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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습관의 급격한 변화가 필요합니다.
한국후코이단 조회수:322
2021-01-13 16:41:00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다행히 림프절 전이가 안된상태이시군요.

힘든 항암제 투약을 마치셨네요.

항암제 특징은 몸 안의 암 처럼 빠르게 자라는 세포의 복제를 방해하는 일입니다. 암 만이 아니라 특히 소화기 내벽 점막은 빠르게 자라기 때문에 제일 먼저 타격을 받습니다. 소화기 점막이 항암제 부작용으로 파괴되기에 소화의 어려움으로 인해 구토가 나는 것입니다. 병원에서는 증상 완화를 위해 항구토제를 주지만 그 원리가 위와 같기 때문에 병주고 약주고를 이해하셔야 합니다.

 

항암제 투약을 하게 되면 그 독성이 체내에서 보통 6개월 정도는 남아있다고 합니다. 이 독소가 체외로 배출되기 전까지 암 수치와 면역 수치의 등락을 결정하는 역할을 하므로 널뛰기 수치와 컨디션을 보일 것입니다.

 

후코이단 특유의 점액질(분말형태이지만 물과 함께 마시면 체내에서 점액질 형태)로 소화기 점막을 지나가게 됩니다. 자세한 작용은 효능효과 표시제한법을 준수해야 하는 관계로 여기서는 말씀 못드리는 점 양해바라며,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 02-722-1852로 전화 바랍니다.

 

암이 발견되면 암세포 발생부터 따지면 보통 10년이상 자라야 합니다. 10여년 전에 암 세포 발생시 내 몸의 면역력이 이를 제압하지 못하는 집중 스트레스나 과로, 불규칙한 식습관 등 이유로 암세포가 암조직으로 성장한 것입니다. 속도는 천천히 그러나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빨라지고 병원의 검사와 수술, 항암제 자극으로 인해 급작스럽게 커질 수 있습니다. 암 수치의 등락, 암 사이즈 변화 등 널뛰기 상태가 계속 이어지기에 이런 사이클보다는 가장 중요한 본인의 면역력 올리기와 컨디션 조절 등 소신을 갖고 암 치유를 주도하려면 지혜(환자와 가족)를 가지셔야 합니다. 단기적, 중기적, 장기적 플랜으로 암을 잘 이해하면서 병원의 장점과 단점도 아셔야 하고 아까처럼 수치와 사이즈의 변화무쌍 반복도 이해하셔서 근본적으로는 암이 생기게 된 원인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지혜를 모으시고 집중하셔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생활습관, 특히 식습관의 변화를 급격하게 주시는 걸 권합니다. 채식위주의 안전한 식품을 채택하셔서 최선의 식단구성도 하셔야합니다. 궁금하신 점은 02-722-1852로 문의바랍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김성우님께서 쓰신글============

안녕하세요.

저는 대장암 2기(림프절 전이 안됨)진단을 받고 첫 항암 치료를 받았습니다.

3박4일간 항암치료를 하면서 항구토제를 먹었어도 속이 울렁거리고 구토가 심해서 힘겹게 마쳤습니다.

입맛이 없고 뭘 먹고싶은 생각이 안 들어서 도움이 될게 없을까 찾다가 후코이단이 좋다는걸 알고 먹어보고자 하는데 저 같은 경우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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