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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코이단 추출
한국후코이단 조회수:325
2018-05-08 02:59:00

저희 회사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해조류는 파래와 같이 녹색을 띠는 녹조류, 김과 같이 홍색을 띠는 홍조류, 미역이나 다시마, 모즈크(큰실말) 같이 갈색을 띠는 갈조류 등 함유 색소에 따라 3가지로 대별됩니다.

 

빛을 제일 적게 받는 갈조류는 빛의 도움 대신 스스로 이겨내야 하는 생명력이 유달라서 후코이단이라는 특별한 성분을 마치 돌멩이 원석에 박혀 있는 다이아몬드처럼 극소량 함유하고 있습니다.

 

후코이단이 학계에 알려진지는 100년이 넘었지만 대량추출을 통해 사람이 먹을 정도의 후코이단 제품으로 개발된건 일본이 한국보다 먼저입니다. 미국이나 다른 나라도 있긴 하지만 일본만큼 제품화를 빠르게 시키진 못했습니다. 발음상 미국은 fucoidan을 퓨코이단이라고 하고, 일본은 후코이단이라고 합니다.

 

일본보다 3년여 늦은 한국에서는 후코이단이라 부르는게 친숙해져서 후코이단 용어가 일반화 되었습니다. 그래서 후코이단이 일본에서 발견되었거나 일본만의 것이라는 오해는 안하셔도 될겁니다. 전세계 공통어 fucoidan의 발음상 차이일 뿐이니까요.

 

갈조류에서도 후코이단이 함유가 가장 적은게 다시마입니다. 다시마 보다 좀더 후코이단이 많이 함유된 갈조류가 미역입니다. 특히 미역 아래부분의 '미역귀(미역포자엽)'에 후코이단이 미량 들어 있습니다. 그다음이 모즈크(큰실말)입니다. 일본에서는 후코이단이 그나마 좀더 들어 있고 후코이단이 수월하게 추출되는 모즈크 후코이단을 선호합니다. 인건비가 비싸기 때문에 제조비 부담을 낮추려는 노력을 엿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한국에서는 주로 미역귀에서 후코이단을 추출합니다. 다시마는 너무 적게 나와서 생산성이 없고 가격이 너무 고가가 되기 때문입니다.

 

미역귀를 장시간 물과 효소 등과 교반 해서 후코이단의 붙어 있는 점질 다당체를 분리해 낸 후 이후 여과와 침전, 원심분리 등 여러 공정을 반복해서 건조후 분말 후코이단을 최종적으로 만들어 냅니다.

 

이 분말을 물과 함께 혼합해서 액상제품을 만들면 후코이단 액상 제품이 되는 것입니다. 후코이단 분말 자체에서 더 이상 물이나 액상제품을 만들기 위해 첨가하는 다른 혼합물을 넣지 않는게 암환자분들에게 안전하기에 저희 한국후코이단은 분말제품만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물론 제품이 업그레이드 되면서 암환자에게 필수적이라 생각되는 영양보충겸 많은 암환자분들이 찾으시는 건강식품으로 검증된 '실크 아미노산', '알로에베라겔 분말', '미배아발효추출물(GABA)', '스피루리나' 등 4가지를 혼합시겼습니다. 복잡하게 이것저것 챙겨드시는 번거로움을 덜어드리기 위함입니다. 후코이단 함량은 당연히 높은 함량을 유지해서 '펄후코이단 골드' 제품이 개발되었습니다.

 

좀더 전문적인 궁금함은 아래로 연락주시면 상담해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드림. 02-722-1852

 


:: smile님께서 쓰신글============

Focuidan을 extraction 하는 해조류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추출하는 방법이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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