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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고영수 조회수:914
2013-09-16 00:50:27

어제 70이 넘으신 어머님을 모시고 병원을 다녀왔습니다.
췌장암 말기인 것같고 수술은 힘들다는군요.
내과에서 항암치료방법을 찾아봐야 하는데 크게 기대하지 말라는군요
자식입장에서 가슴이 찢어지는듯한 심정입니다.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여기저기 알아보다 인터넷에서 후코이단이란 걸 알게 되어 이렇게 문의드립니다.


저 역시 췌장암이 거의 가망이 없는 무서운 암이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고통을 줄이고 단 몇 년만이라도 어머님을 더 사시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현재 어머님은 체중이 줄고 간주위에 묵직함을 느끼시지만, 아직 통증이 심하거나 황달이 오시거나 하지는 않았습니다.


귀사의 후코이단을 어떻게 구입하고 얼마나 복용해야 하는지?
제 어머님에게 조금이라도 효과가 있을지?
귀사 고견을 듣고 싶고 좋은 방법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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