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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절망을 희망으로 턴하도록 도와드립니다.
관리자 조회수:486
2013-01-17 00:11:00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위암말기 판정 받고 환자와 가족 모두가 충격에 빠지셨겠네요. 위암 말기라면 주변의 임파선과 간 등에 전이가 된 것 같습니다. 전이라는 표현 보다는 위를 중심으로 한 복부 일대의 세포에 암조직이 동시다발적으로 10여년을 자라 현재 검사장비에 모습을 드러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많이 놀라고 안타깝지만 이대로 지켜보거나 항암치료에만 의지하다가는 결국 병원에서 얘기한 3개월 전후에 사망하는 수순으로 가게됩니다. 병원에서 하는 항암 치료로는 현재의 환자 암 상황이 3개월에서 1개월여 연장된다는 정도를 이야기 하는 것인데도 항암 치료를 권하는 의미가 의심스럽습니다.

 

 차라리 놓아주고 병원치료의 한계를 인정한 후 의사가 현대의학적 방법 외의 관심 있는 자연요법적 치유법에 대해 알아보라고 하면 환자와 가족도 고민없이 바로 짐싸고 미련 버리고 자연치유력 회복에 주력할 수 있을 겁니다.

 

 병원에서 시간을 많이 낭비하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체내 암 상황의 윤곽이 드러났는데도, 보다 정밀검사 등 몸을 더 힘들게 하고 이에 따른 스트레스, 피말리는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것보다 힘든 일은 없을 것입니다.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 것도 아니고 좀더 정확히 알고자 하는 상황파악만을 위한 여러가지 검진은 과잉으로까지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의사가 경험상으로 CT검사에서 복부 전반에 암이 퍼진 것이 확인되면 몸을 더 힘들게 하는 다른 검사를 위해 환자를 묶어두기 보다는 이대로 가면 암의 발전속도로 보아 3개월을 넘기기 어렵다 얘기해주고 항암치료를 한다해도 한두달의 연장 목적이며, 부작용으로 더욱 빨리 사망할 수 있음을 솔직히 얘기해주는 것이 선진 의료인의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환자분은 모습으로 보아 식사도 하시고 거동도 하시는 상태이므로 당장의 1단계 목표를 당장 1년 동안은 현재의 이 모습으로만 유지하는 것으로 잡고, 암의 성장속도를 둔화시켜 정지 모드로 가도록 해봐야 합니다.

 

 그러려면 암이 싫어하는 체내환경, 즉 산성화된 몸을 알카리성 물질로 중화를 시켜야 합니다. 알카리성 물(환원성이 높고 미네랄이 풍부한 물)로 바꾸시고(유명 브랜드 정수기는 대부분 이 역할을 못할 수 있으므로 가급적 내륙지방의 생수를 드십시오), 알칼리성을 띠게 하는 칼슘이 많이 함유된 채소를 반찬 또는 즙으로 짜서 드시기 바랍니다. 대부분의 유기농 채소에는 칼슘과 칼륨 등 미네랄이 풍부하고, 산성화의 주범인 활성산소를 없앨 수 있는 전자가 풍부한 항산화 역할을 하므로 신선한 유기농 채소로 바꾸시기 바랍니다.

 

 신선한 채소와 과일(채소가 과일보다 2~3배 많아야 함)을 직접 드시거나 생즙으로 짜서 드시면 풍부한 효소와 미네랄, 비타민을 보충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곧 암이 싫어하는 체내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며, 면역력과 체력의 원천인 체내 자연치유력을 회복하는 1차적인 방법입니다. 이는 곧 병원 식사(흰밥에 고기국물, 계란찜, 메추리알 등 재료는 거의 유기농이 아니고, 자연요법에서 강조하는 신선하고 불로 익히지 않은 음식에 반대되는 식단)와는 하늘과 땅차이의 건강식사요법입니다. 물론 밥은 현미로 하시되, 아침은 불로 찌지 않은 현미, 즉 효소가 살아있는 현미효소생식을 식사로 드시면 암환자에게 가장 부족한 효소를 다량 보충할 수 있습니다.

 

 효소와 미네랄, 비타민을 보충하기 위해서는 불로 익히지 않은 신선한 식물성 식품을 주재료로 식사 또는 생즙으로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식사와 더불어 가벼운 산책 등 활동을 하시고, 스트레스를 받는 환경으로 부터 벗어나야 합니다. 다른건 다 바꿨는데 스트레스를 주는 환경 속에 그대로 있는 것은 자연치유력 향상에 시너지가 아닌 역효과를 줄 수 있습니다. 암에 대한 불안감도 가족으로서 풀어줘야 하며, 위로가 아닌 희망을 줄 수 있는 지혜로운 가족으로 빨리 거듭나셔야 합니다. 마음이 급하고 정보 습득시간에 애로가 있다면 저희 같이 10여년을 암환자와 동거동락하며, 많은 경험을 쌓은 조언자의 도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누구보다 암환자의 고민과 가족이 가져야 할 지식과 환자 대하는 태도 등에 대해 조언할 것이며, 후코이단과 병행할 자연요법적 방법에 대한 구체적인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위에서 알려드린 방법을 통해 체내 환경을 바꿔나가시고, 신진대사가 다시 돌아갈 수 있도록 하게 하면서 이와 동시에 저희 주력 제품인 '펄후코이단 골드' 분말을 하루 12스푼씩 집중해서 섭취하시기 바랍니다. 이 제품에는 고순도 후코이단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가격대비 후코이단을 아주 많이 드시게될 겁니다. 후코이단의 섭취량은 곧 강도입니다. 이와 더불어 암환자에게 부족한 각종 영양소를 보충하기 위해 스피루리나, 미배아(쌀눈) 발효추출물, 실크아미노산, 알로에 등 4가지 유용한 건강식품의 대표주자를 함유시켰습니다. 함께 함유한 성분들은 그 자체로서도 암환자분들이 많이 찾는 건강식품들인데, 이를 펄후코이단 골드에 모두 함유시켜 단순화된 식이요법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클릭)

 

 복잡하지 않고 간단한 방법, 그러면서도 드시게 하고자 하는 거의 대부분을 한 제품에 담아 단순히 스푼으로 드시기만 해도 부족한 부분을 보충해 드리고자 제품개발을 신중히 해서 내놓았습니다. 신선한 식물성식품과 함께 병행하면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무쪼록 여러가지로 힘드시고 복잡하시겠지만 급할수록 돌아가라고 했듯이 저희 고객센터의 조언을 잘 참고하셔서 희망을 갖고 제 2의 방법을 찾아 집중하시길 권합니다. 힘내십시오. 한국후코이단 드림.

 

참고 => 혼이 담긴 펄후코이단골드 (클릭)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 02-722-1852 혹은 1:1 문의하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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