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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암 4기시면...
한국후코이단 조회수:269
2020-06-12 13:52:00

연세가 많으셔서 힘드시겠네요.

특히 방사선 치료는 국부 치료같지만 전신 백혈구 수치를 떨어뜨릴 정도로 힘든 치료방법입니다.

 

아버님은 전립선을 중심으로 주변 또는 전신에 전이가 된 상태같네요. 안타깝습니다. 기존의 생활습관으로 인해 암이 발생한 것입니다. 병원치료 처럼 암을 쫒아다니는 치료는 통하지 않습니다. 홀몬 치료도 어려우시고.. 

 

가족으로서도 힘드시겠지만 그럴수록 의연한 자세로 편안하게 아무렇지도 않은 것처럼 대해 주세요. 긍정적인 마인드를 심어주시고, 암에 대해 잘 이해하고 계시면 오히려 암을 잘 다스리고 컨트롤 할 수 있으니 저희 고객센터로 전화주셔서 암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 심리적 안정을 찾으실 수 있을 겁니다.

 

 

아버님이 74세에 암이 발견되었다면 10년여 전인 60대 중반에 암이 생긴 것입니다. 그렇다면 그 전에는 암이 생겼어도 내 몸의 면역세포가 암을 인지하고 살상했기 때문에 문제없이 사셨던 거죠. 그 기능을 다시 회복시켜보는 노력을 이제부터라도 해주십시오.

 

체온이 암환자는 낮기 때문에 체온을 올리는 온열요법을 통해 체온을 높이십시오. 내부적으로는 혈액의 질적인 부분을 좋게 만드는 건강식품을 드셔서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하십시오. 그러면 신진대사도 잘 돌지만 암세포는 이러한 깨끗한 환경을 싫어합니다.

 

홀몬제, 항암제, 방사선은 인체에 독소와 노폐물 등을 더 쌓는 일입니다. 아버님에 대해 여러가지 드릴 말씀이 많사오나 전화로 상담하시면서 보다 상황에 맞는 적합한 컨설팅을 해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한국후코이단 드림.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 02-722-1852 

 

 



::이찬*님께서 쓰신글============

안녕하십니까

아버님연세가 74신데 전립선암4기 진단을 받고 수술후 호르몬치료를 했으나 PSA수치가 떨어지지 않아 방사선 치료를 5회 받으셨는데 다리신경이 마비가 오고 부작용이 심해 보행하는걸 힘들어 하셔서 멈추려고 합니다.

연세가 있으셔서 많이 힘들어 하십니다.

자연요법을 알아보던중 후코이단을 알게 돼서 드시게 해 보고 싶어서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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