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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수술 후 후코이단 분말을 집중섭취 하십시오.
관리자 조회수:483
2013-10-30 00:25:21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어머니께서 갑상선암 수술을 하셨는데요. 수술 후라도 암은 그 주요 근본원인인 생활습관을 바꾸지 않는 한 절대 방심하시면 안됩니다. 어떤 분은 갑상선암 초기라 수술을 한 후 병원으로 부터 완치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몇 년후 폐에서 암이 다시 발생해 또 수술을 하시고 항암치료를 받으라고 하십니다. 맑은 물의 연못에 물고기가 살고 있는데, 오염물질이 연못으로 들어와 물고기의 눈이 튀어 나오고, 이상한 혹이 생겼다고 할 때 병원에서는 눈이 튀어나오지 않는 약물치료를 하고, 혹을 제거하는 수술을 하여 당장은 정상같이 보이게 할 것이지만 연못의 물이 맑아지지 않는 한 결국 물고기의 같은 부위나 다른 부위에서 안좋은 모습은 또 나타나게 됩니다.

 

 몸이라는 연못의 근본적인 오염(스트레스, 식생활습관 등)을 해소하지 않은 상태에서 증상으로 나타나는 암조직을 완벽하게 떼어냈다고 안심해서는 안된다는 뜻입니다. 일시적인 임기응변에 불과한 것이며, 병원에서는 전국에서 밀려오는 암환자의 근본원인을 한 환자씩 차분히 밝혀내어 단계적인 원인치료를 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증상(혹 등)을 없애는데 주력합니다. 그렇게 해도 환자 1명당 상담시간을 10분 이상 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복잡다다한 인체를 단 10여분만에 파악해서 암의 원인을 없애는 장기적인 플랜을 갖기 어렵게 때문에 병원을 지탄하기 전에, 현대의료 현실을 감안해서 자신의 몸은 남한테 맡기지 말고 스스로 보호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암과 같은 비정상세포를 면역세포가 인지하고 살상을 해야 하는데 면역이 인지능력을 상실한 몸 상태인 사람의 경우(암환자) 암세포를 제거하지 못하게 되어 시간이 지난 후 암 조직으로 발전해서 발견 되는 것입니다. 비단 이것은 몇가지 증상으로 갑상선암 진단을 받았지만 인체의 다른 부위도 절대 안전할 수 없습니다. 면역세포의 암에 대한 인지능력을 거의 상실했기 때문입니다. 갑상선에서 작게 발견되어 수술했다 해도 아까 위쪽의 글 처럼 물고기의 드러나는 부분만을 절제한 것에 불과할 수도 있습니다. 환자분의 몸 전반적인 근본 원인치료에 대해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수술 후에 권유 받을수도 있는 항암제는 면역세포도 함께 공격합니다. 그리고 면역세포가 태어나는 곳인 골수와 간, 소화기내 점막 부위에 대한 항암제의 공격으로 면역세포 수가 급격히 줄어들 수도 있습니다. 사람에 따라 변수는 여러가지 있을 수 있으므로 보다 자세한 상담은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 02-722-18521:1 문의하기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후코이단은 천연식품이므로 항암약과 병행해서 드셔도 괜찮습니다. 위의 여러가지 우려는 기본 원리를 말씀드린 것이며, 사람마다 반응은 제각각 다를 수가 있으므로 개인별로 전화상담을 통해 후코이단제품의 섭취방법 등을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식품위생법 13조에 명시되어 있는 것처럼 후코이단과 같은 식품은 그 작용이나 효능을 말씀드릴 수 없음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고객님께서 전화상으로 알려주신 주소지로 펄후코이단 골드 3박스를 보내드렸습니다. 어머니의 쾌유를 간절히 바랍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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