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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암 재발
한국후코이단 조회수:277
2017-08-04 09:23:00

한국후코이단입니다.

 

현대의학은 암에 있어서 만큼은 응급조치, 시간벌기입니다. 당장 의료검사장비에 보여지는 수술을 통해 암조직을 도려내거나 항암제로 암세포 분열을 방해하거나, 방사선으로 조직을 파괴하는 일입니다.

 

보이지 않은 암은 거의 속수무책입니다. 그래서 재발이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겁니다. 3년 전 수술로 암조직을 도려냈을 때 그후 생활을 그동안의 생활에서 큰 변화를 주었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것 같습니다.

 

그동안의 생활습관이나 환경의 결과과 암입니다. 수술 후 이들을 바꿨어야 암이 생기지 못하는 체내 상황으로 인해 암이 더 이상 재발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데 그게 아쉽습니다.

 

지금부터라도 바꿔보십시오. 일단 암은 열에 약합니다. 36.5도의 정상인 체온보다 1도 정도가 낮습니다. 암이 싫어하는 체온을 다시 올려서 정상화 시키십시오. 그리고 체온이 1도 오르면 면역력은 5배 올라가므로 암 잡는 면역세포에게 힘이 됩니다.

 

후코이단과 주열기를 동시에 사용하시는 것도 추가적인 방법입니다. 후코이단의 생리적인 체내 작용은 법상 식품으로 분류되어 있어 여기서 말씀드리기는 곤란하지만 전화(02-722-1852)로 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104년 동안 1500여편의 영어 논문이 국제과학계에 보고가 된 물질입니다. 

 

체온을 올리는데는 반신욕, 사우나 등이 있다고 하는데 이들을 온열이라고 해서 피부 근처만 데우는 역할이 대부분이라 아쉽습니다. 토르말린 찜질이라는 전문 찜질방이 생겼는데 요즘 제가 2주째 체험 중입니다. 몸 속 깊이 열기가 들어가서 체온을 올리는데 도움을 주는 것 같아 계속 제 몸을 실험 중입니다. 찜질방이 번거롭고 거리상 힘드신 분들은 집에서나 어디를 가더라도 휴대용으로 들고 다니면서 주열(열을 몸 속으로 주입하기)을 하는 주열기를 권합니다.

 

암 판정 받으면 제일 먼저 할 일은 체온을 정상화 시키는 일입니다. 체온이 정상화 되면서 후코이단을 집중적으로 드시면 조합이 잘 맞을 겁니다. 힘내시고 다시 시작하는데 조언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후코이단

 



::전 병식님께서 쓰신글============
 

3년전 대장암 수술을 받고 잘 지내왔는데 한달전 그 부위가 아닌 다른곳에 또  재발이 되었다고 병원에서는 수술을 하자고 합니다.

완치가 됐을거라 생각하고 방심을 하고 살았나 후회가 됩니다.대체요법을 잘 했어야 된다는 얘기를 주변에서 많이 듣고 암에 좋은 것을 찾다가 후코이단을 검색하게 되었습니다.

제 경우엔 어떤것을 어떻게 먹는게 좋을지 미리 알고 싶어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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