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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코이단과 암에 대한 올바른 이해
한국후코이단 조회수:275
2018-09-14 08:35:00

한국후코이단입니다.

 

환자라 함은 어디가 안좋은 분인지 궁금합니다. 세박스 구매도 고민하시는 걸 보면 암환자라고 보아도 될까요?

 

후코이단은 105년 전 유럽에서 논문으로 처음 발표되면서 그동안 1500여편의 논문(영어만)이 인체에 대한 다양한 작용으로 발표되었습니다.

 

 (클릭)

 

1996년 일본 암학회 총회에서 후코이단 관련 논문이 발표되면서 2000년경 일본에서 후코이단 대량추출해서 제품화 되었고, 몇 년 후 한국도 국산으로 제품화 되었습니다. 암환자분들이 후코이단을 안전하고 의미있는 식품으로 인식하고 지금까지 많이 드시고 있습니다. 일본산은 아쉽게도 국내산 완도 해조류가 아닌 원료로 만들어 성분면에서는 한국산 후코이단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각사의 제품에 대한 장단점이 있어 평하기는 좀 그렇지만 국내산 해조류로 만든 후코이단이 한국 사람에게는 좀더 권장할만합니다. 저희 한국후코이단은 한국산 후코이단의 원조이자 대표주자입니다. 후코이단이라는 말은 fucoidan이라는 물질의 영어명인데 일본사람들이 2000년경에 제품화 하면서 발음하다 보니 후코이단이 되었고, 그것이 한국에서도 영어식의 퓨코이단이 아닌 후코이단으로 발음했던 것입니다. 후코이단은 오리지날이 일본이라는 인식은 잘못된 것입니다.

 

 

암환자 판정을 받는다는 것은 10여년을 자란 암이 병원 장비에 발견되었다는 뜻입니다. 10여년 전 발암 환경에 노출되었거나 극도의 스트레스를 집중적으로 받으면서 일시적으로 돌연변이가 된 세포, 즉 암세포가 발생하였고, 이것을 몸 안의 면역세포가 잡지 못해 계속 커진 것입니다. 병원 장비에 암조직(암세포가 모여 커진 단위)이 발견되는 정도가 보통 1cm 사이즈에 1g정도의 무게라고 보면 10억여개의 암세포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소리없이 10여년을 자란 암세포를 억제하고 없애기 위해 무엇을 하든 단숨에 해결하길 기대하면 안됩니다. 급한 마음에 수술로 절제하고 항암제, 방사선치료를 통해 안보이게는 할 수 있어도 깔끔하게 암세포를 없앴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병원 치료 받으시는 분들 거의 대부분이 수개월, 수년 후 재발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10여년을 자란 암세포가 그리 쉽게 없어지지 않을거란 점을 방증하는 것입니다. 병원 치료를 받는다 해도 근본적인 문제, 즉 검사장비에는 안보일지 모르지만 세포단위로 숨어서 재기를 노리는 암세포에 대한 완전한 제거의 해답은 환자 자신의 몸입니다.

 

발생한 암세포를 죽이는 것도 자신의 몸에 있는 면역세포인 것입니다. 수술로 도려냈다해도 보이지 않는 암은 자신의 면역세포가 마무리 해야 합니다. 그래서 최근에 자연요법이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병원치료 전이나 병행 중, 그리고 아예 병원 치료를 거부하고 자연요법에 집중한다면, 10여년을 자란 암이라는 점을 명심하셔서 좀더 집중적으로 시간이 다소 필요하다는 생각으로 암 치유에 임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병원치료 받으면 모든게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답은 자신에게 있음을 이해하시고, 후코이단도 농축도가 높은 펄후코이단골드 3박스를 3개월간 집중 섭취하시면서 이 식품이 자신의 몸에 잘 적응이 되는 것인지, 도움이 되는 것인지 판단해도 됩니다. 깊이 파진 함정을 메꾸려면 시간과 노력, 투자가 필요합니다. 암은 깊이 파진 함정입니다. 처음엔 집중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후코이단을 드시다 보면 맞고 안맞고는 본인이 가장 잘 압니다. 초반 집중 섭취를 통해 확신을 갖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정은자님께서 쓰신글============

펄후코이단골드를 얼마나 먹으면 환자가 좋다고 느낄까요? 한박스를 사야할지 세박스를 사야할지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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