많고, 부모님이 병환으로 안좋아지는 걸 지켜봐야 하는 나이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게 됩니다. 10여년 전부터 암이 발생했지만 스트레스를 집중적으로 받는 시점에 급격히 커질 수 있고, 또 검진을 통해 조직을 떼어내면서 암세포에 자극을 주는 것도 암의 증식이 빨리 되게 하는 조건이 될 수 있습니다.

 

 림프에 암이 있다면 혈관과 같이 몸 전신에 퍼져 있는 림프선을 타고 전신으로 전이될 위험이 있습니다.

 

 사람의 몸은 60여조 개의 세포의 개별 활동이 혈액/림프의 흐름, 위장의 흐름, 소변의 흐름, 공기의 흐름, 그리고 기의 흐름이라는 5가지 흐름매개로 서로 밀접한 관계를 맺으면서 생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림프의 흐름만이 아니라 나머지 흐름도 좋아야 건강하고 회복이 빨라지므로 체내 흐름원 원활하게 해주시기 바랍니다.

 

 고인 물이 썩듯이 림프도 흐름이 좋아지고 림프구도 활성화되면 인체 고유의 회복, 즉 항상성 때문에 악성 림프종은 좋은 림프의 영향으로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암은 전신병입니다. 림프만의 특정 장기 병이 아님을 명심하시고 몸 전체적인 개선, 즉 식생활과 생활습관 개선, 생활환경 개선, 휴식, 충분한 수면, 적당한 운동, 스트레스 안받기, 스트레스의 원인인줄 모르고 지내는는 가족과의 잠시 이별 등을 실천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하나가 동기부여입니다.

 

 

 폐암 말기이신 60대 중반의 남성분인데 시한부 암선고를 받고는 부인의 제의로 자전거 세계일주를 계획하였습니다. 분명한 동기부여죠. 우선 국내 6500km를 자전거로 5개월간 돌면서 좋은 자연건강식 위주로 먹고, 캠핑장에서 맑은 공기 마시면서 자고, 웃으면서 즐거운 라이딩을 하고는 건강한 모습으로 집에 돌아 왔습니다. 암이 어떻게 되었을까는 궁금하지 않다 합니다. 검사 받는게 스트레스고, 내 몸이 건강해 보이고, 컨디션 좋고, 식욕과 배변이 좋으면 건강한 것 아닙니까? 라는 생각으로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폐암이라는 걸 잊은지 오랩니다. 병원에서 알려준 시한부 날짜는 벌써 넘겼구요. 암은 그자리에서 더 이상 커지지 않고 정지되어 있었습니다. 올해 5월에는 일본 자전거 일주를 계획하고 있답니다.

 

 암은 분명히 해답이 있습니다. 병원의 굴레에서 벗어나지 못해 해답을 못찾고 있을 뿐입니다. 그것을 지켜보는 저희 상담원은 안타까울 뿐입니다. 병원에만 메달려 돌아가시는 분들을 너무나 보아왔기 때문입니다.

 

 동기부여를 스스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암 판정 직후 무조건 짐싸고 산 속으로 거처를 마련하러 나서는 용기와 지식, 지혜를 미리 미리 다녀나가야 합니다. 미리 확신을 가질 정도로 준비가 되지 않았다면 10여년간 준비한 저희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 상담원과 상담하십시오. 수많은 경험과 암관련 책자 탐독, 식생활 교육, 체험사례 등 꽤 오랫동안 숙련이 되서 고객님에게 적합한 해답을 조언해 드릴 수 있을 것입니다. 물론 후코이단은 필수 종목이라는 것은 다른 여러 곳을 보다 보면 알 수 있습니다. 후코이단과 더불어 함께 꼭 병행해야 할 식생활과 생활습관, 병원 검사와 치료시 주의할 점, 의사가 무슨 의미로 이런 말을 했는지 궁금한 점 모두 저희 상담원과 대화하십시오. 암에 대해 준비하지 못한 분에게 좋은 동반자가 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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