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Q&A)

Home > 질의응답 > 질의응답 (Q&A)

게시글 검색
[답변:식도암] 항암 중 식욕부진은 점막이 파괴되었기 때문입니다.
관리자 조회수:357
2014-04-25 00:43:51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식도암은 삶의 질에 있어서 애로가 많은 암종류입니다.

 

 역류성 식도염이 식도암이 되고, 위염이 위암, 대장염이 대장암, 간염이 간암으로 발전하듯이 세포가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염증이 생기고 그것이 해소가 되지 않고 지속되면 암세포가 결국 돌연변이를 일으켜 암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평상시 신음식을 못드신다면 소화기 내벽의 점막손상이 심한 것 같습니다. 특히 식도암은 수술을 하고 항암제를 맞되는데, 이러한 항암치료를 하게 되면 입안 부터 식도내벽의 점막세포가 많이 파괴되기 때문에 점액이 안나와서 건조하고 음식물 넘기기가 쉽지 않게 됩니다. 식욕은 당연히 떨어질 수 밖에 없구요.

 

 항암주사를 하면서 점막세포처럼 매일 새롭게 분화하여 자라는 세포(손톱, 발톱, 머리카락, 눈썹, 점막 등)들이 타격을 제일 먼저 받고, 그 중에서 점막세포에 타격을 받음으로해서 식욕이 떨어지고, 그래서 마르고, 암환자는 암때문이라기 보다 영양실조로 운명을 달리하는 경우가 바로 이러한 이유때문입니다.

 

 점막을 먼저 살려야 합니다. 비단, 식사만을 위한 점막에 대한 생각 말고도, 배변과 관련해서 대장 내벽의 점막세포도 망가지기 때문에 장이 부드럽게 배변작용을 못하므로 변비가 일어나거나 반대로 대장에서의 원활한 수분흡수가 안이루어져서 묽은 변이나 설사를 보게 됩니다. 이또한 암환자분들에게는 견디기 힘든 고역입니다.

 

 암환자의 식욕을 떨어뜨리는 아주 중요한 원인은 정신적 충격입니다. 암에 대한 스트레스가 소화나 배변신경계를 자극하므로 식사와 배변이 더욱 어려워 지는 것입니다. 하얀 벽의 병실에서 암하면 이제 죽는구나 하는 생각은 누구도 상상하기 힘든 스트레스이니까요.

 

 이에 가족분이 하셔야 할일은 점막의 재생을 위해서라도 항암주사의 부작용을 커버할 수 있도록 자연요법(몸이 견뎌낼 수 있도록 건강하게 만드는 법)인 식이요법, 운동, 웃음, 희망, 앞으로 수십년 후 노화로 운명하실 때까지 해야 할일 등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절대 암은 죽을 병이 아닙니다. 저와 인연을 맺은 암환자분들이 너무나 많이 정상생활로 회복하시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암을 감기정도라고 생각하는 것과 희망, 앞으로 해야 할일에 대한 계획을 세우는 일입니다. 수십년 후에 손자들 결혼할 때 무엇을 선물할까 등등.. 이런 가운데 보다 구체적인 내몸의 면역을 재생시킬 수 있는 자연요법을 찾고 실행해 나가는 것입니다.

 

 일본 후코이단과 우리나라 후코이단과의 차이점, 액상 제품과 저희 회사의 분말제품의 차이점 등 후코이단에 대한 다양한 자료는 구입하신 제품과 함께 보내드렸습니다. 더 궁금한 사항은 문의전화 02-722-1852 1:1 문의하기 로 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댓글[0]

열기 닫기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