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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문의드립니다.
한국후코이단 조회수:360
2017-08-31 10:54:00

 

 

안녕하세요? 한국후코이단입니다.

림프까지 전이되어 항암과 방사선 중이신데요. 전이가 되어 수술은 의미가 없어서 바로 항암과 방사선을 하신 것 같습니다. 호르몬 수용체가 반응을 한 분들은 수년간 호르몬제를 드시게 되는데 사실 부작용은 감수하셔야 합니다. 호르몬 관련 약물은 인체의 호르몬 균형에 영향을 미치는 건 분명합니다.

호르몬 불균형으로 암이 생겼다면 또 다른 불균형을 주어서 다행히 원래의 암이 생기지 않는 균형으로 돌아오면 좋지만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알고 계셔야 합니다.

그리고 암은 전신병입니다. 유방과 임파에 암이 있다는 것은 자궁이나 갑상선 등 다른 부위에도 자라고 있을 수 있습니다. 전이이기 보다는 호르몬의 불균형으로 여성 호르몬과 관련이 많은 부위, 즉 자궁, 갑상선, 난소에도 원래부터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암 판정을 받게 되면 몸 전체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전신에 대한 대처를 해야 합니다. 제일 먼저 할 일은 이제는 상식화 되어 있는 체온 올리기 입니다. 암이 생긴 분들의 대부분은 체온이 정상체온보다 1도 정도가 낮습니다. 저체온인거죠. 암은 체온이 낮을 때 거의 생깁니다. 겨드랑이나 귀의 체온이 36.5도여야 한다면 몸 속 온도는 37도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아마도 유방, 자궁, 난소 등 장기의 온도는 35도 정도 될겁니다. 그래서 암이 생겼을 거라 생각됩니다.

 

암 판정 받는 순간부터 체온, 특히 심부(몸 속) 온도를 정상범위로 올리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빨리 핵심을 이해하신 분들은 일단 이것부터 시작합니다. 병원 검사와 일정과 무관하게 일단 체온 부터 정상화 시키려 합니다. 체온을 정상화 시켜 본인의 몸 상태가 좋아짐을 느끼면 병원치료도 소극적으로 받으려 하며, 몸에 좋지 않은 검사도 왠만하면 횟수를 줄이려 할겁니다. 핵심은 체온 정상화입니다.

 

사우나나 반신욕 정도로는 심부 체온이 항시적으로 정상 범위에 유지되기 어렵습니다. 뭔가 특별한 방법으로 해야 합니다. 십여년을 체온 떨어지는 생활습관과 스트레스(체온 저하의 핵심 요인 중 하나) 속에서 살았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체온을 정상화 시키는 쉽지 않습니다. 피부만 데우는 일로는 심부 체온을 올리기 어렵습니다. 심부까지 열이 가기 어렵다는 얘기입니다. 피부만 데울 뿐...  그래서 주열을 해야 합니다. 개별적으로 상황에 따라 여러가지 방법이 있으므로 전화 상담을 통해 방법과 사례, 경험 말씀드리겠습니다. 02-722-1852

 

후코이단은 체온을 정상화 시키는 노력을 하는 것과 병행해서 드십시오. 체온을 정상화 시키는 노력은 아예 생활화하셔서 습관으로 만드십시오. 평생 하시라는 겁니다. 체온은 떨어지기 쉬우므로 늘 정상 범위에 들도록 습관을 평생 하시기 바랍니다. 후코이단은 암 판정 받은 날로부터 집중적(6~12스푼)으로 수개월 드신 후 안드셔도 됩니다. 물론 그 후에도 하루에 1스푼씩 유지하시는 고객분들도 계시지만 저희는 그건 옵션이라 생각합니다. 암 판정 후 병원검사와 치료에 병행해서 아주 좋은 식품을 챙겨 먹듯이 드시라는 겁니다. 처음 몇달입니다.

 

결론을 말씀드리면 체온 올리는 노력을 하시고, 후코이단을 식사 한끼 드시듯이 판정 초반에 집중적으로 드시는 걸 병원일정과 무관하게 챙기시면 됩니다. 그것이 기본입니다. 기본만 잘 지켜도 됩니다. 개별적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방법은 전화문의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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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플 신청 (클릭)나 한국후코이단 고객센터 02-722-1852

 

참고 => 혼이 담긴 펄후코이단골드 (클릭)

 



::김희정님께서 쓰신글============
 

저는 43세의 유방암3기 환자 입니다.

림프에 전이되어 림프절과 함께 왼쪽 유방 절제술을 마치고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 중입니다.

호르몬 수용체 양성 환자여서 조만간에 항암 일정이 끝나면

바로 타목시펜을 복용할 예정이구요.

이제부터 후코이단을 복용하면서 관리를 하고자 하는데 후코이단이

여성호르몬에 관여하거나 하지는 않는지 궁금해서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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