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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코이단 조회수:313
2017-11-03 09:17:00

한국후코이단입니다.

10년을 자란 암은 절대 만만치 않은 세포임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잘만 관리하면 원인해소가 되어 저절로 사라지는게 암세포이기도 합니다.

결국 체내 환경을 암이 필요없는 환경으로 바꾸어 주는 것이 답입니다. 암은 체온이 낮을 때 생성됩니다. 그럼 따뜻하게 해주면 됩니다. 지속적인 스트레스로 인해 체온이 떨어지기에 스트레스가 암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생활습관 중 몸 속을 차게 하는 건 많습니다. 시원한 음료나 물, 식후 아이스크림, 얼음물, 얇은 옷, 냉면, 에어컨 등 이루말할 수 없이 많은 찬 환경이 몸 속 깊숙한 체온(심부 체온)을 떨어뜨려 냉기로 상당기간 남아 있게 됩니다. 단순한 사우나나 반신욕 가지고는 냉기가 나오질 않으니 심부체온은 계속 정상체온인 36.5~37도보다 낮은 35도 정도가 되어 특히 약한 장기에 암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암만 보고 절제해 내는 수술이나 방사선으로 태우거나 독살시키는 항암제만으로는 암의 뿌리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주변 환경을 개선시켜 열에 약한 암이 스스로 자멸하도록 해야 합니다. 항암 중이더라도 몸의 겉과 속은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고객님은 특히 아랫배와 뒤쪽 엉치(엉덩이 위)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물론 그전에 뒷목부터 등까지 척추 속에 있는 자율신경을 따뜻하게 해주기 위해 척추를 따뜻하게 해주십시오. 

고객님의 경우 항암을 하면서 펄후코이단골드를 집중 섭취 바랍니다. 항암 전부터 미리 드셨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지금이라도 집중 섭취만 좀 하신다면 원하는 결과를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항암제는 맹독성이라 암세포든 정상세포든 모두 공격을 하여 손상을 입힙니다. 그래서 정상세포가 버텨 주어야 하며 그렇지 못하면 항암제 부작용으로 암과 무관하게 잘못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의사가 약물에 영향을 미칠까봐 먹지 말라고 하는 것은 항암제와 같은 약품을 드시지 말라는 겁니다. 물론 식욕촉진제, 진통제, 지사제, 구토완화제 등을 처방하는 것 보면 앞뒤가 안맞는 부분이 있는 것도 같은데... 

결국 몸에 좋은 식품을 의사는 권하고 있으니 아주 좋은 식품으로 후코이단을 드시는 거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암세포와 정상세포에 항암제가 영향을 미치게 되면 정상세포가 빨리 회복을 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식사로는 역부족이오니 아주 좋은 식품으로 생활의 활력과 버티는 힘을 갖추시길 바랍니다. 정보가 많은 지식인보다 올바른 판단과 이거다 생각되면 바로 실행에 옮기는 지혜를 필요한 시점입니다.  

후코이단과 체온 올리기를 열심히 해보시길 적극 추천합니다. 감사합니다.

 

http://www.koreafucoidan.com/shop_goods/goods_view.htm?category=01000000&goods_idx=1692&goods_bu_id=

 

 (클릭)

 



::강소영님께서 쓰신글============

후코이단을 먼저 드셨던 지인의 소개를 받고 문의드려요.

그분은 항암을 하실때 후코이단을 먹지 않았을때보다 수월했다고 저한테 항암할때 꼭 먹으라고 적극 권하시더라구요..

드셨던분이 말씀을 하시니 더 관심이 가는데

그분은 대장암이셨어요.

저는 자궁암인데 자궁암에도 후코이단이 도움이 될까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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