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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드리는 조언 잘 읽어보시길....
한국후코이단 조회수:210
2018-07-23 10:22:00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어머니께서 저희 제품을 규칙적으로 열심히 드시고 계셔서 다행입니다. 다행이라 할 정도로 먹는 식품에 관한한 최선을 다하심을 자부합니다.

 

 사람은 먹어야 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단식이 좋은 이유는 모든 음식은 먹으면 100% 잘 소화되고 흡수되고 에너지로 쓰이고, 찌꺼기는 완전히 체외로 배출되는 일이 거의 없어 먹는 것 자체가 찌꺼기를 몸 속에 남기는 결과이기 때문입니다. 단식 처럼 아예 안먹으면 소화되고 남는 찌꺼기도 없고, 독소도 남아 있을리 없습니다. 심지어 들어오는게 없기에 몸은 기존에 남아 있던 독소와 찌꺼기도 땔감으로 씁니다. 에너지가 필요하기에 몸의 구성성분보다 우선적으로 에너지의 원료로 씁니다. 몸 속 대청소가 바로 단식입니다.

 

 그러나 안먹는 것과 못먹는 것은 차이가 있습니다. 안먹는 의도적인 것은 운동과 같으며, 못먹는 것은 억지로 하는 노동과 같습니다. 항암제나 방사선 부작용으로 소화기가 제대로 작동 못해 못먹는 경우엔 어떻게 해서든 소화기 내벽 점막의 기능과 연동운동, 소화액 분비의 회복을 꾀해서라도 잘 드시게 하는게 중요합니다. 일부러 하는 단식은 적극적이고 의도적으로 몸 속 대청소를 통해 세포를 활성화 하기 위한 목적으로 잠시 동안 하는 것이니 건강해질 수 있지만 후자처럼 못먹는 분들의 경우는 소화기 기능을 회복시키는 노력을 해서라도 영양흡수가 잘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소화기 기능이 정상인보다 부족(항암제와 방사선 치료를 받는 순간부터 망가지기 시작한 환자로 판명난 분들)한 분들은 아무리 소화기능을 회복(약물로 하는 인위적인 것은 답이 없습니다. 스스로 자연치유와 좋은 식품, 산책, 체온 상승을 통해 회복시키는 것을 말합니다)시킨다 해도 정상인보다 못합니다.

 

 그러면 할 일이 있습니다. 먹거리를 효율적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의사들이야 안심시키려고 원래 드시던 걸 땡기는대로 드세요~~ 하겠지만 그게 뜻대로 안될뿐더러 그러시면 안됩니다. 암의 원인이 기존 원래 드시던 음식과 생활습관의 결과였기 때문입니다. 이를 정반대로 바꾸셔야 하는데도 말이죠.. 그래서 반복해서 말씀드리지만 응급조치, 즉 보이는 암을 제거하거나(수술), 건드리기 어려운 부위의 암조직을 줄이거나(항암제), 칼보다는 방사선으로 피를 안보고 태우는(방사선 치료)데에는 장점이 있지만, 비전문 분야인 식품, 먹거리, 체온 회복 등은 의사는 잘 모르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굳이 그런데도 불구하고 전지전능한줄 알고 모든 생활방법을 의사에게 물어보시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저희 회사에 조언해주는 사람들 중 서울의대 나온 사람들을 많이 있습니다. 전공은 달라도 대학 동문이기 때문입니다. 이들은 그럽니다. 자기가 잘 알고 있는 분야 외엔 잘 모른다고 솔직히 얘기합니다. 그래도 환자가 물으면 아는척 해야 합니다. 모든 걸 다아는 사람이길 기대하고 의지하고 싶기 때문에 의사가 모른다거나 하면 안된다는거죠. 현대의학, 종합병원, 대학병원, 의사, 간호사 모두 장단점이 있으니 장점만 취하시고 단점은 스스로 전문적으로 그쪽에 경험 많은 저희 같은 쪽에 문의하심이 더 효율적일 겁니다.

 

 드시는 걸 좀 더 효율적으로 드시는 방법은 덩어리가 크고 소화에 부담을 주는 식품 보다는 미리 소화가 용이하도록 식품을 헐겁게 만들어 놓고, 소화액이 많이 안나와도 신속하게 소화 흡수되도록  하는 겁니다. 고기를 먹는다는 것은 곧 단백질 덩어리를 먹는 것입니다. 그 단백질을 소화액이 다량 분비되어 아미노산으로 잘게 쪼개야 소장에서 흡수가 됩니다. 아예 아미노산으로 쪼개 놓으면(펄후코이단골드에 함유) 소화액 분비도 덜하고 소화기를 단백질이 통과하는 것보다 아미노산이 통과하면 모든게 부담이 덜하겠죠? 특히 병원치료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암환자한테는요.

 

 어머님이 드시는 펄후코이단골드에는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비타민, 미네랄 등을 소화하기 쉽도록 많이 헐겁게 만들고 이들 필수 영양소를 부족함 없이 꽉차게 채웠습니다. 후코이단은 기능으로 작용하기에도 부족하니 후코이단이 영양분으로 소비되지 않도록 후코이단에 바로 이러한 영양소 공급원, 즉 실크 아미노산, 알로에, 스피루리나, 미배아 발효 추출물(GABA)를 넣은 것입니다. 물론 후코이단이 제일 많이 들어가 있는건 당연하고요.

 

 어머님이 6개월 전 믿고 드셔서 감사드립니다. 처음 3개월, 상황에 따라 6개월은 어머니처럼 집중해서 많이씩 드셔서 맞다 안맞다 확신을 갖는 기간이 필요합니다. 조언 드린대로 잘 집중하셨고, 10여년을 자란 암(암 판정 되면 거슬로 약 10년 전 암세포 발생)을 가지고 계신 분이 몸에 아주 좋은 식품을 내 몸에 맞다 안맞다 판단하는데 3또는 6개월도 못참고 급하고 짧은 기간 판단해서 되겠습니까? 어머니는 이제부터 장기전인 암투병처럼 길게 펄후코이단골드를 드실 수 있도록 양을 줄여나가시도록 전화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많이 먹을 수록 좋지만 그러면 모두가 지칩니다. 경제적인 이유가 크죠. 길고 오래 가는게 중요하므로 단 한스푼을 드셔도 후코이단과 영양은 하루도 끊이지 않고 드시길 말씀드렸는데 다행히 어머님이 신뢰하시고 좋다 하시니 감사드립니다. 정보의 바다에서 헤메다 때를 놓치는 분들은 과연 최선을 다했다 할 수 있을지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길게 오래 만난 사람보다 처음 만났지만 정말 잘 맞는 사람이 있지 않습니까? 그럴 기회를 잡는 지혜를 가지셨으면 좋겠다는게 늘 저희 생각이었습니다. 어머님도 열심히 믿고 드셨지만 자녀분들이 지혜를 가지시고 최선을 다하는 것은 가장 효율적으로 식품을 드시게 하는거다 생각하시고 즉시 결정하신 것이었습니다. 의심의 연속은 계속 의심을 낫습니다. 맞고 안맞고는 운명일 수 있지만 최소한 객관적 내용에 대해 최선을 다하는 방법이냐는 가족의 몫입니다.

 

  어머님이 길고 오래 드시고 저희와 인연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2스푼씩 드시면서 펄후코이단골드 1박스로 6개월을 드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처음엔 집중해서 하루 12스푼씩 드셨지만 말이죠... 어머님도 그렇게 되실 겁니다. 전화 드리겠습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최..님께서 쓰신글============

안녕하세요.
어머니께서 귀사의 제품을 드신지가 어느덧 6개월이 넘어갑니다. 다행히 그동안 어머니는  제품에 대한 신뢰가 있으셔서인지 열심히 드시고 계십니다. 이제 드시는 양을 조금씩 줄여나가도 되는지요. 오래 드시게 하려니 부담도 되고해서 안끊고 계속 드시게 하고 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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