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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식생활과 생활습관이 더 위험요인
관리자 조회수:569
2013-01-21 00:44:06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암에 잘 걸리는 집안이라고 해서 이것이 운명은 아닙니다.

 

 흔히 지나친 흡연 때문에 폐암에 걸리고, 지나친 음주 때문에 간암에 걸리며, 육식을 지나치게 많이 해서 대장암에 걸린다고 말하는데요. 물론 이것이 전적으로 틀린 말은 아닙니다. 그렇다면 어느 정도의 양을 어느 정도의 빈도로 섭취하면 '지나치게' 되고 발병에 이르는 것일까요? 이거은 사실 '개인차'가 너무 커서 한마디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병에 대한 저항력은 개인마다 다른데 현재 서양의학에서는 개인차가 생기는 가장 큰 요인을 '유전적 체질'로 보고 있습니다. 부모가 어떤 질병에 걸린 경우, 자식도 같은 병에 걸릴 확률이 높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건강 검진 때 "가족 중에 암에 걸린 사람이 있습니까?", "가족 중에 당뇨 환자가 있습니까?"라는 질문을 하는 이유도 유전적 요인이 발병에 크게 관여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물론 유전에 의한 영향도 완전히 무시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유전'보다 식생활과 생활습관의 대물림이 더 크게 작용한다고 생각합니다.

 

 즉, 한 집안의 식습관이 발병률에 크게 관여한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유전적 체질이 발병의 가장 큰 요인이라면, 완전히 똑같은 유전자를 가진 일란성 쌍둥이가 같은 병에 걸릴 확률은 부모와 자식 이상으로 높을 것입니다. 그러나 서로 다른 환경에서 생활하는 일란성 쌍둥이가 같은 병에 걸리는 빈도는 고작 약 2.5%정도라 합니다.

 

 이와 반대로 같은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부부가 같은 병에 걸릴 확률은 훨씬 높았습니다. 부부는 서로 다른 유전적 요소를 가지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생활을 함께 하지 않는 일란성 쌍둥이보다 생활을 함께 하는 부부 쪽이 동질의 병에 걸리는 경향이 높았다는 것은 식생활과 생활습관이 유전적 요인보다 같은 병을 발병시킬 위험이 더 높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특히 사이좋게 30여년 가까이 살아온 부부 중에서 한 사람이 대장암에 걸린 경우 다른 한 사람은 대장 폴립이 있거나, 부인이 유방암인 경우 남편은 전립선암인 경우가 흔합니다.

 

 지금까지는 부모자식이나 형제 사이에 같은 병이 있으면, 대부분 '유전'이라는 한마디로 정리해왔습니다.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우리는 암에 잘 걸리는 집안", "우리는 뇌졸중이 많은 집안"이라고 말하면서 '어쩔 수 없는 운명'으로 받아들여왔습니다.

 

 하지만 병은 운명이 아닙니다. 물론 색각장애나 혈우병처럼 유전자에 의해 발병하는 병도 있지만, 오늘날 주요 사망원인이 되고 있는 암이나 뇌졸중, 심근경색 등은 유전 때문이라기보다는 식생활과 생활습관 때문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설령 가족 중에 발병한 사람이 있다고 해도 포기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러한 생활습관병은 자신의 노력으로 얼마든지 막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래 글이 참고가 되길 바랍니다. 어머님과 언니의 발암 원인된 이유 중 가장 큰 요인이라 생각되는 것이 식습관과 생활습관이니 병원치료와 무관하게 즉시 습관을 바꾸시기 바랍니다. 방법상 상담이 필요하시면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 02-722-1852로 문의하시면 개별적 습관법에 대해 상담해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대부분의 병은 유전보다 습관에 원인이 있다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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