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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전술 전에 후코이단과 식이요법을 집중 바랍니다.
한국후코이단 조회수:225
2019-04-09 19:58:00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어머님이 간암 때문에 색전술을 앞두고 계시는군요. 간의 굵은 혈관을 통해 삽입관을 집어 넣어 암 부위에서 정확히 조준 후 독성이 있는 약물로 암조직을 죽이는 것(마치 집구석의 바퀴벌레를 살충제로 죽이는 것과 같은)이 색전술입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바퀴벌레가 나중에 시간이 되면 다시 나타나듯이 색전술만으로는 암조직이 완전히 없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일단 굵은 혈관으로 접근이 가능한 부위에 암조직이 있어 이를 맹독성으로 파괴시키는 것일 뿐입니다.

급한 불은 끄겠지만 원인을 해소하지 않으면 암은 재발할 수 밖에 없는 생명력이 강한 세포이자 조직입니다. 색전술로 세력이 큰 암조직을 일단 와해시키면서 시간을 벌자는 차원으로 생각하시면 답은 나옵니다. 물론 항암제는 이처럼 암조직이 모여 있지 않더라도 암으로 보이는 조직의 견고함을 와해시키려는 목적과 분열을 방해하자는 목적으로 맞게 되므로 색전술과 마찬가지로 급한 불을 끄는 병원의 주된 치료 방법입니다.

근본적인 암의 원인을 해소시키는 것은 의외로 간단합니다. 암이 왜 생겼는가? 답은 암이 생길 수밖에 없는 체내 환경을 180도 바꾸어야 합니다. 암은 내 몸의 일부 세포이므로 밖에서 들어온 바이러스나 병균이 아닙니다. 자연 발생적으로 내 몸의 체질과 상황이 돌연변이 세포가 생길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생긴 것이니 몸을 완벽히 바꾸면 암은 존재 이유가 없고 상황이 많이 바뀌어 견딜 수가 없으므로 소멸하는 수순을 밟습니다.
사회생활과 정반대인 산 속으로 들어가서 정신적 육체적 급격한 변화를 준 암환우분들이 나는 이래서 말기암이 나았다 하는 선언을 하는 것도 바로 이런 암이 생길 수 밖에 없었던 내 환경을 완전히 180도 바꾸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그러한 환경으로 바꾸는 것이 힘든 분들이 훨씬 많기 때문에 그렇다면 현 환경에서 최대한의 변화를 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병원에서 치료 받는 것은 변화가 아니라 일단 증상으로 나타난 암세포와 이들이 모여 있는 암조직으로 더 세력이 커지지 않게 줄이자는 것입니다. 당연히 뿌리가 살아 있는 밭의 잡초 처럼 암의 뿌리는
병원 치료를 해도 그대로 남아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병원 치료는 급한 불 끄고 암이 커지면 생명에 위협을 느낄 정도로 장기가 기능을 못하므로 이를 면해 보려는 임시방편임을 이해하시고, 이에 응해 수술과 항암제, 방사선을 하면서도 근본적인 부분인 뿌리채 흔들 변화를 주도록 스스로 노력해야 합니다.
가족의 이해와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 부분입니다. 식생활도 기존과 확연하게 바꿔야 하고, 즉 채식 위주로 하시고, 스트레스 원인 해소를 위해 기존 환경을 물리적으로 바꾸든, 인간적으로 바꾸든 하셔야 합니다.

평소 안 드시던 건강식품이나 기존 방식과는 다른 건강식품을 드시든, 평소 마시던 물을 바꿔보시든지 등등 여러가지로 내 몸의 내적 환경과 정신적 환경을 확연히 바꾸는 노력을 (비록 산이 아니라면) 도시에서 하셔야 합니다.

그 방법들에 대해서 저희 한국후코이단이 16년간의 노하우로 조언을 드리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후코이단이라는 해조추출 식품을 처음 소개하고 제품 개발한 업체로서 후코이단을 메인으로 드시면서 함께 시너지가 있을만한 식이요법 방법과 기타 시스템을 많이 축적했습니다.
어머니께서 색전술을 하시기 전이라도 병원의 역할이 무엇인지 이제 아셨으니 병원과는 별개로 내 몸은 내가 지키면서 병원의 장점을 취하자는 생각으로 하시기 바랍니다.

색전술 전 후코이단을 드시면서 실천하실 식이요법등을 함께 알려드리고 있으니 더 궁금하신점은 문의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02-722-1852.
(클릭)

::한민식님께서 쓰신글============
어머님이 간암 초기 이신데 수술을 하지 않고 색전술을 하자고 하십니다.
후코이단이 좋다고 해서 드시게 하고 싶은데 색전술 전에 드셔도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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