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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궁경부암
한국후코이단 조회수:299
2017-08-17 14:36:00
한국후코이단입니다.

어머님이 자궁경부암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편평상피세포암 판정을 받으셨네요. 젊으신데 상심이 크시다니 저희도 마음이 무겁습니다.

방사선 위주의 치료를 병원에서 할 것 같은데요. 잦은 검사와 반복 치료로 많이 지치실 것 같습니다.

내부적으로 뭔가 대책을 세우면서 병원치료와 검사에 응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의사는 나타난 상황에 응대하는 일이 주요 일이므로 스스로 암을 극복하고 낫는 것은 어머님 본인의 몫입니다.

검사에 보이는 암이 안보이거나 줄어들도록 한다고 해서 근본적으로 암이 없어지거나 극복된 것은 절대 아닙니다. 병원에서의 암치료는 반복의 연속입니다.

암이 생긴 몸의 체질 개선이 되어야 암이 다시 싹을 티우지 못합니다. 보이는 싹을 병원에서는 뽑거나(수술), 화염방사기로 태우거나(방사선), 제초제로 말려죽이는(항암제) 일을 하지만 밭에 잡초가 이렇게 없앴다고 다시 안나타나지 않을 거라는 건 상식입니다.

그 밭(몸)의 토양(체질)이 바뀌지 않는 한 잡초(암)은 어디서든 다시 나옵니다. 당장의 산부인과적인 부위만 생각하지 마십시오. 전혀 엉뚱한 곳에서 암이 수개월, 수년 후 재발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암은 당장 퇴치했다고 다시 안나타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시간이 좀 걸리고 번거롭더라도 근본적인 치료, 아니 남(의사)가 해주는 '치료'가 아닌 본인 스스로 하는 '치유'를 위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암은 장기 프로젝트이며, 평생을 더불어 살아야 할 수도 있습니다. 내 몸의 일부였던 암과 함께 산다고 생각하고 잦은 검사나 자극을 주는 병원 치료법으로 인해 암을 자칫 더욱 성질이 안좋은 걸로 변하거나 내성이 생기게 하는 건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함께 논의하고 암의 본질을 제대로 이해하는 시간이 필요하신 분은 저희 한국후코이단에 노크해주십시오. 차분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후코이단을 저희가 한국에서 최초로 시작해서 현재에 이루고 있는 것도 이와 같은 논리의 결과입니다. 그리고 안전한 천연식품이라 약물과 같은 부작용은 없으니 안심하고 드시게 하십시오.

더불어 몸을 따뜻하게 해서 깊은 곳의 냉기를 빼내는 주열기 사용도 이유 있는 추천임을 이해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것만을 저희는 권합니다. 문의 02-722-1852 한국후코이단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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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연님께서 쓰신글============

저희 엄마께서 한달전

자궁경부암이라고 진단을 받았는데 정확하게는 상피세포암이라고 하더군요.

58세로 아직 젊으신데 너무 상심이 크십니다.

밤새 인터넷을 검색하다

후코이단을 알게 되었습니다 .

엄마가 아프시기 전까지는 전혀 후코이단에 대해서 몰랐었는데

알아보니 좀 희망이 보여서 드시게 하려고 하는데요.

혹 부작용은 없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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