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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후코이단 골드 드셔도 됩니다.
한국후코이단 조회수:227
2020-04-17 12:13:00

펄후코이단 골드 드셔도 됩니다.

암은 소화기 내벽 점막인 상피세포가 돌연변이가 되어 계속 커지는 악성을 띠는 세포조직입니다.

 

다행히 이렇게 커져서 내시경 박리술로 절제하였지만 결코 암은 없어진게 아닙니다. 빙산도 바다 위로 드러난 부분 외에 90%가 바다 밑에 있듯이 암조직은 일단 급한 불은 껐습니다만 숨어 있는 암조직은 나중에 일이 터지게 만듭니다. 보통은 그렇습니다. 너무도 다행히 점막 세포만의 암조직에서 끝나고 아래로 침윤을 안했다면 다행이지만 의사도 보이지 않는 무엇이 있을까봐 항암제를 드시게 하는 겁니다. 내용을 보아 위암 내시경 박리술을 하신듯 보입니다.

 

암은 어느 특정 부위의 문제가 아니라 몸 전체의 문제 중 가장 약하고 발암성 위험장기에 제일 먼저 나타났을 뿐입니다. 밭의 잡초처럼 어디에 나타나서 뽑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자리 또는 다른자리에 계속 자라는입니다. 암세포도 몸의 체질이 암이 자랄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는 그자리가 아니더라도 다른 어디선가 계속 잡초처럼 자랄 수 있습니다. 항암제를 투약하여 빠르게 자라는 속성을 암세포 분열을 억제하고자 해서 처방전을 내렸지만 이렇게 하는 것이 의사로서는 최선이지만 당사자인 아버님과 가족은 마음 놓으시면 안되고, 몸 전체적인 체질이 암이 싫어하는 체질로 바꾸셔야 됩니다.

 

지금까지의 생활환경과 습관, 먹거리 등을 바꾸는 작업부터 먼저하셔야 합니다. 그 결과가 10여년을 지속하도록 변화가 없어서 결국 암세포가 위에 제일 먼저 나타난겁니다. 10년차가 위라면 9년차, 8년차 돌연변이세포가 안자란다는 법은 없으니 항시 이번을 계기로 겸손한 마음으로 몸 체내 환경을 급격하게 바꾸어 채식 위주의 생활과 노 스트레스, 맑은 공기 마시는 산책 등 180도 다른 생활로 바꿔야 합니다.

 

더군다나 조용히 숨어서 10년을 자란 암세포가 박리술로 인해 자극을 받았기에 민방위 경보처럼 몸 전체의 암세포에게 이미 통보가 되어 위기경보이므로 자라는 속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멀쩡하다가 병원에서 검사 등 박리술이든 건드린 후부터 급격히 다른 곳에서 수개월 후 나타나기도 하니까 이제부터라도 제대로 암과의 전쟁이라 생각하시고 후코이단같이 암세포에 영향도 주는 건강식품도 드시고, 밭의 토양, 즉 아버님 몸의 체질, 체내환경을 180도 바꿔서 암이 도저히 못살겠다 하고 뿌리채 스스로 없어지도록 하는 극단적인 생활변화를 주셔야 합니다. 항암제약물도 자극제이므로 펄후코이단골드 제품도 집중해서 드시고, 유기농 야채과일을 많이 드시는 채식 위주의 생활을 하시기 당부드립니다.

 

 

 



::김*영님께서 쓰신글============



아버지께서 진정 내시경적 점막하 박리술로 조직검사 결과 종양이 암으로 판정 받으셨고 박리로 종양은 완전 제거되었다 하셨습니다.

병원 처방약 복용하시고 6개월 후 ct촬영하시면 되는 상황입니다.

이러한 상황에도 후코이단 골드를 드셔도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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