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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암 치료가 다 끝났다'라고 하는 답을 들은 분에게
한국후코이단 조회수:191
2020-09-28 15:48:00

우리 몸을 이루고 있는 세포는 60조개가 넘습니다. 각 세포마다 재생주기가 모두 다르며, 이들 세포마다 각자 때가 되면 프로그램에 의해 저절로 죽고, 다시 그 자리에 재생을 합니다.

 

그러나 발암물질이나 지속적이고 집중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세포내 유전자 돌연변이가 일어나 때가 되었는데도 죽지 않고 한없이 분열해 커지는 것이 있습니다. 그것이 암세포입니다.

 

암이 발견되어 병원에서 수술이나 항암제, 방사선으로 치료가 다 끝났다고 했지만 암이 멈춘 것은 아닙니다. 해당 조직을 이루고 있는 세포 중 돌연변이를 일으킨 세포만이 의료장비에 안보이는 상태일 뿐입니다.(아주 작은 미세암, 잠자고 있지만 언제든 깰 수 있는 휴면암) 

 

그래서 아주 작은 미세암이 다시 발현될 때는 더욱 힘든 상황이 됩니다.(암이 발생할 수 밖에 없었던 생활습관 변화가 없으면 다시 발현될 가능성 높음) 

 

다시 발현된 암세포는 항암제와 방사선을 이겨냈기 때문에 더욱 내성이 생긴 상태입니다. 재발암은 강한 상태가 되어 있으니 특히 주의하셔서 극단적인 정도의 생활습관 변화를 주셔야 합니다. 기존 생활습관, 특히 식습관 그대로 편하게 드셔라 하고 의사는 얘기해줄 거지만 절대 그대로 똑같이 생활하면 안됩니다. 암의 원인이 해소되지 않았기 때문이니까요.

 

몸이라는 밭에는 여기저기 잡초가 자랍니다. 토양의 질적인 부분, 즉 토질이 잡초가 자랄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잡초가 자라는 것입니다. 자라는 위치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몸의 어느 장기냐보다는 몸 전체적으로 암이 생길 수 밖에 없는 상황이라 암이 생긴 것이니 이를 180도  완전히 바꿔주도록 해야 암의 발생원인이 해결됩니다.

 

병원에서 의료 장비에 보이는 암조직, 암세포만 일단 급한 불 끈 것임을 명심하셔서, 내성이 생겨 보다 강해진 미세암이나 기존 암 발생장기 외 다른 부위의 암세포(몸은 하나이기에 다분히 전체적인 시각 필요)에 대한 대비를 하셔야합니다. 

 

그럴려면 지금까지의 식생활과 주변 환경을 180도 바꾸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가던 길 가므로 암은 다시 발현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급한 불 꺼주는 병원에만 의지해서는 안됩니다. 근본적인 해결을 위한 노력을 하시기 바라며, 노력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인 식생활을 안전하고 효과적이며 실천하기 수월한 쪽으로 턴 하시기 바랍니다. 채식위주의 식사법이 바로 이때 필요한 것입니다.

 

그리고 스트레스 요소는 피하셔야 합니다. 심지어 가족까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될 수도 있었으니까요.  유심히 주변을 둘러보시고 작전상 후퇴처럼 잠시라도 스트레스 원인을 피하시는 것이 쾌적한 몸상태로 되돌리는 방법이 될 것입니다. 훌훌 털어버리고 산 속에 가서 자연과 함께 동화할 때 말기암 환자가 살아서 돌아왔다는 얘기가 특별한 게 아닙니다. 기존과의 극단적인 변화의 결과이거든요. 이러기 쉽지 않은 분들은 기존 생활공간이 집에서 극단적인 식생활 변화를 하셔야 하며, 훨씬 큰 변화를 주셔야 합니다. 독일 PM식사는 암환자나 재발암 예방자들에게 희소식인 순수 채식이자 세포에로의 효율적인 영양소 전달을 해주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당연히 일반인들의 건강생활에도 매우 유익한 식사이고요. 면역세포도 먹고, 일반세포도 영양을 먹겠지만 면역세포가 암세포를 잡아먹는 강도가 쎄지기에 유익한 결과를 낼 수 있게 됩니다. 일반세포도 더욱 건강해지니 돌연변이세포로 변할 확률도 낮아집니다.

확신만 서면 뭔들 안먹고 안하겠습니까? 그래서 병원 밖을 나오는 날부터 안전하게 재배한 야채과일곡식 등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셔야합니다. 특히 초반에는 좀더 집중해서 드셔야 합니다. (워낙 안좋은 상태의 체내환경이고 극단적인 변화를 위함)

 

위와 같은 지혜로운 식이요법과 함께 수분 음용을 많이 하시고, 가벼운 산책이나 운동 등 체온 올리는 노력을 습관화 하시면 더욱 좋겠습니다. 이런 걸 잘 지키면서 금상첨화라 할게 저희 회사의 대표 제품 '펄후코이단 골드'를 함께 드시는 겁니다. 시너지가 있을 것입니다. 초반 3개월은 하루 공복 때마다 3스푼씩, 즉 하루 12스푼을 집중해서 물과 함께 섭취하시면 되겠습니다. 주문하신 제품 받으시는대로 잘 드시고요, 그 전이라도 채식 위주의 식사를 집중해서 시작하십시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문의 ; 02-722-1852

 



 

 

::이병석님께서 쓰신글============

그럼 다 끝난건가요?

먹고 싶은거 먹으면서 편하게 생각하라하는데..

그래도 불안해서요..

식이요법 하면서 조금씩이라도 후코이단을 먹어야 마음이 편할 것 같아 문의드립니다.

병원에서는 주의사항 등 특별한 얘기를 안해주는데요..

펄후코이단골드 주문했는데.. 식이요법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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