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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치료 외적인 것은 의사에게 묻지 마십시오.
한국후코이단 조회수:331
2017-12-23 09:06:00
한국후코이단입니다.

병원에서 암 판정을 받으면 자동적으로 공장의 컨베이어벨트에 올라간 제품 처럼 수순에 의해 움직이는게 보통입니다.

유방암 3기에 림프 전이 의심인데 수술을 하기 위해서는 퍼져 있는 암을 항암제와 방사선으로 줄여 인위적으로 암조직을 절제하여 떼어내게 됩니다.

시간이 지날 수록 어떤 일이 벌어질지 모르기에 일단 병원에서는 보이는 암조직을 수술, 항암제, 방사선요법으로 줄이거나 없애려 하는 겁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자연스럽게 고객님같이 흐름에 의해 움직여지게 됩니다.

병원에서 암이 발견된 이상 줄이거나 없애거나 등 응급조치를 하지 않으면 문제가 됩니다. 위의 3가지 요법 후 재발되는건 병원의 책임이 아니기에 일단 3가지 방법을 취해야 병원에서의 의무는 수행하는 것이고, 이후 미조치로 인한 법적인 문제를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근본적인 암치유 즉, 급한 불은 껏다 해도 그후 상당한 확률로 재발되는 걸 감안하셔서 자신의 암에 대한 치유계획을 세우셔야 합니다. 병원에서 적용하는 3가지 방법이 다행이 잘 들어맞아 암조직이 줄거나 없어졌다면 좋은 일이지만 그후 부작용이나 재발 등이 이어지는 걸 너무 많이 보아왔기 때문에 제 2라운드가 아주 중요합니다.

제 2라운드를 위해서는 1라운드인 병원치료시 아무런 대책 없이 병원치료를 받기 보다는 스스로 보완적인 일을 병행하셔야 합니다. 1라운드, 즉 병원치료만 받는 것은 일단 보여지는 암을 없애거나 줄여보자는 거지 완전히 없어질거란 기대를 하기에는 그 확률이 상당히 낮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암이 싫어하는 일들, 반대로 얘기하면 몸에 좋은 일들을 암 판정 직후부터 병원치료와 무관하게 해야하는 것입니다. 당연히 병원치료가 들어가게 되면 더욱 열심히 병행해서 웰빙라이프(몸에 좋다고 알려진 안전한 자연치유적 방법을 실천하는 생활)를 해야 합니다.

의사의 역할은 병원의 3가지 치료법을 시행하는 것(암에 대한 공격)이며, 그로 인한 부작용이나 체력, 면역력 유지, 재발 방지 등은 암환자와 가족이 스스로 지혜롭게 해결해야 합니다. 의학적 지식 외에 자연치유적 방법에 대해 관심이 없거나 거의 잘 모르는 의사에게 이들 방법을 질문하는 것은 귀찮고 무례하고 짜증나는 일입니다. 1) 오전에만 40여명의 꽉찬 상담 일정을 소화해야 하는 의사로서는 현대의학적 치료방법 외에 다른 상담이나 조언을 해줄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2) 하지 말라고 해야 나중에 어떤 변수에 대해서도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음식이나 건강식품, 온열요법 등에 대해 하지 말라고 하는건 의사로서는 당연한 대답임을 환자와 가족은 아셔야 합니다. 3) 방대한 의학적 지식을 습득하고 경험하는데만 해도 벅차고 의대시절과 인턴, 레지던트시절 현대의학을 소화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보냈던 전문의가 식품과 온열요법 등 기타 대체요법적인 것에 관심을 두거나 연구를 할 시간과 마음의 여유가 없는건 당연한거 아닐까요?

의사의 무관심과 냉대에 서운해 하는 암환우와 가족들의 전화상담을 자주 받다 보니 이번 답변 기회에 말씀드린 것으로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고객님은 고농축 후코이단 분말제품인 '펄후코이단 골드'를 최소한 하루 12스푼 이상씩 식전과 취침전 공복에 집중 섭취 바랍니다. 병원 치료 전부터 미리 드시는게 최상의 타이밍이며, 혹시 늦은 분들은 후코이단을 알았다는 그 시점이 가장 빠른 거라 생각하시고 더 많이 물과 함께 분말을 섭취하시길 권합니다. 당연히 이제는 상식화 되었다고 할 수 있는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도 병행하시고요. 그래서 저희는 암 판정 받은 분들을 펄후코이단 골드 12스푼을 공복에 물과 함께 집중해서 드시면서 주열기로 온열요법을 병행하시라고 적극 권하고 있습니다. 당연한 이치 아닙니까? 100여년의 논문으로 학자들에게 어느 정도 검증이 되었고, 1000키로의 생미역에서 힘들게 후코이단을 뽑아 내는 이유는 뭔가 있기 때문에 그럴겁니다. 신뢰하시고 믿으시면 좋겠습니다. 물론 몸의 체내환경 등 변수가 많기에 다양한 반응이 나오겠지만 아주 안전한 해조추출물 식품이므로 맹독성 항암제와는 차원이 완전히 다릅니다.
몸을 따뜻하게 하는 것이 암환자에게는 필수적이라는건 이제 상식일텐데요. 보다 효율적으로 몸 속 깊숙히 집중적으로 열이 들어가게 하는 방법을 사용해 보시는 것은 당연한 실천사항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겉만 따뜻한 매트나 반식욕 등도 체험을 안하는 것보다는 낫지만 보다 효율적이고 집중적인 방법으로 체온을 올리는 걸 알았다면 당연히 실천해야 하는건 손해볼 일이 아닙니다. 시간을 절대 낭비하는 행동이 아님은 분명합니다. 2가지 집중해 보실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문의 ; 02-722-1852




::정**님께서 쓰신글============
저는 근래에 유방암 3기 진단을 받았습니다.
림프 전이 소견이 있어서 우선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를 먼저하는데 수술부위를 최소화하기 위함이랍니다.
항암치료 일정을 앞두고 마음이 불안하여 여러가지 알아보던중에 후코이단을 알게되어 문의합니다.
암환자는 면역력을 높여야 한다고 하는데 저와같은 상황에선 어떤 제품을 어떻게 먹는게 좋을지 추천좀 해주세요.제가 경황이 없어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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