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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간] 자연식 위주의 식사와 후코이단 분말 집중 섭취를 권합니다.
관리자 조회수:679
2013-08-29 00:09:15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간 조직이 점점 단단해지고 있는 상태네요. 약물은 바이러스나 염증해소를 위해서는 도움이 될지 모르나 간조직의 재생 등 경변을 회복할 수 있는 근본적인 대책은 아니라 할 수 있습니다. 특히 간경변증의 속도를 완화시키기 위한 약은 역으로 신장기능을 망가뜨릴 수 있으며, 반대로 신부전 등 신장에 문제가 있어 신장약을 먹게 되면 간경변을 더 악화시킬 수도 있습니다.

 

 간은 인체 내 독소의 해독기관이며, 신장은 독소의 배출에 관여하는 기관이므로 연관성이 많고 둘다 좋아지게 만드는 방법은 약물이 아닌 자연식 위주의 식이요법이 최선이라 생각합니다.

 

 간에 무리가 가는건 약물이 그럴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체의 500여가지 화학반응이 일어나는 화학공장인 간은 한두가지 목적의 작용을 하는 약물이 들어가게 되면 순방향 기능도 있지만 역방향 기능도 하게 되므로 부작용이 따르는 법입니다. 특정 목적은 달성하나 본의 아니게 다른쪽으로 피해를 주는 것이 부작용입니다. 그래서 약물을 드실 때는 스스로 꼼꼼히 성분을 따져보고 챙기셔야 합니다. 의사가 약물 처방을 할 때는 특정 목적만을 주로 생각하기 때문에 이에 따른 여러가지 부작용까지 모두 고려하기 힘듭니다.

 

 여러 약물의 시도와 부작용, 부작용에 따른 약물 변경 등 시행착오를 거치다 보면 간은 어느새 안좋은 방향으로 악화될 수도 있으므로 약물의 오남용은 늘 경계해야 합니다. 특히 간과 신장을 위해서는 더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연 그대로의 식이요법을 하시게 되면 인체 자체가 자연으로 왔기 때문에 자연식은 조화를 이루게 되므로 간과 신장에 동시에 좋은 작용을 하게 됩니다. 물론 의사들이 우려하는 자연물에도 독소가 있으니 간에 주의하라는 말이 있지만 우리가 늘 먹어왔던 음식물을 익히지 않고 생식 상태로 드시게 되면 간에 무리가 가는 일을 좀 더 피할 수 있습니다.

 

 사람이 살기 위해서는(生) 불에 익힌 죽은 음식(死) 보다 생식(生食) 위주로 식사를 해야 합니다. 자연물에 있는 독소가 우려되시면 아주 안전한 음식물은 생으로 드시고 걱정되는 음식물은 자연상태에서 유효성분만 정제된 건강식품을 골라 드시면 됩니다. 정리하면 생식 위주의 식사를 통해 자연 그대로의 음식 상태로 주로 드시고, 버섯이나 해조류와 같이 덩치가 크거나 먹기가 불편한 경우에는 특별한 유효성분만을 추출한 건강식품을 골라 드시라는 뜻입니다.

 

 자연물에 있는 독소는 조화만 잘 해서 드시게 되면 서로 해독을 하기 때문에 별 문제가 없으며, 불에 익혀 변형된 단백질이나 파괴된 비타민 등 화식(火食)을 드시는 것보다는 훨씬 간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채소와 과일, 현미를 많이 드시되 가급적 채소과일은 즙으로 짜서 드시면 유효성분을 다량 드실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현미도 생으로 갈아 미숫가루처럼 물에 타서 드시는 것이 먹기는 불편해도 밥으로 지어 먹는 것보다 살아있는 영양을 챙기게 됩니다.

 

 개인별 특성에 적합한 식이요법에 대해서는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 02-722-1852 또는 1:1 문의하기 (클릭)로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물론 후코이단의 강점에 대한 문의도 자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어머님의 경우 자연식 위주의 식사 30분 전 공복 때와 취침 30분 전에 후코이단 분말을 꼬박꼬박 챙겨드셔야 합니다. 어머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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