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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폐암말기] 폐암말기 환자가 해야 할 일
관리자 조회수:425
2013-03-10 00:40:50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 입니다.

 

 남편분의 경우 폐암 말기 진단을 받을 정도면 가래도 있으실 것이고, 잔 기침을 좀 하실 것입니다. 호흡의 곤란 때문에 식사가 원활치 않고, 음식물의 소화와 흡수가 용이치 않아 체중도 많이 빠지셨을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항암을 하시게 되면 기력이 더 쇠잖해 질텐데요....

 

 말기이면 주변 장기로 전이가 되어 항암치료 조차도 의미가 없고, 그 부작용으로 더 악화될 수도 있기 때문에 병원에서 항암요법을 하자고 권유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항암의 목적은 치료가 아닌 생명 유지차원이라는 것을 명심하셔야 합니다. 항암을 하기로 결정하셨다면 그 전부터라도 후코이단 분말을 집중적으로 섭취하면서 항암을 대비하십시오.

 

 말기라도 정신만 있으시고, 걸어다니실 정도 되고 식사와 배설만 유지 되어도 희망은 있다고 봅니다. 아니면 최소한 질적으로 양질의 연장을 하실 수 있다고 봅니다.

 

 정신적으로 말기다 끝났다 하는 생각 부터 하루빨리 없애야 합니다. 가족으로서 단념하지 마시고 남편분에게 좋은 말과 희망적인 말을 많이 해주시고 아래와 같이 해보시길 권합니다. 

 

 

 우선, 천일염을 구워서 만든 시중에서 구할 수 있는 소금이나 죽염(대나무에 천일염을 넣고 황토로 막은 다음 소나무 장작으로 9번 구워서 만든 소금)을 따뜻한 생수에 조금 타서(역삼투압 정수기에서 나오는 물은 삼가할 것, 거의 산성수임) 남편분께 마시도록 하십시오. 아주 조금씩이라도 시간을 두고 마시게 하시고, 배를 따뜻하게 해드리시기 바랍니다. 가슴의 폐는 뱃속의 장기인 소장, 대장, 간, 신장을 따뜻하게 해줌으로써 장기의 움직임을 유도하고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돕게 되면 자연스럽게 그 혈액이 남편분의 폐를 돌게 됨으로써 마시고 있는 따뜻한 소금물의 좋은 염기가 들어가 세포의 활력을 도울 것입니다. 또한 소장, 대장, 신장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기 위해서는 따뜻한 기운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소금물 외에 남편분은 비타민C가 귤보다 수십배 함유된 천연 비타민인 감잎차도 따뜻하게 해서 드시게 하십시오. 물을 통해 소화기와 소화액이 제기능을 하도록 도와주고, 따뜻한 기운으로 장의 운동을 통해 노폐물을 빼주게 되면 위 처럼 혈액은 조금씩 좋아지게 될 것입니다.

 

 여기에 펄후코이단골드를 기상 직후와 낮 12시, 저녁 6시, 취침 30분 전에 2스푼씩 드시게 하십시오. 원칙은 분말을 천천히 입천장과 식도를 통해 침으로 녹여서 넘기시게 하는 것이 좋으나 식도가 말라 있다면 위에서 권해드린 따뜻한 소금물과 감잎차와 함께 드시도록 해보십시오. 펄후코이단골드 분말에는 암환자에게 꼭 필요한 영양소가 많이 들어있어 남편분의 기력을 회복하기에 유리할 것입니다.

 

 후코이단은 저희가 90%의 고순도로 추출하여 선택받은 분들에게만 드릴 정도로 귀하게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제품에 관한 상담이나 함께 병행하시길 권하는 내용 등에 대한 궁금한 점은  02-722-18521:1 문의하기 로 문의 주시면 상세히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여건이 되시면 폐와 기관지에 좋다는 '호두기름'을 드시게 하는 것도 좋습니다. 기력을 회복하시는 단계에 도달하면 녹즙을 짜거나 생식분말을 하루 2~3회 정도 드시게 하되, 구운소금이나 죽염을 함께 쳐서 드시면 중화가 되어 좋고, 녹즙으로 인한 미네랄 배출을 막을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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