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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단백질 보충방법, 고기는 글쎄요...
관리자 조회수:458
2013-04-02 00:25:11

 한국후코이단입니다.

 

 간에는 아미노산 성분이 좋은데, 아미노산을 위해서는 단백질을 먹어야겠죠?

단백질은 식물성과 동물성이 있습니다. 식물성은 콩 또는 이를 발효시켜 만든 된장, 청국장이 있습니다. 발효식품은 유용한 미생물과 함께 미생물의 산물인 효소도 단백질과 함께 먹을 수 있는데 아쉽게도 끓이면 미생물과 효소는 죽고 파괴되므로 생된장이나 생 청국장(거미줄 처럼 미끈 거리는 콩)으로 드시기 바랍니다.

 

 동물성으로는 많은 분들이 고기를 생각합니다. 계란도 생각하고요. 질문하신 분의 장어도 있습니다. 고기 자체로 봐도 고기는 단백질 결합을 체내의 효소가 소화 분해시켜야 하므로 간과 같은 장기에도 부담을 줄 수 있고, 포화지방산이 함께 함유되어 있어 마이너스적인 요소도 꽤 가지고 있습니다. 장어도 지방이 많습니다. 계란은 하나의 생명을 탄생시키는 부족함이 없는 완전식품이지만 이는 수정된 유정란에 한합니다. 난소덩어리인 일반 계란은 완전식품이 아닙니다. 24시간 전등 밑에서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생명의 위협을 느껴 동물 본능인 2세를 만들어 내려하다 나온 산물이 계란입니다. 이런 계란을 먹으면 먹는 사람도 스트레스 인자를 갖게 됩니다.

 

 그리고 고기는 생산과정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에서는 광대한 농지에서 기계로 키우는 콩과 옥수수를 유전자 조작(GMO)으로 키워 이를 동물의 사료원료로 한국에 수출합니다. 한국의 사료는 거의 대부분 이러한 콩과 옥수수를 주원료로 하며, 이러한 사료를 먹고 자란 소나 돼지, 닭의 몸에는 유전자적인 문제점이 스며들게 됩니다. 콩과 옥수수에는 크게 성장하는 유전자도 있지만 살충효과를 가진 유전자도 있어 곤충이나 예민한 동물은 먹기를 꺼려합니다. 그걸 먹고 자란 동물의 고기를 우리가 먹으면 좋지 않겠죠?

 

 군다나 빨리 키우기 위해 성장촉진홀몬, 항생제를 사료에 섞어 먹이고, 좁은 케이지에서 키워야 마블링이 잘 된 고기를 생산해낼 수 있고 고기가 연하다 하여 동물에게 키우는 과정에서 스트레스가 엄청납니다. 스트레스 받은 고기를 먹은 사람은 마찬가지로 스트레스 영향을 받게 됩니다.

 

 

 장어도 힘이 세다 하여 강장제로 환자들이 먹게 되는데 장어는 대부분 치어를 가져와 양식장에서 키우는데 워낙 움직임이 많고 강해 서로 부딛히면서 상처를 입을 수 있으며, 밀집시켜 키우므로 항생제를 엄청나게 먹입니다. 항생제를 먹인 장어를 먹는 우리 몸 속에는 나중에 내성이 생겨 정작 필요할 때 항생제에 내성이 생긴 바이러스에는 속수무책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성장촉질홀몬 등도 들어가게 되어 우리 인체의 홀몬 교란도 유발할 수 있습니다.

 

 간암환자이시면, 가급적 단백질 형태보다는 아미노산 형태로 섭취하여 간에 부담이 덜하고 간으로 빨리 가서 성분으로 작용할 수 있게 되므로 아미노산을 드시길 권합니다. 단백질 결합 속에 있는 질소성분이 거의 없으므로 독소나 노폐물도 거의 안쌓이고 이는 곧 해독기관인 간에 부담을 주지 않습니다. 저희 '펄후코이단 골드' 제품에는 고순도 후코이단과 더불어 실크에서 추출한 아미노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어 식이요법으로도 유용합니다. 이외에 알로에, 스피루리나 등 천연 필수영양물질이 함께 함유되어 있으며, 무엇보다 핵심 성분인 후코이단이 미국, 일본, 국내산 대비 높은 수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이 제품이 롱런 하는 이유입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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