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의응답 (Q&A)

Home > 질의응답 > 질의응답 (Q&A)

게시글 검색
[답변] 감사해요^^
한국후코이단 조회수:283
2017-07-07 10:13:00

한국후코이단입니다.

규칙적으로 후코이단 분말을 따뜻한 물에 타서 공복에 드신지 벌써 3개월이 지났네요. 올해까지는 조언해드린대로 집중해서 후코이단 분말제품을 지금처럼 드신 후 차차 양을 줄여나가도록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함께 말씀드린대로 남편분의 몸을 따뜻하게 해주는데 시간과 노력을 아끼지 마십시오. 몸 속 장기의 암은 찬기운(냉기)를 좋아합니다. 암환자 대부분은 해당 암이 발생한 장기 온도가 저체온인 경우가 많아 특히 이부분의 체온을 올려야 합니다. 자연스럽게 냉기도 빠지게 말입니다.

후코이단 분말을 아무리 잘 드셔도 몸 속 장기가 차면 효율적으로 소화흡수되지 못하기 때문에 몸 속을 따뜻하게 해주는 것은 암환자의 1순위 행동요령입니다. 겉은 안 차다 해도 몸 속 깊은 곳의 온도(심부체온)은 낮은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열이 많다고 하고 땀이 많은 분들의 몸 속은 실제는 일반인보다 낮습니다. 몸 속 장기는 건강관리의 사각지대입니다. 겉만 생각하지 마시고 속의 비명소리를 들어보십시오. 여름이라도 찬물 금지, 얼음 금지, 하체 보온, 심부체온 상승(방법은 전에 말씀드려서 지금 잘 실천하고 계시죠?) 등 암 판정 후 당장 해야 할 일들은 바로 실천하십시오. 그래야 승리자가 되십니다. 수고하세요.

 



::강승주님께서 쓰신글============

남편이 대장암 진단을 받고 항암을 3차까지 한 상황에서 
후코이단을 드시고 좋은 상태이신 분 소개를 받아
반신반의 하는 맘으로 바로 3박스를 주문해서 용법을 꼭 지켜가며 
정성으로 남편에게 먹였습니다.
3박스 거의 다 먹었는데 이번에 병원을 가니 여러가지로 좋다고 의사선생님이 말씀하시네요. 우리 두사람 다 안도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궁금할때마다 전화드려서 귀찮게 해드렸는데도
항상 기꺼이 응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많이 힘들었는데 긍정의 말씀을 계속 해주셔서 
지나고보니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기쁜 마음에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었습니다.
다시한번 감사합니다.^^ 이번에도 배송 잘 부탁드려요.

댓글[0]

열기 닫기

답변글 목록

열기 닫기