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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10년전 후코이단을 처음 알렸습니다.
관리자 조회수:426
2013-07-18 00:47:22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저는 올해로 10년동안 후코이단을 전념해오고 있습니다. 물론 5년 전부터는 후코이단의 작용을 도울만한 시너지 요법에 대해 관심을 갖고 함께 권하고 있는 중입니다.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10년 전 제가 후코이단 카페를 처음 열고 전국을 돌면서 강의도 하고 어떻게 하면 후코이단을 암환자에게 드시게 할 수 있을까 고민했었습니다. 지금은 후코이단 업체가 국내외 제품으로 많이도 생겨서 광고의 1순위를 차지하고 있네요. 보람은 있지만 원조인 저희 후코이단을 못알아 보시는 분들이 있어 답답하기도 합니다. 10년동안 동일한 수준의 후코이단만을 고집하지 않고 꾸준히 순도를 높이고 시너지 작용을 할만한 병행 요법을 연구해 왔음을 자부합니다. 저희는 '성호제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수술과 항암 전부터 후코이단은 빠지지 말고 드시기 바랍니다. 좋은 일을 확신합니다. 암조직은 수술로 크게 도려낼 수 있으며, 항암제에 의해 성장이 억제되긴 합니다만 분명히 살아남아 내성이 강해지는 세포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 약물을 바꿔 새로운 항암제를 사용하던가 혼합해서 투약하게 되며, 이러는 과정에서 암환자는 기력도 떨어지고 백혈구 수치가 급격히 저하되어 가벼운 감기 바이러스에도 속수무책이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술, 그리고 항암제와 병행해서 뭔가 좋은 걸 하셔야 합니다. 의사는 항암제의 결과만을 기대할지 몰라도 부작용으로 인한 악화된 사태에 대해서는 어차피 알고 항암제 투약을 하지 않았냐 하는 식으로 답을 할 수 있으므로 한번의 선택이 중요한 입장이기에 과정도 신중해야 하는 것입니다.

 

 녹즙은 식물의 피이며 우리 인간의 피가 되기도 합니다. 살아있는 녹즙을 드시는 것은 효율적인 영양보충에 도움을 주며 신진대사를 회복시키는데 효율적이므로 약물은 알아도 녹즙과 같은 식품에 대해 연구할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의사는 잘 모를 수 있으며, 모를 경우에는 일단 먹지 말라고 함을 이해바랍니다. 아는 것도 적용해서 문제가 될 수 있는데 더군다나 모르면 본인 책임의 문제로 다가올까봐 일단 사후를 생각해서 먹지 말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자만을 이해하고 위하기 보다 종합병원에서 월급을 받는 의사 입장에서는 뭘 먹는 행위자체에 제동을 걸지 않아 혹시 문제가 될 수 있을까봐 하는 자기방어적인 모습도 있을거란 생각을 해보시고 소신껏 행동하시면 될거라 봅니다.

 

 

 좋은 건 좋은 것입니다. 믿음이 가시면 의사와 상의하기 보다 좋은 음식 먹는 것이므로 드시기 바랍니다. 자기 몸은 자기가 챙겨야 하지 의사의 자기방어적 행동을 이해하고 무조건적으로 따를 필요는 없는 것입니다. 수술, 약물 등만 공부하고 임상해도 밤샘 공부를 해야 할 정도로 절대 시간이 부족한 의대생과 의사생활에서 특별한 관심을 갖지 않는 한 식품과 건강식품에 대해서는 오히려 관심있는 일반인보다도 상식이 부족함을 저는 많은 개인적으로 친한 의사 선배들을 통해 경험하고 있습니다. 공학도인 저에게 의사 선배들이 건강식품이나 식이요법에 관해서 자문을 구하는 일이 왜 일어나겠습니까?

 

(클릭)

 

 후코이단은 꼭 챙겨 드시고, 법적인 표현의 제약때문에 여기서 자세히 말씀은 못드리지만 올해로 100년의 역사와 2000여편의 논문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이해하시고 보다 과학적인 식품을 드시는 것이 옳은 방법일 것입니다. 그래도 안전한 야채 녹즙은 과일과 8:2 비율 정도로 수시로 드시는 것은 후코이단과 같은 과학적 뒷받침은 적어도 저는 적극 권합니다. 숲 생활이나 숲길 산책과 함께요. 이해가 되셨나 모르겠습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한국후코이단 상담 고객센터 02-722-1852, 1:1 문의하기 (클릭)

 

참고 ⇒ [기술근거] 한국후코이단의 고순도 후코이단 추출의 기술적 배경 (클릭)

참고 => 혼이 담긴 펄후코이단골드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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