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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고령의 연세라면...
관리자 조회수:355
2014-02-17 00:04:39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아버님이 고령이신데요, 사실 연세가 많이 드신 분은 정상세포가 고령이라면 암세포도 고령일 수 있습니다. 세포의 재생속도도 느릴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청년이나 중년분들에 비해 급하게 치료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신중할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물론 임파선암은 일반 상피세포암인 식도암, 위암, 대장암과 달리 재생속도가 빠를 수 있고, 보통 병원에서 백혈병 등의 혈액암이나 임파선암은 다른 암에 비해 항암제 효과가 크다 하여 많이 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연세가 있으시다면 정상세포에 대해서도 강력한 독성을 발휘하는 항암제의 사용은 많이 신중해야 할 것입니다. 60세, 환갑을 넘은 연령의 암환자에게는 항암제 처방에 있어서 자연요법자들에게는 부정적인데 비해 병원의 혈액종양내과 전문의들은 체력이 버틸 수만 있다면 나이 90세라도 권하는 편인 것 같습니다.

 

 

 삶의 질 측면에서는 고령이신 분에게 항암제 처방은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무리가 있다고 봅니다. 아무리 암에 항암제가 유효하다 해도 나이를 고려하고 인생의 황혼기에 자연수명을 다할 수 있도록 놔두는 것도 윤리적으로도 그렇고, 진행속도의 느림도 그렇고 차라리 자연요법을 통해 몸에 무리가 가지 않는 선에서 삶의 질도 고려한 방법을 택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항암제 복용을 하게되면 몸 속에 독성이 남아 있게 되는데, 한번 항암제 주사를 맞게 되면 수개월간 체내에 있으면서 안좋은 부작용을 유발할 수도 있으므로 몇번의 중첩된 독성으로 인해 아버님의 체력이 많이 저하되게 됩니다.

 

 그리고 항암제 주사를 맞으면 급격하게 떨어지는 백혈구 수치가 위험수준에 도달해서 이 수치가 너무 낮아버리면 외부 바이러스에 의한 대비능력이 거의 없어지며, 가벼운 감기 바이러스가 폐로 가서 폐렴으로 사망할 수 있기 때문에 고령자에게 항암제 요법은 신중해야합니다.

 

 그래서 암환자는 암보다도, 암때문에 맞는 항암제 등의 부작용으로 인한 식욕저하로 야기된 영양실조로 사망하거나 백혈구 수치 저하로 야기된 폐렴 등의 감염에 의해 사망하는 경우가 더 많다고 봅니다.

 

 

 암에 너무 노이로제처럼 반응하기 보다는 십여년간 내 몸의 일부로 살아왔고, 돌연변이를 일으켜 많이 심통이 나있는 내 살의 일부인 암을 다시 한번 이해하고 보듬으면서 다스려 점차 이를 사그라들게 할 수 있는 면역력 재활의 기회를 갖도록 자연요법 등 자연으로 돌아가는 전략을 사용하시는 것이 어떨까 제안해 봅니다.

 

 아버님께서 굳이 병원치료를 원하신다면 백혈구 수치가 다시 돌아오고 체력이 회복될 때 재개할 항암제 주사 맞기 전인 지금부터라도 자연식 위주의 식사 등 식이요법과 더불어 '펄후코이단 골드' 분말을 하루 10스푼 이상 집중해서 드시길 권합니다. 후코이단 분말 섭취를 사전에 집중하시면서 항암제 주사와 병행하시면서 여기서 더 말씀드릴 수 없는 효능을 기대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후코이단은 국내에서는 법적으로 식품으로 분류되어 있기 때문에 어떠한 효능도 표시할 수 없음을 양해 바랍니다. 1:1 문의하기 로 질문 주시면 메일로 후코이단에 대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여기서 샘플 신청도 가능합니다.

 

 (클릭) 

 

 여기서 제가 제일 권하고 싶은 것은 고령이고 삶의 질을 생각해서 자연요법적 방법을 모색해 보심이 어떨까 합니다. 항암제와 병행하시는 것도 좋지만 몇 g의 암세포에 대한 공격보다도 60kg의 정상세포에 대한 공격으로 인한 부작용이 아버님에게 지속적인 마이너스가 우려되기 때문입니다. 지금에서 플러스(+)를 시도해도 시간이 없는 마당에 마이너스(-) 제거까지 해결하면서 플러스(+)를 시도하기가 벅찰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디 힘내시고 선택을 잘하시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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