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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 식이요법
한국후코이단 조회수:247
2018-08-20 08:36:00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병원에서 위암수술로 위의 암조직을 제거한 것은 당장의 시간을 벌기 위한 목적으로는 적합한 방법입니다.

 

항암을 하자고 병원에서 권하는 이유는 수술 후 CT 등 검사장비에는 보이지 않지만 의심이 가는 경우 재발 방지 등을 위해서입니다.

 

그러기에는 76세이신 아버님의 연세가 녹록치 않네요. 정상세포가 버텨준다는 전제하에 암세포에 대한 공격을 항암제가 하는 것인데, 항암제는 정상세포까지 공격하기에 항암제 부작용이 필히 나타나고, 체력도 고갈되어 영양실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연세가 70세를 넘으신 분들은 위와 같은 이유, 즉 항암제 부작용을 견디기 힘들어 체력과 영양 부족현상으로 인해 보통 수술 직후 하는 항암제 요법보다는 견딜 힘을 만들 때 까지만이라도 자연요법으로 수술 후유증을 이겨내려 합니다. 

 

항암제를 맞게 되면 제일 먼저 소화기 내벽의 점막이 망가집니다. 암세포와 같이 빨리 분열하는 세포를 방해하는게 항암제의 기능인데, 소화기 점막도 암세포와 마찬가지로 빠르게 분열하는 세포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되면 소화도 잘 안되고, 식욕도 떨어지게 됩니다. 대장 점막 파괴로 배변도 설사 또는 변비현상이 유발됩니다.

 

아버님께서 항암제 요법 대신 자연요법 중 식이요법을 선택하신 것은 아무래도 위암 판정을 받으셨다면 소화기에 문제가 있는 것이고, 소화기는 곧 먹거리의 문제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먹는 것만 제대로 잘 먹어도 문제, 즉 암의 원인이 해소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 절제 수술을 한 상태라 위가 거의 1/3만 남았거나 전절제로 아예 없을 수도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희한하게도 식도가 늘어져 위의 역할을 한다고 하는데 그때까지는 시간이 많이 경과해야 합니다.

 

위가 절제된 상황이신 아버님은 거친 식품이 몸에 좋다해도 드실 수가 없고, 수술 전보다 식욕도 떨어져 있을 겁니다. 당연히 영양부족현상을 겪게 되실 겁니다. 위 절제 수술의 후유증을 회복하고 익숙해지는 수개월 정도는 저희 제품 '펄후코이단 골드'를 드셔보시기 바랍니다. 아버님께 필요한 영양을 수월하고 상당한 양으로 드시게 될 것입니다. 물론 고순도 후코이단이 일본제품이나 국내 후발 후코이단 업체 제품보다 많이 들어 있는건 당연하구요. 한 박스에 제품 내용물이 2통으로 나눠 포장할 정도로 영양분과 후코이단은 많이 들어 있고, 이 또한 농축 시켜 효율적인 식이요법이 될 것입니다.

 

 

저희 회사 초창기에는 후코이단만을 완제품으로 해서 제품화 했는데, 경험이 쌓이다 보니 암환자분들이 수술, 항암제, 방사선 치료 등으로 영양부족현상과 소화불량, 식욕 저하 등이 많아 후코이단의 기능 외에 효율적인 영양 공급의 필요성을 많이 느끼게 되어 '펄후코이단 골드'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암환자에게 필수적인 영양성분을 후코이단만의 제품에 같이 넣게 된 것입니다. 효율적이고, 이것저것 챙겨먹을게 많은 암환자에게 먹는 스트레스를 덜 주도록 그냥 분말 제품을 스푼으로 떠서 드시면 됩니다. 저희가 암환자에게 드시게 하고 싶은 양을 양껏 드시게 설계하였으니 부족함이 없을 겁니다. 후코이단과 영양성분(실크 아미노산, 알로에, 스피루리나, 쌀배아 발효추출물)을 말이죠. 아버님도 처음 3개월은 집중해서 드시면서 심지어는 음식을 못드실 때도 식사 대용으로 충분한 영양이 공급되는 '펄후코이단골드'만 물과 함께 드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02-722-1852

 

 


::sun님께서 쓰신글============

아버님이 76세시고 보름전에 위암 수술을 하셨는데 지금은 회복중이신데 식사를 잘 못하십니다.

병원에서는 혹시 모르니 항암을 하기를 권하는데 가족들은 연세가 있으시니 항암을 하기보다는 자연요법을 하기로 마음을 굳힌 상태입니다.

후코이단을 드시면서 같이 식이요법을 병행하고 싶은데 어떻게 드시게 하는게 좋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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