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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중 속쓰림
한국후코이단 조회수:425
2018-02-26 19:06:38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사랑하는 어머니께서 항암제를 맞고 계시는군요. 원래 항암제는 세계대전 때 가스로 학살할 때 쓰던 화학무기였는데 전후 원리를 양성화시켜서 의약품으로 발전시켰습니다.


몸을 구성하는 세포 중에 유독 암처럼 빠르게 분열하는 세포의 분열을 방해하는 원리이기에 암세포 외에 정상세포 중 소화기 점막처럼 빨리 자라는 세포에 부작용을 야기시키는 것입니다.


소화기 점막세포가 항암제 부작용으로 제 역할을 못하다보니 속쓰림증상을 보이시는겁니다. 인위적인 약물 도포는 일시적이며,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아시는 분은 항암 전 펄후코이단골드 분말을 챙겨드셨을 것입니다. 아주 좋은 식품이기 때문입니다. 약물의 작용을 방해하는 역할은 하지 않습니다. 사람도 죽였던 원리의 맹독성 약물의 작용을 그 아무리 후코이단이라 해도 암세포든 정상세포든 작용을 방해하지 못합니다.


망가진 소화기 내벽 점막세포에 대한 사후의 복구에 대해 어떠한 강구를 하고 계시는지요? 경황없는 암환자 당사자는 분별력에 떨어질 수 있으므로 가족이 연구하고 챙겨야합니다.


거친 음식으로는 점막 복구속도를 올릴 수 없습니다. 죽과 같은 부드러운 음식으로도 역부족입니다. 점액질 복구를 위한 특별한 것들을 병행하셔야하는 이유입니다.


항암제 때문에 점막이 망가지고 나서 다시 복구, 회복을 시키는 시간이 늦어지면 어머니처럼 궤양이 오게 됩니다. 위 점막이 망가지면 위산이 위벽을 치기 때문입니다.


병원치료를 받을 때는 워낙 공격적이고 맹독성이라 망가진 정상세포의 회복을 효율적으로 도울 뭔가가 필요합니다. 병원치료 부작용으로 인해 소화가 안되니 못 먹고 배설도 장점막이 망가져서 안되어 독소는 체내에 쌓여만 갑니다. 그럼 결국은 항암제로 암을 공격하는 항암 차수가 늘어나면서 못견디게 됩니다.


체력도 떨어지고 독소배출은 안되니까말이죠. 그만큼 소화기 내벽 점막의 회복 노력은 중요합니다. 암환자가 암 잡으려다 영양실조로 잘못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머리 빠지고 마르는 것은 암 때문이 아니라 암 잡기 위한 항암제의 부작용으로 인한 것임을 명심하시고 병원치료와 병행해서 후코이단을 드셔야하는 이유에 대해서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여기서는 점막세포와 후코이단과의 관계를 상세히 설명 못드림을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우리나라법은 아무리 유익한 좋은 식품이라도 어떠한 작용원리도 불특정 다수가 보는 홈페이지에는 설명을 드릴 수 없사오니 02-722-1852로 문의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정진환님께서 쓰신글============
어머님이 항암 3차 진행중이십니다.항암하시면서 속쓰림 증상이 심해져 힘들어 하십니다.후코이단을 먼저 드셨던 친척분이 알려 주셔서 후코이단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요.항암때문에 힘들어 하시는 어머니가 드시면 속쓰림이 편해지실까 궁금해서 질문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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