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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후코이단 조회수:354
2017-09-25 16:18:00

한국후코이단입니다.

2년 전 암 판정 후 의사가 시키는 대로만 한 분이 있었습니다. 물론 가족도 같은 생각으로 시키는 대로 따랐습니다.

여기서 병원과 의사의 입장을 생각해보아야 합니다. 의사는 암 위주로 봅니다. 환자가 견딜 수만 있다면 암 조직을 절제 해 암을 줄이거나 항암제로 암의 분열속도를 막고, 방사선으로 암 조직을 태워 줄이려 합니다. 암의 입장에서 보면 의사는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것이 보입니다. 그러나 이렇게 현대의학의 대표적인 3가지 방법으로는 암을 일시적으로 줄이거나 시간 벌기용이 대부분이지 근본적인 암의 발생원인 해소를 통한 재발 방지가 아닙니다.

현재 당장 나타난 암에 대해 조치를 취하는게 대부분이므로 병원의 3대 치료 동안 환자의 몸이 견디는 것은 환자 몫입니다. 지치거나 부작용을 못 견디면 잠시 공격을 주춤하다 다시 회복되면 재공격을 시작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환자의 몸을 유지하고, 암의 발생원인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은 지혜를 발휘하는 가족의 도움을 받은 환자가 주도해서 하는겁니다. 정보의 홍수를 만나 지식은 많아질지는 몰라도 환자에게 맞는 적합한 방법을 선택해 집중하는 지혜는 참 갖기가 어렵나봅니다. 비전공인 암에 관해서말입니다.

이럴 때는 암에 관해서 경험 많고 건강과 관련해서만 집중해서 정보를 정리하고 올바른 방법을 찾아나가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는 전문 경력자의 도움을 받는게 좋습니다. 암환자 경력을 쌓은 분도 좋지만 수많은 암환자의 다양한 상황과 극복 방법과 결과를 상담과 교류를 통해 체득한 전문 상담가의 도움을 받는게 객관적인 방법을 제시받을 수 있을 겁니다.

X레이의 500배 방사능 노출이 되는 CT를 두달마다 정기적으로 찍게 하는건 문제가 많은데 종합병원에서는 흔한 일 같아 보입니다. 이보다 더 정밀하여 방사능 노출이 더 심한 PET도 정말 많이 권하고 많이도 찍습니다. 건강보험 혜택으로 저렴할지는 몰라도 환자의 몸은 저렴하지 않습니다. 귀한 몸에 암의 상황을 지켜본다고 그렇게 자주 방사능을 쪼이면 안됩니다. 방사능은 다시 암을 유발하므로 검사(CT, 조형제, PET)하고 치료(방사선 치료) 한다고 하는 것들이 오히려 몸을 안좋게 만들고 있지는 않는지 의심해 보아야 합니다.

수술 후 추이를 지켜보고, 항암제는 어떤게 맞는지 알아보기 위해 결과인 CT검사를 수시로 해대는 일은 의사에게는 필요할지 몰라도 환자는 너무 힘들고 고통스런 일입니다. 차라리 안전하고 수월한 방법은 없을지 생각해보면 어떨지요?

 

최선생님 어머님도 판정 직후 병원치료외에 다른 방법의 존재와 가치, 안전성 등을 알았다면 지금과는 상황이 180도 바뀌었을 수 있습니다. 안좋아질대로 안좋아진 상태에서 자연치유나 보완의학 등에 관심을 가지니 에너지가 처음에 90이었다면 50이하로 떨어진 상황에서 이들 방법을 만나면 훨씬 어려운 상황에 직면한 것은 분명합니다. 활동력이 떨어지고 많이 안좋아진 상태로 종합병원 밖에서 그제서야 뭔가를 찾는건 당연히 확률적으로 낮은건 이해해야 합니다.

차라리 병원에서 암 판정 후 공격적인 병원 치료를 받으면서 내 몸은 내가 지킨다는 마인드로 방어는 본인이 하면서 암의 원인을 찾아 해결하는 노력을 함께 했다면 어땠을까요? 의사말만 듣고 기존 암이 생기게 된 생활을 거의 바꾸지 않고 병원만 의지하며 다닌 것은 결국 변한 건 없고 나타난 암을 일시적으로 줄이는 임기응변밖에 한게 없습니다. 그러는 사이 독성 강한 항암제와 방사선, 몸 속 기운을 빼고 맥을 끊는 수술로 인해 암 판정 받기 전보다 훨씬 안좋아져서 급격히 몸이 안좋아지는 환자분을 지켜보는 가족이라면 하루라도 빨리 전문가의 조언을 듣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시기 바랍니다.

어머님이 기력이 많이 떨어지셔서 이젠 더 이상 항암이든 방사선이든 안받겠다고 한건 지금이라도 잘 한 일이지만 좀더 빨랐다면 어땠을까요? 병원치료와 병행해서라도 적극적인 방어를 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받으신 펄후코이단 골드에는 어머님이 그동안 병원치료의 부작용과 잦은 검사, 소화기관의 쇄락으로 인해 부족해진 소화력과 흡수력을 감안하여 설계된 영양소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물론 핵심 성분인 후코이단이 아주 많이 들어 있는 건 당영하구요. 하루 12스푼씩(3스푼씩 4회 공복에 물과 함께) 집중해서 드시게 하십시오. 6박스로 내년 봄이 오기 전까지 후코이단과 함께 하십시오. 올 가을과 겨울을 저희 펄후코이단 골드와 함께 하시도록 어머니에게 잘 설명드리고 안심시켜드리십시오. 저희의 경험도 한몫 할겁니다. 건승을 빕니다. 파이팅!! 

 



::최인철님께서 쓰신글============

연로하신 어머니께서 많이 안좋으십니다. 진단후 지금까지 의사 말만 들었는데 그렇게해선 도저히 안될것같아 결심했습니다.

정보를 찾다가 펄후코이단골드가 좋은것같아 주문합니다.

연세가 있으셔서 가장 좋은걸로 주문했습니다.

6박스를 주문했는데 올해는 이걸로 어머니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배송은 언제될까요? 하루라도 빨리 어머니께 드시게하고 싶습니다.조언도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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